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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의 대청소

원제 : ぐりとぐらのおおそうじ (2002)
시리즈 : 구리와 구라 시리즈 [25]

나카가와 리에코, 야마와키 유리코 저 | 고광미 역 | 한림출판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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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3572 / 32쪽 / 372g / 192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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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루한 청소를 재미있고 신나게 시리즈의 작가 나카가와 리에코와 야마와키 유리코 자매가 이번에는 지루한 청소를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로 만들었다. 온통 먼지투성이 집 안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위해서 구리와 구라는 먼지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마스크랑 고글, 모자를 쓰고 목도리와 코로 입을 감싼다. 꼭 스키를 타러 가는 것처럼. 그런데 청소도구가 엉망이다. 빗자루도 먼지떨이도 걸레도 쓸 만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구리는 직접 걸레가 되어 구멍난 양말, 장갑과 스웨터, 찢어진 바지 등등으로 온 몸을 감싸고 배로 엉덩이로 ... 지루한 청소를 재미있고 신나게 시리즈의 작가 나카가와 리에코와 야마와키 유리코 자매가 이번에는 지루한 청소를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로 만들었다. 온통 먼지투성이 집 안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위해서 구리와 구라는 먼지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마스크랑 고글, 모자를 쓰고 목도리와 코로 입을 감싼다. 꼭 스키를 타러 가는 것처럼. 그런데 청소도구가 엉망이다. 빗자루도 먼지떨이도 걸레도 쓸 만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구리는 직접 걸레가 되어 구멍난 양말, 장갑과 스웨터, 찢어진 바지 등등으로 온 몸을 감싸고 배로 엉덩이로 미끄럼 슝― 걸레와 빗자루가 된 구리와 구라 구라는 직접 빗자루/먼지떨이가 되어 헤어진 남방과 오래된 수건을 묶어 다리에 동여매고 걷고 먼지를 탁탁탁! 모두 함께 둘러앉아 당근 쿠키 간식을 먹는 것으로 끝나는 마지막 장면이 훈훈하다. 아이들도 구리와 구라처럼 한바탕 청소를 하겠다고 덤빌지 모를 일이다. 나의 마음을 금방 알아채는 구리와 구라가 다시 왔다 _구리와 구라 시리즈에 대하여 1989년 출간 1994년 출간 1998년 출간 1999년 출간 2000년 출간 2003년 출간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1963년 로 처음 발간되어 선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구리와 구라의 깜찍하고 단순한 캐릭터에 있다고 생각된다. 아이들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들쥐 구리 구리는 월드 디즈니의 미키마우스와 또 다른 의미의 캐릭터로써 자리잡고 있으며 스토리 또한 늘 맛있는 음식을 차려 놓고 모든 동물들이 모여 파티를 하는 것으로 끝을 맺어 정감 있고 따뜻한 언어로 동심을 불러 일으켜 우리를 넉넉하게 한다. 캐릭터뿐 아니라 구리와 구라 시리즈에는 늘 재미있는 놀이가 넘쳐난다. 어른에게는 별일이 아닌 듯 하지만 이들이 날마다 벌이는 숲 속의 모험은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다. 어느 날 숲 속에서 발견한 커다란 달걀로 커다란 빵을 만들어 숲 속 친구들과 나누어 먹기도 하고, 털실을 따라가다 만난 곰과 함께 맛있는 도시락을 먹기도 하고, 여름에는 진주등대를 지키는 바다아이한테 멋진 헤엄치는 법을 배우는 등 하루하루 재미있고 신나는 일로 가득가득 하다. ♧ 저자 소개 나카가와 리에코 야마와키 유리코 실제 자매사이로 유쾌한 느낌의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일본 어린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높이 평가받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었다. *‘구리’와 ‘구라’ 이름은 프랑스의 동화에서 ‘구루리 구루라’ 하며 부르는 노래에서 유래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나카가와 리에코, 야마와키 유리코
나카가와 리에코 야마와키 유리코 실제 자매사이로 유쾌한 느낌의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일본 어린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높이 평가받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었다. *‘구리’와 ‘구라’ 이름은 프랑?스의 동화에서 ‘구루리 구루라’ 하며 부르는 노래에서 유래하였다.

역자 소개

  • 역자 : 고광미
상명대학교 사범대 일어교육학과 숭의여자대학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다. 현재 서울 일본인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구리와 구라의 소풍>, <비 오는 날 또 만나자>, <산으로 소풍가요>, <숲 속의 숨바꼭질>, <개미들의 소풍>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아침 식사 시간, 구리와 구라는
"이제 보니 집 안이 온통 먼지 투성이잖아." 하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겨우내 문을 꼭꼭 닫아 놓고만 있어서야." 구리가 말하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창문을 열 수가 없었으니까." 구라도 말했습니다.
둘은 "그럼, 오늘 할 일은 대청소." 라고 정했습니다.
구리와 구라는 조끼를 벗고 옷소매를 걷어올렸습니다.

 

해님은 방긋방긋
행복한 미소.
먼지는 팔랑팔랑
춤을 추네요.
우리들은 지금부터
대청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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