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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4

시리즈 : 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4]

챠츠후사 저 | 박춘상 역 | 소미미디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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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074777 / 40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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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카나가와현 태생. 
집필을 시작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요즘은 모 수프 가게의 보르시치에 푹 빠져있습니다. 
딱딱한 빵이랑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도쿄 태생. 카페오레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하루를 48시간으로 늘릴 순 없을까 생각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안 되려나……. 

역자 소개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를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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