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부동산 투자자가 가장 알고 싶은 100가지

장인석 저 | 한국경제신문i | 2018년 07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7543736 / 372쪽 / 525g /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만 있으면 당신도 부동산 박사

내 집을 마련하거나 전월세 계약은 큰돈이 걸린 매우 중대한 일이나 많은 사람이 잘 모르고 진행하다 낭패를 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한, 많은 사람이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고 싶어 하지만 너무 어렵고 복잡해 포기하거나, 허술하게 진행해 큰 손해를 보는 일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부동산에 관련된 계약이나 법률, 투자 방법 등은 전문적인 식견이 요구되거나 복잡하고 애매한 용어 등이 많아 일반인들이 선뜻 접하거나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여러분들이 살면서 흔하게 접하는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기 위해 쓰여졌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부동산 법률이나 규칙을 가르치려는 게 아니라 쉽고 간결하게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가이드이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겪게 되는 부동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의 답이 이 책에 있다. 곁에 두고 궁금할 때마다 펼치면 해답을 알려주는 마법과도 같은 당신의 친구다.
서울에서는 전셋집만 해도 최소 2억 원이 넘는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7억 원을 넘어섰다. 조금만 방심해도 ‘억’ 단위가 날아가는 현실이 도래한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이 여전히 부동산에 대해 문외하고, 의심스러운 부분을 잘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사는 데 바쁘고 힘들어서 짬이 나질 않는다고도 하고, 너무 어려워서 알아보는 게 힘들어서 그렇다고도 한다. 이 책은 2만 원도 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이 잘 활용하기만 하면 몇억 원 이상의 가치를 해줄 거라고 감히 장담한다. 또한, 이 책은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분들을 투자의 지름길로 안내해 향후에는 상당한 투자 이익을 실현해줄 수 있다고 자신한다. 이 책을 당신의 가장 가까운 지침서로 삼아라. 부동산이 내 손 안에 있게 된다. 그리고 부동산이 쉬워지고 친근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만 있으면 당신도 부동산 박사 내 집을 마련하거나 전월세 계약은 큰돈이 걸린 매우 중대한 일이나 많은 사람이 잘 모르고 진행하다 낭패를 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한, 많은 사람이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고 싶어 하지만 너무 어렵고 복잡해 포기하거나, 허술하게 진행해 큰 손해를 보는 일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부동산에 관련된 계약이나 법률, 투자 방법 등은 전문적인 식견이 요구되거나 복잡하고 애매한 용어 등이 많아 일반인들이 선뜻 접하거나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여러분들이 살면서 흔하게 접하는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기 위해 쓰여졌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부동산 법률이나 규칙을 가르치려는 게 아니라 쉽고 간결하게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가이드이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겪게 되는 부동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의 답이 이 책에 있다. 곁에 두고 궁금할 때마다 펼치면 해답을 알려주는 마법과도 같은 당신의 친구다. 서울에서는 전셋집만 해도 최소 2억 원이 넘는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7억 원을 넘어섰다. 조금만 방심해도 ‘억’ 단위가 날아가는 현실이 도래한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이 여전히 부동산에 대해 문외하고, 의심스러운 부분을 잘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사는 데 바쁘고 힘들어서 짬이 나질 않는다고도 하고, 너무 어려워서 알아보는 게 힘들어서 그렇다고도 한다. 이 책은 2만 원도 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이 잘 활용하기만 하면 몇억 원 이상의 가치를 해줄 거라고 감히 장담한다. 또한, 이 책은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분들을 투자의 지름길로 안내해 향후에는 상당한 투자 이익을 실현해줄 수 있다고 자신한다. 이 책을 당신의 가장 가까운 지침서로 삼아라. 부동산이 내 손 안에 있게 된다. 그리고 부동산이 쉬워지고 친근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경희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에 공채로 입사, 15년간 기자로 활동했다. 퇴사 후 재건축 투자로 부동산에 입문, 투자와 개발을 병행하면서 칼럼 집필과 강의, 상담, 저술 등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2009년 7월부터는 ‘착한부동산투자연구소’를 차려 혼탁한 이 사회에 ‘희망과 즐거움을 주는 착한투자’를 위한 계몽에 열심이다. 네이버에 ‘착한부동산투자’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오랜 실전투자를 통해 재개발·재건축과 신축, 토지 개발에 정통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돈 나오지 않는 부동산, 모두 버려라’ 강좌는 변화하는 투자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안목을 키워주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전문산악인으로 요세미티국립공원의 엘캐피탄과 북미최고봉 매킨리산을 등정했으며, 최근에는 해외 배낭여행에 심취해 있다.

저서로는 《마라톤 & 다이어트》, 《부동산투자 성공방정식》, 《불황에도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전략》, 《부동산 내비게이션-공저》, 《재건축, 이게 답이다》, 《돈 나오지 않는 부동산, 모두 버려라》, 《부자들만 아는 부동산 IQ》 등이 있다.



