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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조영주 저 | 깊은나무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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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822682 / 156쪽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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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영주
저자 : 조영주
성공한 덕후, 만화가 딸내미, 글쓰는 바리스타 등 다양한 별명으로 통하는 추리소설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타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제2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예스24, 카카오페이지 등 순문학과 웹소설을 넘나들며 각종 공모전을 섭렵하다가 《붉은 소파》로 제12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업이었던 바리스타를 졸업하고 전업 소설가로 거듭났다.

책 속에서

목차

여는 글
소설이 뭐길래 그렇게까지 써야 했을까
추리소설을 쓰는 데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
내 시발점은 <셜록> 팬픽 소설이었다
너무 졸려서 그만 실수로
카페 홈즈에 가면, 늘 좋은 일이 생긴다
- 낙서해서 죄송합니다
- 좀 더 일찍 아는 척해도 좋았을 것을
- 소설의 영감을 주는 카페 홈즈
- 소설: 투명 인간의 크리스마스
소설의 리얼리티란 무엇인가
- 소설: 우비 남자
내가 정말 이걸 써도 될까?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여주기
셜록 홈즈 죽이기
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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