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디저트를 만드는 아이

알랭 뒤카스, 장 자크 상페 저 | 이원희 역 | 열린책들 | 2020년 06월

북트리

정가
$29.60
판매가
$16.2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2920382 / 152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1,420
  • 34,200
  • 29,250
  • 22,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나는 할머니가 만들어 준 아침 식사에 대한 신성한 추억이 있다. 커피와 빵 굽는 냄새와 함께……. 그건 어린 시절의 냄새다! <팬 케이크>, 15p 집에서 만드는 맛있는 크루아상! 물론 인내심이 좀 필요하지만 그 풍미는 누구 도 흉내 낼 수 없다. 빵이 구워지는 동안 솔솔 풍겨 오는 냄새만 맡아도 배가 꼬르륵거린다. 그게 바로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크루아상>, 23p 우선순위를 세우고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는 감각이 필요하다!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대결이라도 하려면 체력을 보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간식은 설탕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가득 채워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체력 보충을 위한 쿠키>, 37p 좋은 음식을 두루 맛보며 즐기는 식도락, 얼마나 멋진 자질인가! 나는 어릴 적 부터 이미 미식가였다. 팔미에를 즐겨 먹었는데, 특히 캐러멜을 발라서 바삭 바삭한 부분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팔미에>, 45p 근사한 생일 파티를 하려면 멋진 케이크가 필요하다. 하지만 너무 달면 안 된다. 금방 느끼해져서 파티를 즐길 수 없다. 패션 프루트와 초콜릿의 조합은 새콤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서 진짜 별미다. <초콜릿 생일 케이크>, 51p 우유와 함께 먹는 바닐라 초콜릿 마블 케이크는 빠지면 서운할 디저트다. 부 드러운 케이크의 비법은 사워크림을 넣는 거지만, 최고 셰프의 비법은 쉿! 비 밀이다. <마블 케이크>, 77p 간식을 먹는 순간은 정말 행복하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때부터 유독 좋아한 것은 폭신한 마시멜로를 먹는 것이었다. 그리고 마시멜로에 초콜릿을 입히면 훨씬 맛있다! <초콜릿과 마시멜로 퐁뒤>, 85p 금방 만든 따뜻한 마들렌은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비 오는 날, 가장 좋아하 는 간식이기도 하다. 꿀 넣은 따끈한 우유 한 잔과 먹으면 완벽 그 자체! <레몬 마들렌>, 113p

저자 소개

  • 저자 : 알랭 뒤카스, 장 자크 상페
저자 :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
프랑스 요리의 거장이자 세계적 셰프인 알랭 뒤카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미슐랭 가이드로 별 셋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총 스물한 개의 별을 받았다. 1956년 프랑스 오르테즈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 식당을 연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일찍이 요리사를 꿈꿨던 뒤카스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여섯 살에 고향 근처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견습 생활을 시작하면서 셰프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를 움직이는 요리사이자 사업가인 그의 요리 철학은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를 낭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추억을 선사할 것 정도이다. 〈꼬마 니콜라〉와 만난 이번 요리책 역시 달콤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들을 누구나 만들기 쉽도록 간단하면서 정겨운 레시피로 알려 준다.

그림 : 장자크 상페Jean-Jacques Sempe
가냘픈 선과 담담한 채색으로 인생의 섬세한 모습을 포착하는 프랑스의 그림 작가. 1932년 보르도에서 태어난 상페는 르네 고시니와 함께 만든 『꼬마 니콜라』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널리 이름을 알렸다. 상페의 다른 작품으로는 『얼굴 빨개지는 아이』,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진정한 우정』, 『좀머 씨 이야기』, 『프랑스 스케치』 등이 있다. 그는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역자 : 이원희
프랑스 아미앵 대학교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장 지오노의 『영원한 기쁨』과 『세상의 노래』, 장 크리스토프 뤼팽의 『붉은 브라질』과 『아담의 향기』, 다이 시지에의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마린 카르테롱의 3부작 시리즈 『분서자들』, 마르크 레비의 『피에스 프롬 파리』, 장자크 상페의 『사치와 평온과 쾌락』, 『각별한 마음』, 『돌풍과 소강』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원희
프랑스 아미앵 대학교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장 지오노의 『영원한 기쁨』과 『세상의 노래』, 장 크리스토프 뤼팽의 『붉은 브라질』과 『아담의 향기』, 다이 시지에의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마린 카르테롱의 3부작 시리즈 『분서자들』, 마르크 레비의 『피에스 프롬 파리』, 장자크 상페의 『사치와 평온과 쾌락』, 『각별한 마음』, 『돌풍과 소강』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나는 할머니가 만들어 준 아침 식사에 대한 신성한 추억이 있다. 커피와 빵
굽는 냄새와 함께……. 그건 어린 시절의 냄새다! <팬 케이크>, 15p

  집에서 만드는 맛있는 크루아상! 물론 인내심이 좀 필요하지만 그 풍미는 누구
도 흉내 낼 수 없다. 빵이 구워지는 동안 솔솔 풍겨 오는 냄새만 맡아도 배가
꼬르륵거린다. 그게 바로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크루아상>, 23p

  우선순위를 세우고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는 감각이 필요하다!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대결이라도 하려면 체력을 보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간식은 설탕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가득 채워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체력 보충을 위한 쿠키>, 37p

  좋은 음식을 두루 맛보며 즐기는 식도락, 얼마나 멋진 자질인가! 나는 어릴 적
부터 이미 미식가였다. 팔미에를 즐겨 먹었는데, 특히 캐러멜을 발라서 바삭
바삭한 부분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팔미에>, 45p

  근사한 생일 파티를 하려면 멋진 케이크가 필요하다. 하지만 너무 달면 안
된다. 금방 느끼해져서 파티를 즐길 수 없다. 패션 프루트와 초콜릿의 조합은 새콤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서 진짜 별미다. <초콜릿 생일 케이크>, 51p

  우유와 함께 먹는 바닐라 초콜릿 마블 케이크는 빠지면 서운할 디저트다. 부
드러운 케이크의 비법은 사워크림을 넣는 거지만, 최고 셰프의 비법은 쉿! 비
밀이다. <마블 케이크>, 77p

  간식을 먹는 순간은 정말 행복하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때부터 유독 좋아한
것은 폭신한 마시멜로를 먹는 것이었다. 그리고 마시멜로에 초콜릿을 입히면
훨씬 맛있다! <초콜릿과 마시멜로 퐁뒤>, 85p

  금방 만든 따뜻한 마들렌은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비 오는 날, 가장 좋아하
는 간식이기도 하다. 꿀 넣은 따끈한 우유 한 잔과 먹으면 완벽 그 자체! <레몬 마들렌>, 113p

목차

미식가의 아침 식사
쉬는 시간에 먹는 간식
생일 케이크!
친구들과 즐기는 간식
축제용 디저트
얌전한 아이들의 달콤한 디저트
일요일 케이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