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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들썩인 거대한 쇳덩이, 에펠탑

시리즈 : 걸작의 탄생 [12]

박수현 저 | 국민서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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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1126798 / 44쪽 215 x 27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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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볼품없는 철 덩어리라고 비난 받던 애물단지 에펠탑이 오늘날 파리의 보물단지가 되기까지 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권말에 철의 마법사 ‘구스타브 에펠’이 세계 여러 나라에 만든 철제 건축물을 소개하며, 에펠탑의 건설 과정과 우리가 몰랐던 에펠탑의 숨겨진 이야기도 함께 있어 더 흥미롭게 풍성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주변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자신의 신념을 지킨 에펠을 통해 아이들은 도전의 가치와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괴물, 우아한 예술이 되다 에펠은 모두의 걱정을 뒤로 한 채, 확실한 기초공사와 탄탄한 기술력으로 단 한 명의 사고자 없이, 불과 2년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에펠탑을 완성했습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탑으로 무려 81층 건물과 같은 높이지요. 에펠탑 완공 2개월 후, 드디어 만국박람회가 열렸습니다. 그해에만 2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에펠탑의 인기는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높았습니다. 에펠탑 건설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아름다운 에펠탑을 보고 할 말을 잃어버렸지요. 올해 130주년을 맞이한 에펠탑은 전 세계인의 낭만이자 파리를 대표하는 화려한 랜드마크가 되었습니다. 이제 에펠탑이 없는 파리는 상상도 못 할 정도지요. 비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믿고 꿋꿋이 이행한 에펠. 그의 도전은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절대적 미의 기준으로 삼았던 모두의 선입견을 타파하고, 예술의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었습니다. 뼈대로 쓸모 있긴 하지만 결코 예술 작품이 될 수 없는 저속한 것으로 여겨졌던 철이, 그 자체로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인정받게 된 것입니다. 《세상을 들썩인 거대한 쇳덩이, 에펠탑》은 볼품없는 철 덩어리라고 비난 받던 애물단지 에펠탑이 오늘날 파리의 보물단지가 되기까지 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권말에 철의 마법사 ‘구스타브 에펠’이 세계 여러 나라에 만든 철제 건축물을 소개하며, 에펠탑의 건설 과정과 우리가 몰랐던 에펠탑의 숨겨진 이야기도 함께 있어 더 흥미롭게 풍성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주변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자신의 신념을 지킨 에펠을 통해 아이들은 도전의 가치와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홍익대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를 위한 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제16회 유네스코 노마 콩쿠르에서 수상하였고, 제1회 CJ 그림책 축제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 교양서《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미술관에 간 역사 박물관에 간 명화》와 창작 그림책《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변기》,《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해바라기》, 《세상이 반한 미소 모나리자》,《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2013년 문화체육관광부우수교양도서 선정),《세상에서 가장 큰 스케치북》,《광화문 해치의 모험》,《아빠가 작아졌어요》《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지구본 세계 여행》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색깔이 뱅글뱅글》,《뮤직 가이드북 - 모차르트》,《브룬겔 선장의 모험》들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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