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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291574 / 340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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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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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린 J. 세인트 저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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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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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본문 중에서 우리의 지역사회와 도시에서 하나님의 이야기 속으로 더 풍성히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주일 교회 경험을 넘어 우리 자신을 보다 큰 공동체의 일부로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교인 수가 감소한다고 목사들이 한탄하는 소리를 들을 때 우리는 그들이 자신의 이웃을 목양하도록 교회 밖으로 풀려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교회 장의자에 앉아 있는 숫자로만 성공을 가늠하는 것은 많은 교회 지도자의 영혼을 파괴할 수 있다. 그러나 교회 밖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unchurched) 사람이든지 교회를 떠난(dechurched) 사람이든지 간에, 그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목양하고 그들이 속한 공동체 속에서 하나님을 찾도록 도와줄 진실한 지체들과 유능한 목사들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_2장 “무엇이 우리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가?” 중에서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우리는 우리 주변의 환경을 통제함으로써 그 환경을 형성하는 데 성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의제를 내려놓음으로써 우리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통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청하고 배우기 위해 문화에 접근한다. 이는 출산에 도움이 되는 환경 형성의 시작이다. 산파들은 이를 훌륭하게 해낸다. 그들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기 위한 길을 준비하는 안전한 환경을 형성하면서 깊이 있게 경청한다. _4장 “새 창조의 탄생을 돕는 산파들” 중에서 우리의 장소에 대해 더 알아갈수록, 우리는 선함과 은혜의 통로가 되고, 하나님의 성령이 구원의 실재를 탄생시키고 희망을 세우는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우리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그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들과 연결시킨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예수에 관해 이야기한다. 우리는 예수의 방식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우리는 위엄과 가치를 모든 부류의 이웃들에게 제공한다. 우리는 아직 전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고,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억압하는 부당한 체계에 맞서 일어서며, 선하고 신실한 친구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배운다. 매 순간 평화를 선포하면서 말이다. _5장 “탄생을 위한 공간 만들기” 중에서 교회와 신앙 공동체 혹은 조직을 변화로 이끌 때,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패배와 약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사회적 변화를 보지 못하거나,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한 사람이 건강하지 못한 삶을 선택하거나 타락할 수도 있다. 혹은 우리의 훌륭한 생각들이 붕괴되거나, 우리의 최신 프로젝트에 참여할 충분한 수의 사람들을 얻지 못할 수도 있다. 때때로 이와 같은 실망의 경험이 우리의 이상을 훌쩍 넘겨 훨씬 더 많이 보시는 하나님의 지혜 및 예지의 인도함을 받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해 우리는 더 훌륭하고 더 강하며 더 정직하게 되고, 선하신 하나님의 주권을 더욱 의지하게 된다. _제6장 “적응력과 대담성” 중에서 모든 기독교인은 자신의 삶과 일에서 하나님의 통치 안에 거하는 것의 의미를 구현해야 한다. 우리의 일을 우리의 사명으로 여기는 것은 단지 우리의 일터를 개인적 간증의 장으로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고 있는 바로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의 소명을 부분적으로 성취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포함한다. 우리는 이 세상의 가치에 순응하는 것에 저항해야 한다. 이런 저항은 세상에서 물러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는 오히려 활기차게 세상 안으로 들어가 모두에게 다가오는 세상을 언뜻 보여줌으로써 이루어진다. _제8장 “우리의 일을 통한 세상의 변화” 중에서 마치 산파가 분만 중인 어머니와 함께하듯이, 성령은 우리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에 하나님과 함께 일하도록 우리를 동역자로서 초대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깨달음이다. 만일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사역이 우리의 내면 형성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우리의 온전한 소명에 결코 발을 들여놓을 수 없을 것이다. 산파는 모든 출산이 그녀 자신을 변화시키고, 그녀의 중심을 바꾸며, 다음 출산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그녀를 준비시킨다는 것을 안다. _제10장 “변화를 통한 변화” 중에서 초기 기독교인들은 말 그대로 로마 제국의 기초를 갉아먹고, 그리스도 안에서 도래하는 세상에 대한 비전과 예를 가지고 일상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간청함으로써 무시무시한 로마 제국을 변화시켰다. 이것이 바로 박해나 오해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전 영역에 침투하여 하나님의 통치가 지닌 가치를 살아냄으로써 당신의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법이다. 오늘날 우리는 참신한 용기를 찾아야 한다. 우리의 비방자들을 적대시하거나 반대하고 싶어 하는 그런 용기가 아니라, 2세기 기독교인들처럼 살기 위해 필요한 무모한 용기 말이다. 세상을 향한 갈망으로 아파하는 것이 온전함을 만든다. _제11장 “고생길” 중에서
우리의 지역사회와 도시에서 하나님의 이야기 속으로 더 풍성히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주일 교회 경험을 넘어 우리 자신을 보다 큰 공동체의 일부로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교인 수가 감소한다고 목사들이 한탄하는 소리를 들을 때 우리는 그들이 자신의 이웃을 목양하도록 교회 밖으로 풀려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교회 장의자에 앉아 있는 숫자로만 성공을 가늠하는 것은 많은 교회 지도자의 영혼을 파괴할 수 있다. 그러나 교회 밖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unchurched) 사람이든지 교회를 떠난(dechurched) 사람이든지 간에, 그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목양하고 그들이 속한 공동체 속에서 하나님을 찾도록 도와줄 진실한 지체들과 유능한 목사들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_2장 “무엇이 우리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가?” 중에서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우리는 우리 주변의 환경을 통제함으로써 그 환경을 형성하는 데 성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의제를 내려놓음으로써 우리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통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청하고 배우기 위해 문화에 접근한다. 이는 출산에 도움이 되는 환경 형성의 시작이다. 산파들은 이를 훌륭하게 해낸다. 그들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기 위한 길을 준비하는 안전한 환경을 형성하면서 깊이 있게 경청한다.
