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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292911 / 244쪽 130 x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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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졸업하자마자 이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는데 내세울 만한 탁월한 전문성이 없다. 큰 조직을 통솔한 경험도 없고, 시장을 압도할 만한 재능도 당연히 없다. 또한 회사에서는 위로 갈수록 길이 좁아진다. 매년 회사 실적은 제자리걸음이고 위로 올라가는 길까지 막혀 있으니 동기들 중에 회사에서 두각을 보인다 싶은 동기들부터 사표를 던지고 있다. _p.15, 「프롤로그. 한때는 모두가 부러워했던 대기업 직장인의 말로」 중에서
성장하는 파도, 성장하는 시장을 알아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네. 첫 번째는 여러 벤처가 진입해 다 함께 성장 중인 서비스는 무엇인가, 두 번째는 기존 업계의 비효율을 타파하는 이념을 내건 회사는 어디인가를 조사하는 것이지. _p.79, 「제1장.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한 4단계」 중에서
특별한 재능이 없는 평범한 이들이 꼭 염두에 둬야 할 점은 ‘어떤 곳에 있느냐’야. 다시 말해 ‘포지셔닝’이 제일 중요해. 그리고 재능은 불평등하지만 포지셔닝은 누구에게나 평등해. ‘이직의 사고법’으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거든. _p.85, 「제1장.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한 4단계」 중에서
이직해서 성공하고 싶다면 그 회사에 경력으로 입사한 직원들이 활약하는 문화가 있는지 살펴보게. 갓 설립된 회사는 예외지만, 창립한 지 10~15년 이상의 회사라면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임원이 된 직원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야 해. 이직 후 나의 ‘출세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겠지. _p.139, 「제1장.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한 4단계」 중에서
당장 관두지 않아도 괜찮다면서 어중간하게 넘어가면 안 돼. 선택지를 갖추고 나서 대등한 위치에서 상대를 대해야 해. 일이든 인간관계든 마찬가지야. 선택지를 잃는 순간 구질구질해지기 마련이야. 그래서 살아갈 힘이 필요해. 자신감은 거기에서 비롯되니까. _p.150, 「제2장. 이직을 결심하기 어려운 이유」 중에서 인간은 ‘무엇을 할지’를 중시하는 to do형 인간과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상태이고 싶은지’를 중시하는 being형 인간으로 나뉜다. 99퍼센트는 being형이다. 그러므로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없어도 비관할 필요가 없다. _p.222, 「제4장.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중에서
“누구나 평생에 몇 번은 단단히 각오를 해야 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야. 나에게는 첫 이직이 그런 순간이었지. 그럴 때 과감하게 박차고 나가지 않으면 후회하게 돼. 반면에 마음먹고 감행한 사람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면 실패하지 않아. _p.237, 「제4장.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중에서

저자의 말_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프롤로그_ 한때는 모두가 부러워했던 대기업 직장인의 말로
제1장.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한 4단계
1단계. 나의 시장가치 측정하기
시장가치 ① 전문성 자산 : 상사를 보고 일하는 사람 vs. 시장을 보고 일하는 사람
시장가치 ② 인적자산 : 연차가 높아질수록 중요해지는 것
시장가치 ③ 업계 생산성 : 금융업계와 서비스업계의 연봉은 다르다
2단계. 내 일의 라이프사이클 파악하기
성장하는 업계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가
3단계. 성장하는 시장으로 이동하기
10년 전과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피하라
성장하는 시장을 찾는 두 가지 방법
재능이 부족한 그가 이직 후에 잘나가는 비밀, 포지셔닝
4단계. 회사를 고르는 세 가지 기준
좋은 회사를 판별하는 세 가지 포인트
재무제표만으로는 알 수 없다
경력으로 들어가야 할 회사 vs. 신입으로 들어가야 할 회사
제2장. 이직을 결심하기 어려운 이유
선택지만 있어도 당당해진다
떠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회사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
제3장. 연봉과 시장가치 사이에서
처음의 목적을 되새겨야 할 때
내가 없으면 회사는 안 돌아간다는 착각
연봉이 높은 곳 vs. 비전이 있는 곳
네,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제4장.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일은 수단인가, 목적인가
돈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하고 싶은 일을 찾느라 방황하지 마라
적당한 긴장감으로 나답게 할 수 있는 일
고유한 ‘라벨’로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어라
일이 힘들고 괴로워야 한다는 법은 없다
에필로그_ 언제든지 이직할 수 있는 능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