착한부동산투자연구소: 070-8821-7131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 3동 277-58 성수빌딩 403호)

책 속에서

내 집 마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급적 적은 돈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좋은 집을 사려고 돈을 모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돈을 모으는 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집값이 오르는 속도를 ?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15페이지

오피스텔은 싸다고 무조건 구입할 것이 아니라 매매가 대비 임대가가 최소 50%가 넘는 곳을 골라야 한다. 같은 조건이라면 주거 전용비율이 높을수록 좋다. 연면적이 적은 오피스텔일 경우 주차장, 복도 등 부대시설 비중이 높아 전용률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도심이 아닌 택지지구 내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면 주변아파트 시세와 비교한다. 대개 132㎡ 오피스텔의 경우 주변의 83㎡ 아파트와 균형을 맞춘다. 전용면적 비율은 오피스텔이 50% 선이며 아파트는 70~80%이다. -28페이지

집주인은 임차인에게 갑자기 한두 달 내로 집을 비워달라거나 계약 기간이 만료되지 않았는데도 나가라고 강제로 요구할 수는 없다. 계약 기간이 만료되지 않았다면 임차인이 동의하지 않는 한 집주인은 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 다만 2기의 차임액을 연체했거나, 임차한 집을 무단으로 용도변경 및 전대한 경우에는 임대인은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2기의 차임액을 연체했다는 뜻은 월세를 2회 연속 연체했거나, 연속으로 하지 않았어도 수회에 걸쳐 연체한 차임의 합계액이 2회분에 달한 때도 포함된다. -74페이지

부동산으로 돈 벌고 싶은 사람들이 관심 갖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경매다. 권리관계를 따져야 하는 복잡함과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적은 밑천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 때문이다. 경매가 적은 자본으로도 가능한 이유는 바로 경락잔금대출 덕분이다. 경매는 일반적인 거래와는 달리 낙찰 때 10~20%가량을 보증금으로 내고 낙찰 후 45일 이내에 잔금을 치른다. 이때 자금이 부족한 낙찰자를 위해 시중은행 등이 일반담보대출과 비슷한 조건으로 자금을 대출해주는데, 이를 경락잔금대출이라고 한다. -107페이지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는 가장 일반적이고 타당한 방법은 기준금리에 따른 시장 변화를 예측하는 것이다. 기준금리는 시중에 풀리는 유동성을 결정짓기 때문에 금리가 낮아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면 이 중 상당액이 부동산 등으로 흘러 들어가 부동산 경기가 상승하게 되고, 시중에 돈이 마르면 은행 예금 금리가 올라가게 되므로 부동산 경기가 후퇴하게 된다. -115페이지

당신이 시장이 좋다고 느낄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당신은 시장을 움직이는 소수가 아니라 다수이기 때문에 당신이 알 때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이 되며, ‘상투를 잡거나’, ‘폭탄 돌리기’의 마지막 주자가 될 확률이 높다. 당신만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동네방네 소문이 다 났고, 부동산에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조차도 다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당신이 사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할 때는 사야 할 때가 아니라 팔아야 할 때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움직여라. 그것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135페이지

도시기본계획은 누구나 서울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볼 수 있고 다운받을 수 있다. 누구나 정보를 접할 수 있다고 하면 그게 과연 ‘돈 되는 정보’일까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 사람들이 도시기본계획이 뭔지조차 모른다. 또한, 알고 있다 해도 그 계획을 잘 살펴 어떤 지역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154페이지

 

 

목차

머리말

PART 1 _ 내 집 마련하기
Q 1. 내 집 마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Q 2. 좋은 아파트를 고르려면?
Q 3. 다세대주택과 다가구주택은 어떻게 다른가요?
Q 4. 다중주택, 연립주택, 도시형생활주택이 뭐죠?
Q 5. 주거용 오피스텔은 사무용 오피스텔과 뭐가 다른가요?
Q 6. 아파트를 분양받고 싶어요
Q 7. 1순위라도 청약가점이 높아야 한다는데…
Q 8. 청약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이란?
Q 9. 다자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 뭔가요?
Q 10. 공공임대와 국민임대 차이는?
Q 11. 우리는 집을 직접 짓고 싶어요

PART 2 _ 계약의 기술
Q 12. 부동산 매매 계약 시 유의사항
Q 13. 전월세 계약 때 따져봐야 할 것들은?
Q 14. 전입신고 하고 확정일자를 받아야 하는 이유?
Q 15. 직거래를 하자고 하네요
Q 16. 계약을 해지하려면?
Q 17. 전월세 계약이 자동으로 연장됐어요
Q 18. 전월세 사는 집에 물이 새거나 곰팡이가 생겼어요
Q 19. 집주인이 갑자기 집을 비워달라고 하네요
Q 20. 이사 갈 날이 다가오는데 집주인에게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어요
Q 21. 셀프 등기를 하려면?
Q 22. 권리금이 뭔가요?
Q 23. 전월세 살고 있는데 재개발·재건축 한다고 나가래요
Q 24. 전월세 살고 있는 집이 경매에 들어갔어요
Q 25.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얼마인가요?

