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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써, 대니

대니 저 | 문학여행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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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022311 / 31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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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손글씨로만 쓰인
삶과 사랑과 계절과 여행 이야기!

역마살을 타고났다는 작가 대니가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틈에 꺼내 놓는
손으로 ‘그냥’ 써내려간 이야기

출판사 리뷰

직업이 백수라고 말하는 작가 대니는 심심함을 견디는 일이야말로 삶의 본질임을 알아가는 중이라고 한다. 올해도 여지없이 여행을 준비했지만 예기치 못한 전염병 사태로 의지와 관계없이 역마살을 멈추게 되었다. 누구나 읽고 끄덕일 수 있는 짧은 글들을 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손으로 썼다. 3백 쪽이 넘어가는 캘리그래피 에세이인 셈인데, 작가 스스로 유치하다고 말하지만 결코 아무나 펴낼 수는 없는 책이 되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대니
저자 : 대니(최대인)
촌에서 태어나 대부분을 도시에서 살다.
성실한(?) 직장인에서 갑자기 백수로 변신,
사방팔방 여행을 다니며 시간과 돈을 마구마구 소비하다.

좋아하는 것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음미하는 것.
책을 한가로이 읽는 것,
여행... 떠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건
낯선 여행지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책 읽는 (척) 여유를 즐기는 것이다.

목차

삶은 원래 써, 대니
내게 사랑은 너무 써, 대니
계절은 애써, 대니
여행 중 써,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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