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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삼국지 2

박종수 저 | 우리책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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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175050 / 484쪽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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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독자 리뷰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끝맺긴 어렵다는 삼국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중간중간 타임머신을 탄 듯한 해학과 위트가 며칠간 꼬박 읽어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글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님 쉽게 풀어서 이해가 쉬워 술술 읽어나가다 보니 어느새 끝까지 정독했네요. -Equ***님 매번 읽어도 재미나는 삼국지. 읽을 때마다 새로운 맛으로 음미해 봅니다. 코믹 삼국지, 재밌게 맛나게 읽었습니다. -초보***님 그동안 책도 여러 번 읽고 중국 드라마로도 두 편을 보았지만 삼국지는 볼 때마다 흥미진진합니다. 특히 이번 현대판 코믹 삼국지는 가장 흥미진진했습니다. 수천 년을 넘나드는 해학과 폭넓은 시야와 식견이 어우러진 내용은 대하실록, 판소리 다섯 마당 완창을 대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pal***님 늘 퇴근길을 즐겁게 해 주는 삼국지 -KIM***님 정말 중요한 부분만 재미있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삼국지의 줄기를 파악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님 알기 쉽고 재미있게 즐독했습니다. -산***님 우연히 알게 되어서 어느 순간 선생님 팬이 되었습니다. -Oh***님

저자 소개

  • 저자 : 박종수
저자 : 박종수
항구도시 목포에서 태어나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성장하였다. 목포고등학교,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경찰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경찰 간부로 선발되어 공직생활을 하였으며, 서울중랑경찰서 등 5곳에서 경찰서장을 역임하고, 2011년 경무관에 오른 후 국가로부터 홍조근정 훈장을 받았다.
고교시절 문예부에서 활동하면서 글짓기에 두각을 나타냈으며, 대학시절에는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여 글 쓰는 재주를 이어갔다. 공직에 있으면서도 창작활동을 멈추지 않아 1993년 <아이야 꽃처럼 피어나가라>라는 시를 ‘경찰고시’에 투고하여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시인으로서의 면모도 드러냈다. 그간 많은 단편의 글을 쉬지 않고 잡지나 학술지에 투고하였지만 그 제목을 다 기억하지 못한다.
2011년부터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로 재직, 현재 경찰교육기관에서 신임경찰 교육생들에게 형법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새벽을 깨우며』와 논문 「가정폭력에 대한 경찰의 대응방안」, 「CCTV 운용에 대한 경찰과 주민의 인식연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평역을 마치며

형주를 뺏기 위한 손권의 계략
조조의 한중 침공
조조, 위왕에 오르다
조조, 복 황후 시해
조조의 반대세력 제거 계획
유비와 조조의 한중 격돌
계륵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손권의 정략결혼 제의
관우, 양양성·번성 공격
동오에 동맹을 제의하는 조조
명의 화타
깨지는 손유동맹
관우의 패전
관우의 죽음
조조에게 찾아온 병마
일곱 걸음의 시(칠보(七步)의 시)
조비에게 선양하는 황제 유협
촉국의 황제로 등극하는 유비
장비도 유비 곁을 떠나다
이릉대전의 시작
대패로 끝난 이릉대전
유비, 백제성에서 붕어하다
조비의 동오 침공
제갈량의 칠종칠금(七縱七擒)
위나라 2대 황제 조예
공명의 1차 출사표
기산의 설전
공명, 울면서 마속을 베다-읍참마속(泣斬馬謖)
공명의 공성계
오국의 황제에 등극하는 손권
공명을 소환하는 황제 유선
목우유마
상방곡에 갇힌 사마중달
오장원에서 떠나는 공명
황제 조예의 방탕
최후의 승자 사마의
사마소, 황제를 시해하다
촉국의 멸망
역심을 품은 등애를 처단하라
사마염의 황위 찬탈
천하는 다시 통일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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