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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336731 / 29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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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눈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의 얼굴이 마치 거울 속에처럼 맞은편 사람의 눈동자 안에 나타난다는 사실을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것은 들여다보는 사람의 영상이라서 우리는 그것을 눈부처라고도 부르지.”
(본문 Ⅰ, 110쪽)
아무튼 정의와 분별은 신들에게서도 지각 있는 인간들에게서도 특별히 존중받는 듯하네. 분별 있고 정의로운 사람은 다름 아닌 신들과 인간들을 상대로 무엇을 행하고 말해야 할지 아는 사람들일세.
(본문 Ⅱ, 229쪽)
그렇게 많은 (플라톤 철학의) 주제들을 소크라테스와 알키비아데스의 긴장 관계를 통해 일관되게 구성하는 것은 그런 주제들에 대한 깊은 통찰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작품 안내 Ⅰ, 186쪽)
이 작품은 플라톤의 대화편들에 관한 진위 논쟁에서 대다수의 학자들이 위작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내용만을 볼 때 소크라테스나 플라톤의 생각에서 크게 벗어난 생각이 들어 있지는 않다. 특히 ‘가장 좋은 것에 대한 앎’과 ‘분별 있음’ 및 ‘올바름’에 대한 강조는 플라톤의 전 작품을 관통하는 중요한 생각으로서 이 작품에서도 주축을 이룬다.
(작품 안내 Ⅱ, 248쪽)
‘정암고전총서’를 펴내며
‘정암학당 플라톤 전집’을 새롭게 펴내며
등장인물
일러두기
알키비아데스 I
작품 내용 구분 I
본문 I
주석 I
작품 안내 I
알키비아데스 II
작품 내용 구분 II
본문 II
주석 II
작품 안내 II
참고자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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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명사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