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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랑시에르와의 대화 피곤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

원제 : Et tant pis pour les gens fatigués: Entretiens (2009)

자크 랑시에르 저 | 박영옥 역 | 인간사랑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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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185930 / 923쪽 148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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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자크 랑시에르
저자 : 자크 랑시에르(Jacques Ranciere)
1940년 알제리 출생. 파리에 있는 그랑제콜 중 하나인 고등사범학교(Ecole Normale Superieure?:?ENS)를 졸업했다. 루이 알튀세르와 함께 『자본론 읽기』의 집필에 참여해 명성을 얻었다. 1974년 알튀세르의 이론을 비판하며 알튀세르와 결별한 후 1975년에서 1981년까지 『논리적 저항』(Les Revoltes logiques)라는 잡지의 편집을 맡았다. 1969년부터 2000년까지 파리 8대학교 철학과에서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지금까지 25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는데 그 대표적인 것으로 『무지한 스승』(Le Maitre ignorant, 1987),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Aux bords du politique, 1990), 『말 없는 말』(La Parole muette, 1998), 『감성의 분할-미학과 정치』(Le Partage du sensible : Esthetique et politique, 2000), 『미학 안의 불편함』(Malaise dans l’esthetique, 2004) 등으로 대다수는 철학, 정치, 미학에 관련된 책들이며 문학과 영화 관련 책들도 있다.

역자 : 박영옥
연세대 철학과에서 사르트르 철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프랑스 부르고뉴 대학에서 레비나스 철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미셸 앙리의 『물질 현상학』 및 『육화, 살의 철학』, 기욤 르 블랑의 『안과 밖: 외국인의 조건』, 자크 랑시에르의 『역사의 형상들』, 모리스 블랑쇼의 『저 너머로의 발걸음』이 있다. 또한 기욤 르 블랑의 『달리기』와 막심 로베르의 『스피노자와 그 친구들』을 옮기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영옥

연세대 철학과에서 사르트르 철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프랑스 부르고뉴 대학에서 레비나스 철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미셸 앙리의 『물질 현상학』 및 『육화, 살의 철학』, 기욤 르 블랑의 『안과 밖: 외국인의 조건』, 자크 랑시에르의 『역사의 형상들』, 모리스 블랑쇼의 『저 너머로의 발걸음』이 있다. 또한 기욤 르 블랑의 『달리기』와 막심 로베르의 『스피노자와 그 친구들』을 옮기고 있다.

 

목차

1976년 『노동자의 말: 1830-1851』 … 09
우애의 이미지 … 11

1981년 『프롤레타리아의 밤』 … 41
피곤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 … 43

1985년 『루이-가브리엘 고니: 평민의 철학자』 … 53
인민 탐방 … 55

1994년 … 75
글쓰기의 정치학 … 77
말들의 역사, 역사의 말들 … 96

1995년 『불화: 정치와 철학』 … 119
영화의 역사 속의 말들 … 121

1999년 … 141
정치는 치안일 뿐인가? … 143
무지한 스승 … 150
문학적 동물로서의 인간 … 165

2000년 『감성의 분할: 미학과 정치』 … 189
문학, 정치, 미학: 민주적 불화의 주변에서 … 191
불일치의 말들 … 223
외국인 혐오와 정치 … 248
역사의 종말의 무덤 … 270
생명정치 혹은 정치? … 280

2001년 『영화 우화』, 『미학적-무의식』 … 289
영화와 이미지들의 이질성 … 291
삶과도 국가와도 동일한 외연이 없는 정치 … 316
예술의 체제와 형식과 이행 … 337

2002년 … 355
미학의 운명을 완성한 들뢰즈 … 357
영화, 모순된 예술 … 364
인민인가 다중인가? … 384

2003년 『이미지의 운명』, 『인민의 무대-논리적 저항: 1975-1985』 … 395
장-뤽 고다르, 예술의 종교 … 397
불일치로서의 공동체 … 416
정치와 미학 … 433
인민의 정체성 … 474

2004년 『미학 안의 불편함』 … 503
자크 랑시에르에게 던지는 질문 … 505
삼면기사의 시학 … 526

2005년 『합의의 시대를 평론하다』, 『말의 공간: 말라르메에서 브로타스까지』,
『민주주의에 대한 증오』 … 543
『무지한 스승』의 시사성 … 545
상실도 우리에게 속한다­: 문학에 의해 저지된 정치에 대한 대담 … 570
불확실한 정감 … 589

2006년 『이전된 철학: 자크 랑시에르를 중심으로』 … 615
정치와 미학 … 617
자크 랑시에르와 비-분과성 … 631
누구나의 능력의 보편화 … 653
정치화된 예술의 일석이조 … 666
표상할 수 없음의 문제 … 690
증언의 형태들과 민주주의 … 706
새로운 반민주적 담론 … 722

2007년 『문학의 정치』 … 731
기다리고 있는 미래는 없다 … 733
문학의 정치 … 749
공유된 사유의 영역들 … 763
가능한 것의 예술 … 783
다른 유형의 보편성 … 808

2009년 『민주주의는 어떤 상태인가!』 … 823
“스펙터클”에 대한 비판의 비판 … 825
불평등한 논리의 해체 … 849
해방은 과거의 일인가? … 872
정치적인 것의 장소들을 구성하기 … 885

역자 후기 … 902
자크 랑시에르의 저서 … 905
찾아보기 …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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