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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나스의 신학대전 읽기

시리즈 : 세창명저산책 [78]

양명수 저 | 세창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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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861990 / 304쪽 128 x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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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신학대전』은 그리스도교 신앙을 인간 이성에 통하는 보편진리로 설명하려고 한 책이다. 그 결과 신학이 풍부해졌을 뿐 아니라 서양철학도 풍부해졌다. 종교적 영감을 더한 철학적 사유가 서양의 인문?학과 사회과학에 다양한 영향을 주었다. 『신학대전』에 나오는 인식론과 자유의지론 그리고 도덕론과 정의론 등은 물론이고 자연법론과 소유권 문제 등이 중세를 넘어 오늘날까지 다양한 학문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서양 문화와 정치 경제의 배경을 이루는 사고방식과 논리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법대 졸업,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신학박사.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및 신학대학원 교수.
저서로, 『퇴계사상의 신학적 이해』(2016),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읽기』(2014), 『한국교회, 인문주의에서 배운다』(2014), 『성명에서 생명으로, 서구의 기독교적 인문주의와 동아시아의 자연주의적 인문주의』(2012), 『욥이 말하다, 고난의 신비와 신학 이야기』(2003), 『근대성과 종교』(2001), 『어거스틴의 인식론』(1999), 『녹색 윤리』(1997), 『기독교 사회정의론』(1997), 『호모 테크니쿠스』(1995)가 있다. 폴 리쾨르의 『악의 상징』(1995)과 『해석의 갈등』(2001, 2012)을 번역했고,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윤리와 무한』, 테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 자크 엘룰의 『원함과 행함』(1990)과 『하나님이냐 돈이냐』(1991), 그리고 가브리엘 바하니안의 『하나님과 유토피아』를 번역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6 I. 『신학대전』 1부 해설·19 1. 신학과 신 인식의 가능성·21 2. 성서와 신학의 언어·36 3. 자연이성의 빛에 의한 신 인식·46 4. 살아 있는 하느님: 하느님의 지성과 의지와 사랑·75 5. 삼위일체·89 6. 사람, 하느님의 형상·139 II. 『신학대전』 2부의 1 해설·153 1. 행복론·154 2. 도덕의 원리와 선악의 문제·182 3. 법의 문제·199 4. 죄와 은총·221 III. 『신학대전』 2부의 2 해설·247 1. 신학적 덕목: 믿음과 희망과 사랑·247 2. 도덕적 덕목: 지혜, 절제, 용기 그리고 정의·264 IV. 『신학대전』 3부 해설·277 1. 하느님의 성육신과 그리스도의 수난·279 2. 성례전에 대하여·287 1) 성례 일반에 대하여·288 2) 세례에 대하여·292 3) 성만찬에 대하여·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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