PART 3 _ 대출의 상식
Q 26. 집 살 때 대출 받는 게 낫나요?
Q 27. LTV와 DTI, DSR이 뭐예요?
Q 28.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낮추려면?
Q 29. 전세자금대출 받으려면?
Q 30. 경락잔금대출이 뭔가요?
Q 31. 모기지론과 역모기지론

PART 4 _ 부동산 시장 알아보기
Q 32. 부동산 시장을 전망할 수 있나요?
Q 33.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고 하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Q 34. 정부는 왜 자꾸 부동산 시장을 통제하려고 하죠?
Q 35. 앞으로 집값은 어떻게 될까요?
Q 36. 강남재건축 아파트 값은 왜 그렇게 계속 오르나요?
Q 37. 우리나라 아파트 가격엔 거품이 잔뜩 끼어 있어 언제 꺼질지 모른다는데
Q 38, ‘저수지 물 빠지기’ 이론, ‘뱃살’ 이론, 이런 것들이 무슨 뜻인가요?
Q 39. 집을 사고 팔 때는 언제가 좋은가요?
Q 40. 전세 제도는 우리나라에만 있다는데
Q 41. 거주비용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Q 42. 깡통전세가 생기는 이유는 뭔가요?

PART 5 _ 투자의 맥
Q 43. 어떤 땅을 사면 오를까요?
Q 44. 개발될 지역을 미리 알 수가 있나요?
Q 45. 지하철이 생기면 언제부터 땅값이 오르나요?
Q 46. 트리플, 쿼드러플 역세권이 좋은가요?
Q 47. 경전철과 GTX가 생기면 땅값이 오를까요?
Q 48. 투자 목적으로 시골 땅을 사려면?
Q 49. 소액 투자는 얼마까지를 말하나요?
Q 50. 갭 투자는 위험한가요?
Q 51. 부동산 경매를 배우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데…
Q 52. 경매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어요
Q 53. 부동산 관련 상담을 받을 필요가 있을까?
Q 54. 부동산 사기를 피하는 확실한 방법은?
Q 55. 부동산 하수와 고수의 기가 막힌 차이

PART 6 _ 성공하는 주택 투자 방정식
Q 56. 이왕이면 블루칩 아파트를 사라고 하던데…
Q 57. 아파트로 돈 벌려면 갈아타기 전략을 구사해야 하나요?
Q 58. 강남구와 도봉구의 집값은 같은 서울인데 왜 그리 차이가 많이 나나요?
Q 59. 역세권 소형아파트를 사두면 돈을 벌 수 있을까요?
Q 60. 역세권 빌라를 사두면 오를까요?
Q 61. 월세 받는 투자가 나을까요, 시세 차익 투자가 나을까요?
Q 62. 매달 월세 받아서 편하게 살고 싶어요
Q 63. 시장환원율과 임대수익률이 뭐죠?
Q 64. 세입자가 월세를 연체해요
Q 65.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는 게 유리한가요?
Q 66. 분양권과 입주권은 다른 건가요?
Q 67.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라고 연락이 와요

PART 7 _ 재개발·재건축 투자 비법
Q 68. 재개발은 뭐고, 재건축은 뭔가요?
Q 69. 뉴타운과 재정비촉진지구는 뭐죠?
Q 70. 재개발·재건축은 초보자가 투자하기 어려워도 장점이 많다고 하던데…
Q 71. 투자할 때 어떤 점을 살펴봐야 하나요?
Q 72. 지분쪼개기가 뭔가요?
Q 73. 분양자격이 없는 경우도 있나요?
Q 74. 무상지분율과 비례율의 차이는?
Q 75. 권리가액과 감정평가금액은 다른 건가요?
Q 76. 추가부담금은 또 뭐죠?
Q 77.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이주수요 효과란?
Q 78.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반대하면 어떻게 되죠?
Q 79. 재건축 초과이익환수금은 무엇인가요?
Q 80. 리모델링은 재건축과 뭐가 다른가요?

PART 8 _ 세금 아끼는 절세 전략
Q 81. 부동산 세금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 82. 다주택자가 집을 팔면 양도세가 중과된다고 하는데요
Q 83. 1주택자는 양도세 비과세인가요?
Q 84. 양도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Q 85. 부동산 살 때 국세청에서 자금출처 조사를 한다는데…
Q 86. 가족 간에도 양도가 되나요?
Q 87. 부담부증여를 하면 증여세를 아낄 수 있다는데…

PART 9 _ 알아두면 좋은 부동산 상식 및 용어들
Q 88. 세대주로 독립하려면?
Q 89. 가등기는 왜 하는 거예요?
Q 90. 임장활동을 잘하면 돈을 번다?
Q 91. 분양가상한제는 뭐예요?
Q 92. 미등기전매를 하면 안 되나요?
Q 93.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 VS. S &P 케이스-쉴러 지수
Q 94. 공공택지와 민간택지
Q 95. 용도지역과 용도구역, 용도지구
Q 96. 그린벨트와 절대농지
Q 97. 건폐율과 용적률
Q 98. 전용면적과 분양면적
Q 99. 다운계약서와 업계약서, 떴다방
Q 100. 물딱지와 이주자택지, 상가딱지

AND 가로주택 정비사업
용어 찾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