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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비즈니스와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협상의 바이블

Masahiro Matsuura 저 | 조혜영 역 | 대경북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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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767871 / 240쪽 15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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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에는 ‘협상’을 잘 못하는 노교섭 대리가 등장합니다. 노교섭 대리는 일이나 사생활에서 합의점을 잘 찾아내지 못하고, 언제나 당황합니다. 그런 노교섭 대리가 네고 플래닛에서 온 외계인 아보트를 통해 협상학을 익혀 매일매일의 생활을 바꿔 나갑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에게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비즈니스 협상에서부터 프라이빗 협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협상을 진행해야 상호 간에 합의점에 도달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어 낼 수 있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협상학에서 다루는 중요한 테크닉을 곳곳에서 소개하여 독자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비즈니스와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대화와 협상의 기술 일상의 모든 일이 생각대로 술술 풀린다 상사와의 대화가 늘 어려우신가요? 업무 회의 때면 늘 침묵하시나요? 물건을 살 때면 늘 호갱님이 되시나요? 친목모임 때면 늘 끌려다니시나요? 우리는 매일매일의 협상으로 이루어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협상이라니, 별로 하고 있지 않은데….” 과연 그럴까요? 확실히 ‘협상’이라는 말을 들으면, ‘형사 드라마에서 본 것처럼 긴박한 거래’나 ‘국가 간의 외교 협상’ 같은 게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실은 협상은 그렇게 딱딱한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들이 평소에 당연하다고 여기면서 하는 일들입니다. 점심으로 무얼 먹을지 정하는 것부터, 회사에서의 업무 진행을 위한 토론, 그룹 과제를 잘 해내기 위한 회의, 애인과 만나서 무얼 할 것인지 정하는 일까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상호간의 의견을 교환하여 좋은 쪽으로 결론을 내는 일, 이것이 바로 협상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협상학의 노하우를 배움으로써 매일매일의 업무와 일상에서 곧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협상학을 이해하면, 쓸데없는 대화에 시간을 낭비하거나, 고민해도 해결 방법이 없는 일들로 끙끙대거나, 마지막으로는 ‘손해를 보는 일’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 책에는 ‘협상’을 잘 못하는 노교섭 대리가 등장합니다. 노교섭 대리는 일이나 사생활에서 합의점을 잘 찾아내지 못하고, 언제나 당황합니다. 그런 노교섭 대리가 네고 플래닛에서 온 외계인 아보트를 통해 협상학을 익혀 매일매일의 생활을 바꿔 나갑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에게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휴가를 위한 상사와의 담판 - 거래처와의 발주 협상 - 사내 회의에서의 다자간 협상 - 연인과의 여행 계획 짜기 - 이사업체와의 가격 흥정 - 동창회 아이디어 회의 이 책은 이처럼 비즈니스 협상에서부터 프라이빗 협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협상을 진행해야 상호 간에 합의점에 도달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어 낼 수 있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협상학에서 다루는 중요한 테크닉을 곳곳에서 소개하여 독자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누구나 납득하는 합의점을 시간 낭비없이 이끌어 낼 수 있는 협상의 달인으로의 첫걸음을 내딛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74년 출생. 도쿄대학교 공학부 토목공학과 졸업하고 1998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도시계획학과 도시계획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쓰비시종합연구소 연구원(1998~2002년),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도시계획박사(2006년), 도쿄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특임준교수(2007~2016년)를 역임했다. 현재 메이지대학 공공정책대학원 거버넌스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이 책의 원서인 《실천! 교섭학 어떻게 합의형성을 도모할까》, 역서로 《콘센서스 만들기 입문 - 공공정책의 협상과 합의 형성의 진행 방법》이 있다. 


