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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거미

탕무니우 저 | 조윤진 역 | 보림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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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3313234 / 44쪽 205 x 26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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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만 대표 그림책 작가 탕무니우의 2019 타이베이 도서전 대상 수상작 단순하고 천진한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그려 내는 탕무니우는 2014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고, 독일 뮌헨 국제 아동청소년 도서관 주관 화이트 레이븐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에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린 할머니의 복숭아나무》에 이어 《예술가 거미》는 2019 타이베이 국제도서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대만 교육부에서 미취학 아동, 초등학교 입학생, 초등학생을 위한 추천 도서로 고루 선정되었습니다. 아더가 만들어 가는 새롭고 창의적인 거미줄은, 탕무니우 작가 자신의 예술에 대한 작가의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저자 소개

1966년에 타이완에서 태어나 국립예술전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새로운 작품을 구상할 수 있는 공간을 좋아합니다. 《야채 먹는 악어》와 《톰의 옷 가게》로 신이아동문학상, 《후두둑!》으로 제35회 금정상 아동청소년도서 최우수 그림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날》로 제3회 펑즈카이 아동 그림책 우수상과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톰의 옷 가게(湯姆的服裝店)》, 《다 함께 샤워해요》, 《후두둑(下雨了)》, 《이게 뭐야》《아주 무서운 날》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중경대학과 ‘한겨레 어린이·청소년 책 번역가그룹’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영미권과 중어권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아빠의 직업은 범인?!> <살아있는 세계역사 이야기> <하필이면 꿈이 만화가라서> <두더지의 감자> <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 <당나라에 간 고양이> <어서 와요, 공주님>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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