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49.60
판매가
$27.2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2)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4452408 / 100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1,700
  • 16,20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남북전쟁에 참전한 아버지를 대신해 어머니인 마치 부인이 어려운 생활을 꾸려 나가고 있는 마치 가. 마치 가에는 약간 허영심이 있지만 다정하고 신앙심 깊은 첫째 메그, 자제력은 적지만 털털하고 뒤끝 없이 솔직한 작가 지망생 둘째 조, 수줍음 많고 소심하지만 항상 주위를 배려하는 셋째 베스, 조금 버릇없고 욕심도 많지만 사랑스러운 예술가 막내 에이미가 있다. 크리스마스에 자신들보다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을 베푼 것을 알게 된 옆집 부자 이웃 로런스 씨가 마치 가족에게 멋진 저녁을 보내 주면서 네 자매는 로런스 씨의 손자 로리와 친해지고, 그렇게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에이미가 호수에 빠지는 사고가 생기는데……. 본문 발췌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내고 감사하는 마음은 자존심을 이긴다.” _137쪽 “난 내 딸들이 아름답고 재주가 많고 착하기를 바란단다.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고 건강하고 현 명하게 결혼하기를, 쓸모 있고 기쁘게 살기를 바라.” _203쪽 “너희들이 작은 짐을 다시 짊어지는 게 좋겠구나. 가끔은 그 일이 힘겹게 느껴지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그 짐을 짊어지는 방법을 배우면 가볍게 느껴지기도 하지. 일은 유익한 것이란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할 일은 많아. 일을 함으로써 따분함을 느끼지 않고 나쁜 짓도 삼갈 수 있지.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아. 일을 하면 돈이나 일시적인 유행을 추구할 때보다 스스로 유능하고 독립적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도 하고.” _246쪽

저자 소개

  • 저자 : 루이자 메이 올콧
저자 : 루이자 메이 올콧 (Louisa May Alcott)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에서 에이머스 브론슨 올콧과 애비게일 메이 올콧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콧은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로, 올콧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벗이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여성주의자 마거릿 풀러 등의 영향을 받았다.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습, 글쓰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남북전쟁중에는 자원입대하여 간호병으로 복무하기도 했다. 1868년에 ≪작은 아씨들≫을 발표해 작가로서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고, 이후 ≪구식 소녀≫, ≪작은 아씨들≫의 속편인 ≪작은 신사들≫, ≪조의 소년들≫ 등을 발표했다. 1888년 3월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박지선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소호의 죄》, 《마지막 패리시 부인》, 《당신은 왜 나를 괴롭히는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역자 : 공민희
부산외대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난민, 세 아이 이야기』, 『굿 미 배드 미』,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어웨이크』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서나연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어린 왕자 AR》, 《예술가로 살아남기》, 《에드워드의 특별한 동물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지선, 공민희, 서나연

박지선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소호의 죄》, 《마지막 패리시 부인》, 《당신은 왜 나를 괴롭히는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공민희
부산외대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난민, 세 아이 이야기』, 『굿 미 배드 미』,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어웨이크』 등 다수가 있다.


서나연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어린 왕자 AR》, 《예술가로 살아남기》, 《에드워드의 특별한 동물원》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내고 감사하는 마음은 자존심을 이긴다.” _139쪽

“난 내 딸들이 아름답고 재주가 많고 착하기를 바란단다.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고 건강하고 현명하게 결혼하기를, 쓸모 있고 기쁘게 살기를 바라.”  _205쪽

“너희들이 작은 짐을 다시 짊어지는 게 좋겠구나. 가끔은 그 일이 힘겹게 느껴지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그 짐을 짊어지는 방법을 배우면 가볍게 느껴지기도 하지. 일은 유익한 것이란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할 일은 많아. 일을 함으로써 따분함을 느끼지 않고 나쁜 짓도 삼갈 수 있지.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아. 일을 하면 돈이나 일시적인 유행을 추구할 때보다 스스로 유능하고 독립적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도 하고.” _248쪽


 

목차

서문
1 순례자 놀이
2 메리 크리스마스
3 옆집 소년 로런스
4 짐
5 이웃이 된다는 것
6 베스가 찾아낸 아름다운 궁전
7 굴욕의 골짜기에 떨어진 에이미
8 악마 아폴리온을 만난 조
9 허영의 시장에 간 메그
10 픽윅 클럽과 우편함
11 실험
12 로런스 캠프
13 하늘의 성
14 비밀
15 전보
16 편지
17 꼬마 믿음
18 우울한 나날들
19 에이미의 유언장
20 은밀한 이야기
21 로리의 장난과 조의 중재
22 즐거운 초원
23 문제를 해결한 마치 작은할머니
24 마치가의 이야기
25 마치 가문의 첫 결혼식
26 에이미의 고군분투
27 소설 투고가 가져다 준 교훈
28 가정주부의 삶
29 방문
30 행동이 초래한 결과
31 우리의 해외특파원
32 연애 문제
33 조의 편지
34 조의 진정한 친구
35 상심
36 베스의 비밀
37 새로운 인상
38 선반 위에서
39 게으른 로런스
40 어둠의 골짜기
41 잊는 방법을 배우기
42 혼자 외로이
43 조를 놀라게 한 일들
44 남편과 아내
45 데이지와 데미
46 우산 아래에서
47 수확의 시간

작품 해설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