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상식론

토머스페인 저 | 박광순 역 | 범우사 | 2007년 12월

북트리

정가
$9.80
판매가
$5.3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8062498 / 12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국 독립혁명가 중 한 명인 토머스 페인의 고전『상식론』. 이 책은 정부의 기원과 목적을 밝혀 미국의 독립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영국과 아메리카의 분쟁은 영국이 아메리카의 성장세와 민중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상업제국의 위상을 단단히 하기 위해 아메리카를 본국의 강력한 통제를 하려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페인은 1770년 '보스턴 학살', 1773년 차 조례에 반항하여 보스턴 항에 정박한 배에 실려있는 차 상자를 바다에 버리는 사건들을 목격하면서 조지 3세의 통치에 저항하는 내용을 담은 팜플렛을 제작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세기 미국의 저술가이자 국제적 혁명이론가. 그의 저서 《상식》은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이 독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737년 영국 잉글랜드 노퍽의 퀘이커교도 가정에서 태어났다. 13세까지는 학교에 다녔으나 가난 때문에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 정치와 사회제도의 모순을 체득하였다. 1776년 1월, 필라델피아에서 《상식Common Sense》을 출판하여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이 당대 미국의 지상 과제임을 주장하였다. 독립전쟁이 시작된 후《위기The Crisis》를 간행하며 민중의 사기를 고무하였다. 1791년 프랑스에서 《인권Rights of Men》 1부를 쓰고 이듬해 런던에서 2부를 썼다. 이 저작으로 반란 선동이란 죄명을 쓰게 되어 프랑스로 피신한 뒤 의원으로 선출되었다. 《이성의 시대The Age of Reason》 1부(1794)와 2부(1796)의 저술로 무신론자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1797년 그의 마지막 저서인 《토지 분배의 정의Agrarian Justice》를 출간한 뒤, 1802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러나 미국 독립의 영웅이 아닌 혐오스런 무신론자라는 비난을 받으며 1809년 빈곤과 고독 속에서 파란 많은 생애를 마쳤다.< 

역자 소개

1955년 충북 청주 출생. 청주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사범대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범우사, 기린원 등에서 편집국장 및 편집주간을 역임했다. 도서출판 늘푸른나무 대표를 거쳐 현재 저술가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 《헤로도토스의 역사》,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갈리아 전기》《카이사르 내란기》, 《서구의 몰락》, 《게르마니아》, 《로마인의 흥망 성쇠 원인론》, 《무기의 역사》, 《비잔틴 제국의 역사》 등 역사서 외에, 《트로츠키 나의 생애》, 《아틀란티스의 유산》, 《삶의 기술》, 《인생의 힌트》, 《사랑하는 아들 딸을 위해 아버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서문

제3판의 서문 추기

일반적으로 정부라 불리는 것의 기원과 그 의도에 대해, 그리고 영국 헌법에 대한 간결한 의견

왕정과 세급적 계승에 대하여

현재의 아메리카 사정에 대한 고찰

아메리카의 현재의 능력에 대해, 그리고 그 밖의 몇 가지 감상이나 생각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