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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움직이는 손 나스닥 CEO겸 회장 로버트 그리필드의 미래를 위한 10년의 기록

로버트 그리필드 저 | 강성실 역 | 아이템하우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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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771172 / 364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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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프롤로그 2003년 로버트 그리필드는 나스닥의 최고경영자 자리를 제안 받는다. 당시 나스닥은 거래 전산화 바람으로 시대에 뒤처질 위기에 놓여 휘청거리고 있는 증권 거래소였다. 금융 기술 기업가인 그리필드는 월스트리트의 전통적인 엘리트 세계 밖에서 최초로 영입된 CEO가 되었다. 그는 도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닷컴 거품 붕괴와 경제 역풍, 기술 파괴, 미국 주택 시장 붕괴, 국제적 주식 폭락이 일어나는 상황에서도 그리필드의 임기 중 나스닥의 시장 가치는 2,000퍼센트 이상 상승했다. 나스닥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스타벅스, 아마존과 같은 고성장 기업들을 상장사로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증권 거래소 중 하나로 성장했으며, 6개 대륙에 걸쳐 거래소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이 책에서 그리필드는 미래의 경영자들을 위해 중요한 교훈을 담은 다음과 같은 유용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 혁신과 전략을 위한 여섯 가지 명제! ? 기업의 전환기에 어떻게 조직원들을 선별할 것인가 ? 유능한 경영진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 조직의 유전자에 어떻게 혁신 인자를 심을 것인가 ? 대외 홍보 관계의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인수 기회를 어떻게 면밀하게 평가할 것인가 ? 전환기에 어떻게 시장을 추월할 것인가

저자 소개

  • 저자 : 로버트 그리필드
저자 : 로버트 그리필드
뉴욕대학교 MBA를 졸업한 Robert Greifeld는 NASDAQ OMX Group의 전직 CEO이자 회장으로, 전자상거래와 온라인 증권 거래 방식을 도입하고 자리잡도록 이끈 IT 분야의 거물이자, 나스닥 회장으로서 여러 벤처 기업들의 서포터이자 벤처 투자자들의 멘토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Virtu Financial의 회장으로 있다. Business Roundtable, the Financial Services Roundtable, the Partnership for New York City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신예/청소년 운동선수들을 서포트하는 USA Track & Field Foundation의 회장도 역임하고 있다.

역자 : 강성실

역자 소개

  • 역자 : 강성실


한국 외국어 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다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레드팀 :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적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아침에 일어나면 꽃을 생각하라 : 달라이 라마 어록』,

『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 : 돈은 당신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래도(Anyway) : 민들레 홀씨처럼 전 세계로 퍼져나간 역설의 진리』가 있다.

책 속에서


“업계의 변화 양상은 새로운 스타일의 리더십을 요구했다.” (p21)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는 말을 CEO가 직원들을 다독이며 하는 말로만 받아들여서는 곤란하다.” (p30)

“투명성을 유지하게 되면 신뢰를 쌓을 수 있으며 극적인 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다.” (p33)

“주변 조건만 잘 조성되면 좋은 일꾼은 위대한 일꾼이 될 수 있다.” (p43)

“당신의 팀에게 노력과 솔직한 피드백을 요구하라. 그리고 그들을 당신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시켜라.” (p46)

“위대한 경영자는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자신들의 레버리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는다.” (p60)

“사업에서 나는 내가 어렵게 얻은 직감을 신뢰했지만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또한 신뢰했다.” (p67)

“승자를 인수하라.” (p86)

“사업가들은 특히 기술 업계에서는 항상 아웃사이더들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p100)

“나는 내가 추진하는 모든 거래에 집중했지만 결국 그것은 사업이었다.” (179)

“최고의 경영자는 선수들 옆에서 코치를 하면서도 상대 선수들을 차단하고 태클을 거는 법을 잊지 않는 ‘선수 겸 코치’가 되어야 한다.” (p206)

“궁극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의 재난이 될 시장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다.” (p226)

“과거의 기록에만 매달리지 마라. 스스로를 속이지 마라.” (p234)

