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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기법실기 1

시리즈 : 서예기법실기 [15]

장성연 저 | 한국학자료원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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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145329 / 82쪽 230 x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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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서예(書藝)는 우리의 전통문화(傳統文化)의 한 영역으로서 수십 세기에 걸쳐 우리민족의 정신적세계의 한 주류를 형성해왔다。그런 이유로 한자(漢字)나 묵서생활(墨書生活)의 시대가 끝난지 이미 오래인 오늘날에 와서도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아끼고 취미 생활의 일부로서라도 서예를 가까이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1944년 전남 목포 출생, 국립해양대학교 졸업.<br>서울 정도 600주년 기념 자랑스러운 서울시민상을 수상하였으며, 60여 년간 한학을 공부하며 시·서·화 삼절하였고, 서울서예가협회장, 학국교원대학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였다.<br>초대전으로 한글서예큰잔치(1993, 세종문화회관), 캐나다 교민 초청전(1997), 미국 메릴랜드 대학 초대전시회(1998), 한국대사관 초대전(워싱턴, 1998), 중국 북경 서안 초대전(1998), 추강연서회전, 말레이지아 난정필회 초대전(2000), 미국 하와이 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초대전(2000), 중국 호북미술대학 초대전(2001) 등등에 참여하였다.<br><br>가사체 문학을 창조적으로 계승하여 4·4조 가사체 유지, 보급에 힘쓰며, 수천 작품을 선보였고, 논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이 책에 가사체 논어로 참여했다.<br><br>저서로 『한글고체교본』 『한글서간체교본』 『한글판본체교본』 『사군자여행』 『문인화여행』이 있으며, 시집으로 『라일락보다 진한 향기로』가 있다.<br><br><b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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