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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9543330 / 136쪽 186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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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 벽을 깨고 조선을 뛰어넘은 다섯 사람 이야기!
태어날 때부터 신분이 정해져 있는 불평등한 사회 조선.
사회적 신분의 벽은 너무 단단해서 무너뜨리기 어렵다.
하지만 어디든 잘못된 점을 고치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조선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
천한 신분에 굴하지 않고 자기 길을 간 사람도 있고, 양반임에도 불구하고 불평등한 세상을 바꿀 사상을 제공하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 사람도 있다.
이 책에서 만나게 될 장영실, 김만덕, 허준, 허균, 정약용도 바로 그런 사람들이다.
그들의 삶을 되짚어 가다 보면 ‘불평등’이라는 어려움을 마주했을 때 우리가 취해야 할 바른 태도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조선의 불평등을 뛰어넘다는 조선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과거에만 머무르지는 않는다. 불평등한 조선의 신분 제도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살아간 조상들의 삶을 통해 우리 주변의 불평등을 돌아보게 한다.
어느 시대에나 불평등은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 힘도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장영실 백성도 시간을 알게 하다
김만덕 자신의 길을 찾아간, 제주도 빛의 여인
허준 백성을 구하는 최고의 의원이 되다
허균 서얼 차별에 반기를 들다
정약용 백성이 잘사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