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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1강 전북현대 전북현대 전성기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도영인 저 | 북오션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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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95409 / 156쪽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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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최강희, 이동국 그리고 매드 그린 보이스 이 책은 전북의 역사와 함께하지만,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두 인물에 집중한다. 바로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 선수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전성기(아직 오지 않았다고 하니 1차 전성기라고 하자)를 이끈 두 인물이기 때문이다. 최강희 감독의 스타일이 전북의 스타일이었고, 이동국 선수의 플레이가 전북의 플레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담당 기자라는 직업적 장점을 십분 발휘해 직접 인터뷰하고 지근 거리에서 들었던 그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 옮겨 놓았다. 그만큼 이 도서는 생생하다. 이 책에서 묘사한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 선수가 헤어지는 장면이다. 10년 동안 수많은 추억을 공유한 둘은 헤어짐이 고통스러운 듯했다. 이동국은 “아마 감독님이 안 계셨다면 전북은 평범한 팀에 머물렀을 것이다. 감독님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함께했던 시간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한 팀의 스토리지만 때로는 한 사람이 성장하는 에세이처럼, 한편으로는 드라마틱한 스포츠 소설처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2007년 <스포츠서울>에 입사해 체육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9 FIFA U-20월드컵을 시작으로 2010 남아공월드컵과 2012 런던올림픽 등 굵직한 메이저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축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Once in a lifetime’이라는 문구를 좋아한다. 현장 취재를 할 때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경기가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면 모든 순간이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

목차

First Touch 퍼스트터치
마이 퍼스트 팀

Kick Off 킥오프
변방에서 중심으로

1st Half 전반전
전설의 라이온 킹 | 브로맨스 | 봉동 이장의 눈물 | 재활 공장장과 그의 제자들

Half Time 하프타임
펜의 힘 그리고 욱일기

2nd Half 후반전
닥공 | 절대 1강과 바이에른 뮌헨 | 마이웨이 | 상전벽해 | 진정한 더블스쿼드 | 팬을 찾습니다

Injury Time 추가시간
3가지 희망사항

Last Touch 라스트터치
또 다른 역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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