 

역자 소개

조혜영 연애코칭연구소 대표, 모태솔로 연애상담소 소장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 코치, 연애코칭/카운슬링 전문가
연애특강 강사, 동기부여가, 강연가, 희망 메신저, 자기계발 작가

연애가 어려운 20~30대의 청춘 남녀에게 ‘나다운’ 연애를 제시하는 연애코칭 전문가다.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에서 책을 쓰는 작가를 돕는 코치로도 활동하고 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었던 20대 초반에 첫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마냥 달콤하고 영원할 것만 같았던 사랑은 허무하게 끝나 버리고 말았다. 이별을 계기로 저자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었다. 뼈를 깎는 슬픔과 냉정한 현실, 그리고 온전히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진 뒤 저자는 보다 나은 연애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리고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내면의 상처와 결코 굽힐 수 없는 자존심 때문에 연애가 힘든, 마치 과거의 자신을 보는 듯한 이 땅의 청춘 남녀를 위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연애를 통해 깨달은 그녀만의 철학과 연애 노하우가 담겨 있다.
현재 <조혜영 연애코칭연구소>의 대표로서 더 많은 이들에게 보다 현명한 연애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평생을 작가, 강연가, 코치로 살아가며 여러 사람들을 돕는 메신저의 삶을 지향한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8》, 《또라이들의 전성시대》,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38가지》 등이 있다. 

조혜영 연애코칭연구소 cafe.naver.com/fanpicshine
블로그 blog.naver.com/jhylove2016 
이메일 jhylove2016@naver.com
문 의 010.2441.9810

 

책 속에서

목차


제1장 협상의 마음가짐
- 필요한 날 휴가를 내기 위해 상사와 협상하기 -
휴가를 내고 싶은 직원과 그 직원이 없으면 곤란해지는 상사
‘인물’과 ‘문제’를 분리한다
상대의 변명 뒤에 숨은 ‘진실’ 알아채기
이해의 ‘차이’를 찾는다
‘살짝 제멋대로인’ 정도가 딱 좋다
문제를 연기해서 좋을 일은 없다
직장 동료는 친구가 아니다

제2장 BATNA 활용하기
- 거래처와의 발주 협상 -
사장의 무리한 지시
다른 옵션을 생각한다
이쪽에서 거절하면 상대는 어떻게 될까
BATNA가 없다면, 상대가 원하는 대로 따라 갈 수밖에 없다
전혀 뜻밖의 해결책이 있을 수 있다
협상은 그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불안할 때에는 ‘순응적 관리’와 ‘조건을 단 합의’를 진행

제3장 다자간 협상의 기본은
- 사내 회의에서의 협상 -
모두 제멋대로 굴면 이야기가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공통의 인식’으로 끌어올리는 게 먼저다
출전 선수 명단을 작성한다
사전에 대화의 ‘지도’를 만든다
곤란하면, 고민하지 말고 우선 기록한다
합의점을 사전에 예상해 둔다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를 하자

저자의 한 마디 1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제4장 모든 대화는 협상이다
- 연인과 여행 계획 짜기 -
장소도 일정도 정해지지 않는다!
‘되돌릴 수 없는 한마디’에 주의할 것
‘어디에’가 아닌 ‘왜’를 생각하자
‘하고 싶은 것의 순위’를 매긴다
최악의 상황을 생각한다
뭐든지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다
선례에 휩쓸리지 않는다

제5장 올바른 흥정 진행법
- 이삿짐센터와의 가격 협상 -
어느 업체에 맡길까
‘한 곳만 정해 두는 것’은 위험하다
압박감이 ‘애매’하게 걸린다
‘합의점 겨냥도’를 만들자
고압적인 상대에게는 냉정하게 대응하자
상대의 이해를 잘 살펴본다
감정적이 되면 제3자를 개입시킨다

제6장 대표자끼리의 대화
- 동창회 기획 -
동창회는 무사히 개최될까
네편·내편을 구별하지 않는다
‘모두 함께’만이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
반드시 합의가 목적일 필요는 없다
난립한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간사의 ‘대표성’에 주의하자
고압적인 사람은 진짜 리더가 아니다

저자의 한 마디 2 심리적인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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