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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555098 / 352쪽 136 x 2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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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영화 윤희에게 [2]
반디앤루니스 리뷰
임대형 감독이 '윤희에게' 촬영 이전부터 기록한 연출 일지인 ‘만월滿月('윤희에게' 원제) 연출 노트’에서 출발한 메이킹북이다. 영화의 톤 앤드 매너와 주제 등 전체를 아우르는 내용을 발췌해 한 챕터로, 각 장면의 전후 맥락과 연출 포인트 등 세부적인 내용은 스토리보드와 연결해 다른 챕터 속 ‘감독 노트’로 재구성했다. 독자들은 이 영화를 만들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감독의 다짐 그리고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에는 “영화 '윤희에게'는 뜻을 모아주신 스태프 여러분이 있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감독의 말처럼 프로듀서, 조감독, 스크립터 등 당시 제작과 연출에 참여했던 스태프의 코멘터리로 구성된 ‘현장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한 이들의 이야기는 소소한 재미와 함께 영화 본편과는 또 다른 뭉클함으로 다가온다.
실제 현장에서 사용한 스토리보드는 주요 장면과 본편에서 삭제된 장면, 현장에서 수정된 장면 등 일부 장면을 발췌해 스틸과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마더', '차이나타운', '7년의 밤' 등의 스틸 작업을 진행한 서지형 작가의 배우 스틸과 촬영 현장 스틸은 당시 현장감을 더한다. 스틸 중 대부분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것이며, 오직 이 책에서만 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출판사 리뷰
만월滿月 연출 노트 / 감독 임대형
스토리보드와 코멘터리 / 감독 임대형 외 스태프 9인
이 영화를 만든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