“신뢰가 무너지면 전체 시스템을 빠르게 감염시킬 수 있다.” (241)

“한 번 옳은 접근방식이었다고 해서 그것이 다음번에도 옳은 접근방식이 되리라는 법은 없다는 것이다.” (p296)

“일단 경쟁력을 갖추고 나면 안일함에 맞서 싸워야 한다.” (309)

“일시적인 등락이 아니라 전반적인 경향에 신경 쓰라.” (p314)

“혁신은 기득권 조직의 경계선에서 일어난다.” (p321)

“나는 앞을 바라보며 다음 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있을지 볼 수 있다는 것에 항상 자부심을 느꼈다.” (p344)

“나스닥 또한 절박한 생존에서 진정한 번영으로의 자신의 길을 찾았다.
그리고 내가 그 놀라운 변화의 중심에 서 있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다.” (p350)

목차

들어가기 004

CHAPTER 01
나스닥과의 운명적인 만남 009
◆ 미래의 시장 ◆ 나스닥 첫 출근

CHAPTER 02
사람이 우선이다 029
◆ 버스에 누구를 태울 것인가? ◆ 문화가 바뀌면 그에 맞는 새로운 인재들이 필요하다
◆ 좋은 인재들을 가졌다면 그들의 말을 경청하라 ◆ 채용 실수에 미련을 가지지 마라

CHAPTER 03
선별 작업 059
◆ 돈이 새는 구멍 ◆ 경영자의 직감 ◆ 당신의 주력 사업은 얼마나 건전한가?
◆ 변화하는 시장 ◆ 방어에서 공격으로

CHAPTER 04
승자를 인수하라 085
◆ 무법 거래자들의 아일랜드 ◆ 감수할 가치가 있는 위험
◆ 균형 잡기 ◆ 지하실에서 임원실로

CHAPTER 05
애플에서 질로까지 112
◆ 비즈니스에서 고려해야 할 인간적인 요소 ◆ 변화하는 경쟁구도
◆ 커피 한 잔 더 ◆ 차기 대통령 ◆ 과거와 미래의 자본주의자

CHAPTER 06
정치 교육 139
◆ 정계 알아가기 ◆ 로비는 곧 교육이다
◆ 공평한 경쟁의 장 만들기 ◆ 불완전한 발전

CHAPTER 07
글로벌 기업으로의 약진 167
◆ 새벽의 기습 ◆ 사업은 개인의 일이 아니다 ◆ 추운 날씨 속의 따뜻한 협상
◆ 국제 거래 체결의 험난한 모험 ◆ 결승선

CHAPTER 08
성장을 위한 투쟁 193
◆ 인수 타당성 평가하기: 네 가지 위험 요소 ◆ 바이킹을 찾아서
◆ 학습된 지식 vs 산지식 ◆ 글로벌 기업 경영
◆ 부서 이기주의를 없애라 ◆ 먹구름 낀 하늘

CHAPTER 09
사상 최대의 경제 위기 216
◆ 대 신용 경색 시대 ◆ 규제할 것인가 말 것인가
◆ 레버리지의 위험성 ◆ 메이도프 사기 사건

CHAPTER 10
또다시 달아난 기회 249
◆ 주의를 끄는 ‘판매 중’ 표지판 ◆ 법무부와의 줄다리기
◆ 속 쓰린 뒷이야기 ◆ 한 시대의 종언

CHAPTER 11
페이스북 기업 공개 소동 274
◆ 시스템 오작동 분석 ◆ 고객의 마음을 되돌려라 ◆ 이 주의 패배자
◆ 행운 부적 ◆ 책임 떠안기 ◆ 장기적 여파 ◆ 거북이를 닮으라

CHAPTER 12
혁신을 제도화하기 308
◆ 기술 프랜차이즈 만들기 ◆ 재능 위원회
◆ 블록체인과 유니콘의 부상 ◆ 플래시 보이스와 속도 추구

CHAPTER 13
뒤돌아보지 마라 337
◆ 승계 작업 ◆ 마지막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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