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 한 수저 조선의 3대 천재 화가들과 함께하는

탁현규 저 | 아와우 | 2020년 04월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8933388 / 280쪽 150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9,900
  • 17,910
  • 25,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고미술계의 스타강사 탁현규가 우리가 그동안 우리의 옛 그림에서 쉽게 발견하지 못했던 그림의 디테일한 설명을 통해 우리그림의 참맛을 일깨워 준다. 저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보면 ‘고미술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편견이 여지없이 무너진다. 조선 후기 문화가 가장 아름다웠던 영조와 정조 시절 재능을 마음껏 펼쳤던 조선의 천재 화가들, 이들의 그림을 통해 “고흐나 고갱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설명할 수 없는 끌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미술사 전공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그림소담》, 《조선시대 삼장탱화 연구》, 《진경문화》(공저), 《대한제국: 잊혀진 100년 전의 황제국》(공저), 《사상으로 조선시대와 소통하다》(공저) 등이 있다. 현재 간송미술관 연구원으로 있으며 경인교육대, 국민대, 사디(sadi)에서 한국미술사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들어가는 글
균형과 조화를 되찾아 줄 우리의 고전

1장 양반풍속화의 달인, 혜원 신윤복
상춘야흥賞春野興
봄을 즐기는 들놀이의 흥겨움
쌍륙삼매雙六三昧
쌍륙놀이에 빠지다
계변가화溪邊佳話
시냇가의 아름다운 이야기
주사거배酒肆擧盃
술집에서 술잔을 들다
청루소일靑樓消日
기생집에서 세월 보내기
월야밀회月夜密會
달밤에 몰래 만나다
월하정인月下情人
달빛 아래 정 깊은 사람들
미인도美人圖

2장 평민풍속화의 명인, 긍재 김득신
목동오수牧童午睡
목동이 낮잠을 자다
강상회음江上會飮
강가에서 함께 마시다
성하직구盛夏織
한여름의 짚신삼기
추수타작秋收打作
가을걷이 타작
야묘도추野猫盜雛
들고양이, 병아리를 훔치다
송하기승松下棋僧
소나무 아래에서 장기 두는 승려

3장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
시화환상간詩畵換相看
시와 그림을 서로 바꿔보다
수성동水聲洞
종해청조宗海聽潮
종해헌에서 조수 소리를 듣다
양화환도楊花喚渡
양화나루에서 배를 부르다
압구정狎鷗亭
송파진松坡津
세검정洗劍亭
인왕제색仁王霽色
인왕산의 비 개는 모습
정양사 正陽寺
만폭동萬瀑洞
만 개의 폭포가 만나는 동네
불정대佛頂臺
부처님 정수리 바위대
해산정海山亭
동해와 금강산을 함께 바라보는 정자
사선정四仙亭
금강전도金剛全圖
해인사海印寺
사문탈사寺門脫蓑
절 문에서 도롱이를 벗다

나오는 글
현대 대중문화의 독(毒)을 치료할 특효약, 고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