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도대체 극단주의가 뭐야?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안야 러임쉬셀 저 | 김완균 역 | 비룡소 | 2020년 04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9152981 / 204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안야 러임쉬셀
저자 : 안야 러임쉬셀
1983년에 태어났다. 함부르크 언론인 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마인츠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사회학, 신학을 공부했다. 프리랜스 기자로 일하며 《슈테른》,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의 다양한 잡지에 글을 싣고 있다. 그동안 이스라엘, 이집트,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페루, 나이지리아 등 세계 곳곳에서 살며, 극단적인 견해를 지닌 사람들과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그림 : 이시내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기운 빼앗는 사람, 내 인생에서 빼버리세요』, 『잔소리 대신 책으로 토닥토닥』, 『선 긋기의 기술』, 『울트라 소셜』 등에 그림을 그렸다. 위트를 잃지 않는 그림, 오래도록 바라보고 싶은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역자 : 김완균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대학교 H-LAC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뇌과학』, 『2120년에서 친구가 찾아왔다』, 『세계 신화 아틀라스』, 『젤프의 기만』 등이 있다.

해제 : 구정은
《경향신문》 기자. 분쟁과 테러와 재해에 대한 기사를 많이 썼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을 썼고, 『10년 후 세계사』, 『지구의 밥상』을 함께 썼으며,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등을 옮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완균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대학교 H-LAC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뇌과학󰡕, 󰡔2120년에서 친구가 찾아왔다󰡕, 󰡔세계 신화 아틀라스󰡕, 󰡔젤프의 기만󰡕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말 나라를 통째로 바꾸려는 사람들

1장 극단주의란 무엇일까?
극단주의 개념에 대하여/ 극단주의와 급진주의의 차이/ 극단주의자들의 공통점/ 극단주의자들이 하는 일은?/ 극단주의는 어떻게 생겨날까?/ 극단주의가 위험한 이유

2장 현대 극단주의의 역사
민주주의와 함께 찾아온 극단주의/ 서양 강대국에 대한 반기/ 극단주의 세력 확장, 독일 나치의 탄생

3장 정치 극단주의
마티아스는 어떻게 나치를 추종하게 되었을까?/ 극우주의자는 누구일까?/ 독일의 극우주의자들/ 유럽의 극우주의자들/ 러시아의 극우주의자들/ 미국의 극우주의자들/ 극우 조직에서 탈출하기/ 생각해 보기: 극우주의자들은 왜 그럴까?/ 국가권력에 분노하는 알렉스/ 극좌주의자는 누구일까?/ 독일의 극좌주의자들/ 공산국가들의 극좌주의자들/ 독일 외 유럽 국가들의 극좌주의자들/ 극좌주의자들의 공통점/ 극좌 조직에서 탈출하기/ 유토피아로 가는 길/ 생각해 보기: 더 나은 사회를 꿈꾼다면?

4장 종교 극단주의
10대 소녀 린다가 IS로 가기까지/ 이슬람주의자는 누구일까?/ 코란을 입맛대로 해석하면/ 이슬람주의 단체에서의 탈퇴/ 이슬람주의 테러단체들/ IS에서 린다의 최후/ 또 다른 종교 극단주의/ 종교 극단주의에서 빠져나오면?/ 생각해 보기: 어떻게 종교가 극단적일 수 있을까?

5장 극단주의 대처법
극단주의자는 어떻게 알아볼까?/ 국가가 극단주의에 맞서 하는 일/ 시민교육이 필요해/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일은?/ 생각해 보기: 안전이냐? 자유나?

나오는 말 극단주의는 사회의 온도계

해제 우리가 만나는 극단주의는?_ 구정은, 《경향신문》 기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