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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자신만의 목소리를 만드는 법부터 즉석 발표 요령까지 세 개의 과정으로 익히는 스피치 학습서 현재 김경태스피치연구소 대표 강사이자 마음밭에듀 대표를 맡고 있는 저자는 20년 넘게 스피치를 연구하고 가르쳐온 그야말로 이 분야의 베테랑이다. 스피치 관련 서적만 서재 한 면을 꽉 채울 정도로 성실히 공부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많은 이를 지도해왔다. 거기에 성악 발성과 가창법, 철학과 주역, 오행, 천문학, 더 나아가 심리학과 자연과학, 종교학까지 분야를 넓혀나가며 다양한 지식들을 스피치에 접목하고 있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오로지 스피치를 완성하고 싶은 욕구의 발현이었다며 고백하며, 자신의 삶에 유일하게 지겹지 않았던 것이 스피치 하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덧붙인다. 저자는 숱한 과정을 거치며 스피치하는 사람이 되었고, 더 나아가 스피치를 지도하는 사람이 되었다. 스피치를 올바르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재의 필요성을 느낀 저자는 현장 강의 경험과 수많은 지도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중 스피치 기법을 전하는 책을 쓰기로 다짐한다. “바람이 있다면 가정에 상비약이 항시 비치되어 있듯이, 대한민국 한 가정에 한 권쯤은 비치해 둬도 좋을 것이다. 스피치로 아픔이 있을 때 즉시 이 상비책을 펴고 아픈 부위에 약을 발라라. 하지만 이 책을 아프기 전에 읽고 학습해두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 <들어가는 말> 中 책은 총 세 가지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메달 과정에서는 호흡법, 발성법, 발음법 등을 배우며 자신만의 올바른 목소리를 찾아 나간다. 은메달 과정에서는 낭독법, 연설법 등을 익히며 낭독 발표 요령을 체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금메달 과정에서는 실제 무대 위에서 강연할 때 도움이 되는 스피치 요령을 배울 수 있다. 각 과정에서는 기초훈련과 심화훈련이 있어 앞에서 배운 이론을 실습할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김경태스피치구구단 과정을 수료한 학생 중 전국스피치대회에 참여한 이들의 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책 속에서 청중이 원하는 목소리는 어떤 목소리일까? ‘은쟁반에 옥구슬 구르는 소리’가 아니다. 말하는 사람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발화할 때 청중의 귀는 즐거운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지문이 있고 쌍둥이조차 지문은 다르다. 마찬가지로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가 있다. 이것을 성문이라 한다. 타인의 목소리가 아무리 멋져 보여도 그 목소리는 남의 것일 뿐이다. 본인만의 성문을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올바른 목소리를 낼 줄 알아야 한다. - 9p 스피치를 배우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익혀야 하는 것이 호흡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호흡은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생리작용이고 이 순간에도 아무런 의식의 관여 없이 무의식적으로 호흡은 이루어지고 있다. -10p 공기가 소리로 바뀌어 발성이 되는 과정을 보면 먼저 폐로부터 나온 공기가 기관을 통하여 성대의 아랫면에 부딪힌다. 이때 닫혀있던 성문은 나오는 공기의 힘에 의하여 성대의 개폐가 이루어지고 성대가 진동하게 되어 음이 발생한다. 처음의 이 진동음은 아주 미약한 소리지만 공명강을 통과함으로써 크게 확대되어 구강 내의 모양과 발성기관인 혀, 입술, 아래턱의 운동에 의하여 마침내 음성언어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 28p 발음 연습에서 중요한 일의 하나는 완전하고 올바른 발음을 하는 사람의 발음을 듣는 일이다. 귀로 어음의 감각을 가다듬어 나가는 것이다. 부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 사람들 사이에 오래 있으면 자기의 발음도 점점 나빠지게 된다. 특히 유아나 어린이들은 부모님의 발음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니 자녀의 올바른 발음을 걱정하는 부모라면 부모 스스로 올바른 발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따라서 아나운서나 성우 등 발음이 좋은 사람들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귀에 익숙하도록 노력하라. - 70p 낭독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글 읽듯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듯 글을 읽는 방법’으로 낭독하는 것이다. 