_4장 “새 창조의 탄생을 돕는 산파들” 중에서
우리의 장소에 대해 더 알아갈수록, 우리는 선함과 은혜의 통로가 되고, 하나님의 성령이 구원의 실재를 탄생시키고 희망을 세우는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우리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그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들과 연결시킨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예수에 관해 이야기한다. 우리는 예수의 방식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우리는 위엄과 가치를 모든 부류의 이웃들에게 제공한다. 우리는 아직 전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고,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억압하는 부당한 체계에 맞서 일어서며, 선하고 신실한 친구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배운다. 매 순간 평화를 선포하면서 말이다.
_5장 “탄생을 위한 공간 만들기” 중에서
교회와 신앙 공동체 혹은 조직을 변화로 이끌 때,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패배와 약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사회적 변화를 보지 못하거나,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한 사람이 건강하지 못한 삶을 선택하거나 타락할 수도 있다. 혹은 우리의 훌륭한 생각들이 붕괴되거나, 우리의 최신 프로젝트에 참여할 충분한 수의 사람들을 얻지 못할 수도 있다. 때때로 이와 같은 실망의 경험이 우리의 이상을 훌쩍 넘겨 훨씬 더 많이 보시는 하나님의 지혜 및 예지의 인도함을 받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해 우리는 더 훌륭하고 더 강하며 더 정직하게 되고, 선하신 하나님의 주권을 더욱 의지하게 된다.
_제6장 “적응력과 대담성” 중에서
모든 기독교인은 자신의 삶과 일에서 하나님의 통치 안에 거하는 것의 의미를 구현해야 한다. 우리의 일을 우리의 사명으로 여기는 것은 단지 우리의 일터를 개인적 간증의 장으로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고 있는 바로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의 소명을 부분적으로 성취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포함한다. 우리는 이 세상의 가치에 순응하는 것에 저항해야 한다. 이런 저항은 세상에서 물러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는 오히려 활기차게 세상 안으로 들어가 모두에게 다가오는 세상을 언뜻 보여줌으로써 이루어진다.
_제8장 “우리의 일을 통한 세상의 변화” 중에서
마치 산파가 분만 중인 어머니와 함께하듯이, 성령은 우리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에 하나님과 함께 일하도록 우리를 동역자로서 초대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깨달음이다. 만일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사역이 우리의 내면 형성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우리의 온전한 소명에 결코 발을 들여놓을 수 없을 것이다. 산파는 모든 출산이 그녀 자신을 변화시키고, 그녀의 중심을 바꾸며, 다음 출산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그녀를 준비시킨다는 것을 안다.
_제10장 “변화를 통한 변화” 중에서
초기 기독교인들은 말 그대로 로마 제국의 기초를 갉아먹고, 그리스도 안에서 도래하는 세상에 대한 비전과 예를 가지고 일상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간청함으로써 무시무시한 로마 제국을 변화시켰다. 이것이 바로 박해나 오해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전 영역에 침투하여 하나님의 통치가 지닌 가치를 살아냄으로써 당신의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법이다. 오늘날 우리는 참신한 용기를 찾아야 한다. 우리의 비방자들을 적대시하거나 반대하고 싶어 하는 그런 용기가 아니라, 2세기 기독교인들처럼 살기 위해 필요한 무모한 용기 말이다. 세상을 향한 갈망으로 아파하는 것이 온전함을 만든다.
_제11장 “고생길” 중에서
서론
1장 해산하는 여인처럼 신음하시는 하나님
2장 무엇이 우리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가?
3장 신성한 분열
4장 새 창조의 탄생을 돕는 산파들
5장 탄생을 위한 공간 만들기
6장 적응력과 대담성
7장 세상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방법
8장 우리의 일을 통한 세상의 변화
9장 장소 만들기를 통한 세상의 변화
10장 변화를 통한 변화
11장 고생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