특히 낭독을 하면서 글자에만 눈을 두는 것이 아니라 대중과의 아이컨택을 통해 소통하는 낭독법을 익혀야 한다. - 97p 스피치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를 설득시키고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몸으로 보여주는 시각적 스피치의 비중도 높다고 할 수 있다. 몸으로 하는 스피치는 무엇인가? 연사로써 청중에게 다가가는 걸음걸이, 인사, 표정, 옷차림, 제스처 모든 것이 몸말 스피치이다. - 140p 금메달 과정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조리 있게 즉석에서 발표하는 요령을 ‘프레임 발표법’으로 익히는 과정이다. 자신의 생각을 생각지도에 따라 핵심키워드로 표현하면서 스피치 방향을 정하고, 발표프레임에 핵심키워드를 중심으로 자료를 찾아 내용을 쓰고, 내용에 부호와 기호를 표시해가며 발표 연습을 하고, 최종적으로 메모지에 핵심내용만 적어서 자연스럽게 발표하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다. - 177p 강연은 그 목적에 따라 정보제공(Inform), 설명(Explain), 설득(Persuade)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모든 강연은 목적 여하를 불문하고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강연이 되어야 한다. 단순한 정보만을 전달하고 설명하는 강연이 되어서는 강연의 진정한 목적을 달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 178p 그럼 어떻게 하는 게 잘하는 것인가? 우물쭈물하면 잘하는 것이 아니고,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 것도 잘하는 것이 아니다. 엉뚱하고 우스운 소리를 하는 것도 잘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상품이나 강의안을 가지고 있더라도 첫 대면에서 고객이나 청중에게 강한 호기심과 동기부여를 하지 못하면 고객과 청중은 끝까지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 197p 강사가 강연 중 강의안을 읽어나가거나 교재를 낭독하면서 진행하는 것은 교육자는 무방해도 강사로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특히 판서를 하거나 판서한 것을 설명하는 경우에도 시선은 청중을 향해 있어야 한다. 따라서 항상 강사의 눈은 청중을 향해 있어야 한다. 눈 맞춤이 없다면 결코 강사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 221p
청중이 원하는 목소리는 어떤 목소리일까? ‘은쟁반에 옥구슬 구르는 소리’가 아니다. 말하는 사람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발화할 때 청중의 귀는 즐거운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지문이 있고 쌍둥이조차 지문은 다르다. 마찬가지로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가 있다. 이것을 성문이라 한다. 타인의 목소리가 아무리 멋져 보여도 그 목소리는 남의 것일 뿐이다. 본인만의 성문을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올바른 목소리를 낼 줄 알아야 한다. - 9p
스피치를 배우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익혀야 하는 것이 호흡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호흡은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생리작용이고 이 순간에도 아무런 의식의 관여 없이 무의식적으로 호흡은 이루어지고 있다. -10p
공기가 소리로 바뀌어 발성이 되는 과정을 보면 먼저 폐로부터 나온 공기가 기관을 통하여 성대의 아랫면에 부딪힌다. 이때 닫혀있던 성문은 나오는 공기의 힘에 의하여 성대의 개폐가 이루어지고 성대가 진동하게 되어 음이 발생한다. 처음의 이 진동음은 아주 미약한 소리지만 공명강을 통과함으로써 크게 확대되어 구강 내의 모양과 발성기관인 혀, 입술, 아래턱의 운동에 의하여 마침내 음성언어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 28p
발음 연습에서 중요한 일의 하나는 완전하고 올바른 발음을 하는 사람의 발음을 듣는 일이다. 귀로 어음의 감각을 가다듬어 나가는 것이다. 부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 사람들 사이에 오래 있으면 자기의 발음도 점점 나빠지게 된다. 특히 유아나 어린이들은 부모님의 발음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니 자녀의 올바른 발음을 걱정하는 부모라면 부모 스스로 올바른 발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따라서 아나운서나 성우 등 발음이 좋은 사람들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귀에 익숙하도록 노력하라. - 70p
낭독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글 읽듯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듯 글을 읽는 방법’으로 낭독하는 것이다. 특히 낭독을 하면서 글자에만 눈을 두는 것이 아니라 대중과의 아이컨택을 통해 소통하는 낭독법을 익혀야 한다. - 97p
스피치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를 설득시키고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몸으로 보여주는 시각적 스피치의 비중도 높다고 할 수 있다. 몸으로 하는 스피치는 무엇인가? 연사로써 청중에게 다가가는 걸음걸이, 인사, 표정, 옷차림, 제스처 모든 것이 몸말 스피치이다. - 140p
금메달 과정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조리 있게 즉석에서 발표하는 요령을 ‘프레임 발표법’으로 익히는 과정이다. 자신의 생각을 생각지도에 따라 핵심키워드로 표현하면서 스피치 방향을 정하고, 발표프레임에 핵심키워드를 중심으로 자료를 찾아 내용을 쓰고, 내용에 부호와 기호를 표시해가며 발표 연습을 하고, 최종적으로 메모지에 핵심내용만 적어서 자연스럽게 발표하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다. - 177p
강연은 그 목적에 따라 정보제공(Inform), 설명(Explain), 설득(Persuade)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모든 강연은 목적 여하를 불문하고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강연이 되어야 한다. 단순한 정보만을 전달하고 설명하는 강연이 되어서는 강연의 진정한 목적을 달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 178p
그럼 어떻게 하는 게 잘하는 것인가? 우물쭈물하면 잘하는 것이 아니고,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 것도 잘하는 것이 아니다. 엉뚱하고 우스운 소리를 하는 것도 잘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상품이나 강의안을 가지고 있더라도 첫 대면에서 고객이나 청중에게 강한 호기심과 동기부여를 하지 못하면 고객과 청중은 끝까지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 197p
강사가 강연 중 강의안을 읽어나가거나 교재를 낭독하면서 진행하는 것은 교육자는 무방해도 강사로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특히 판서를 하거나 판서한 것을 설명하는 경우에도 시선은 청중을 향해 있어야 한다. 따라서 항상 강사의 눈은 청중을 향해 있어야 한다. 눈 맞춤이 없다면 결코 강사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 221p
들어가는 말 - 저자의 세 치 혀
Ⅰ동메달 과정
1. 호흡법
1) 호흡은 스피치와 생명의 원료
2) 호흡만 잘해도 건강하게 살 수 있어요
3) 호흡하는 기관을 이해하고 있으면 좋아요
4) 호흡하는데도 종류가 있나요?
2. 발성법
1) 목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2) 녹음된 내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려요
3) 내시 아저씨 목소리가 이상해요
4) 목소리만 들어도 그 사람의 인격과 교양까지 알 수 있어요
5) 내 목소리 바꾸고 싶어요
6) 목소리 훈련은 어떻게 하나요?
<동메달 과정 기초훈련>
<동메달 과정 심화훈련>
3. 발음법
<발음 훈련 전 주의사항>
1) 발음기관 운동법이 올바른 발음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데요
2) 발음 연습의 기본이 모음 연습입니다
3) 자음 발음 연습을 해 볼까요?
4) 종합 발음 훈련
<동메달 과정 평가하기>
Ⅱ 은메달 과정
1. 낭독법
1) 낭독을 쉽게 설명해 주세요
2) 낭독의 기초부터 익혀볼까요
<은메달 과정 기초훈련>
<은메달 과정 심화훈련>
2. 연설법
1) 연설은 몸으로 먼저 말한다
2) 제스처 연습
3) 눈 맞춤 : 아이컨택 연습하기
<연설문장 낭독법에 따라 연습하기>
<은메달 과정 평가하기>
Ⅲ 금메달 과정
강연법
1) 강연이란 무엇일까요?
2) 강연을 요청받으면 꼭 파악해 두어야 할 것
3) 강연 자료 수집과 정리는 이렇게 하세요
4) 강의안 작성은 이렇게 하세요
5) 서론, 본론, 결론에 대해 공부해 봅시다
6) 강사의 질문과 청중의 질문
7) 멋진 강연을 위한 Tip
<금메달 과정 기초훈련>
<금메달 과정 심화훈련>
<금메달 과정 평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