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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 [빅북]

시리즈 : 길벗어린이 빅북 [5]

이덕화 저 | 길벗어린이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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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825503 / 40쪽 380 x 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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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 모든 슬픔과 고민을 한 방에 날려 주는 최고의 위로, ‘궁디팡팡!’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때, 작은 오해로 좋아하는 친구와 사이가 벌어졌을 때, 늘 실수만 하는 자신이 미워질 때… 매일매일 힘들고 지쳐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작은 숲속 마을에는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커다란 ‘궁디팡팡 손’ 있습니다. ‘궁디팡팡 손’이 궁디팡팡을 해 주면 신기하게도 상처 받은 마음이 약을 바른 것처럼 깨끗이 나아집니다. 숲속 마을 친구들은 저마다 힘든 일이 있을 때면 궁디팡팡 손을 찾아와 속마음을 다 털어놓고, 토닥토닥 위로를 받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무리 기다려도 궁디팡팡 손이 나타나질 않네요. 궁디팡팡을 기다리던 숲속 친구들은 크게 실망하고, 엉엉 울기도 합니다. 과연 궁디팡팡 손은 어디로 간 걸까요? 친구들은 이제 어디서 슬픔을 위로 받아야 할까요?
이 책은 ‘궁디팡팡 손’과 숲속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가까운 사람끼리 건네는 위로와 소통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려 줍니다. 게다가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손뜨개와 파스텔톤의 수채화가 어우러진 그림은 더없이 따듯하고 포근해서 궁디팡팡 손과 함께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왠지 슬프고, 외롭고, 힘들 때면 빅북 《궁디팡팡》을 펴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여럿이 함께 빅북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순간, ‘모든 고민이 싹~ 사라지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테니까요.

출판사 리뷰

세상 모든 슬픔과 고민을 한 방에 날려 주는 최고의 위로, ‘궁디팡팡!’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때, 작은 오해로 좋아하는 친구와 사이가 벌어졌을 때, 늘 실수만 하는 자신이 미워질 때… 매일매일 힘들고 지쳐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작은 숲속 마을에는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커다란 ‘궁디팡팡 손’ 있습니다. ‘궁디팡팡 손’이 궁디팡팡을 해 주면 신기하게도 상처 받은 마음이 약을 바른 것처럼 깨끗이 나아집니다. 숲속 마을 친구들은 저마다 힘든 일이 있을 때면 궁디팡팡 손을 찾아와 속마음을 다 털어놓고, 토닥토닥 위로를 받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무리 기다려도 궁디팡팡 손이 나타나질 않네요. 궁디팡팡을 기다리던 숲속 친구들은 크게 실망하고, 엉엉 울기도 합니다. 과연 궁디팡팡 손은 어디로 간 걸까요? 친구들은 이제 어디서 슬픔을 위로 받아야 할까요? 이 책은 ‘궁디팡팡 손’과 숲속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가까운 사람끼리 건네는 위로와 소통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려 줍니다. 게다가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손뜨개와 파스텔톤의 수채화가 어우러진 그림은 더없이 따듯하고 포근해서 궁디팡팡 손과 함께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왠지 슬프고, 외롭고, 힘들 때면 빅북 《궁디팡팡》을 펴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여럿이 함께 빅북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순간, ‘모든 고민이 싹~ 사라지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테니까요.

저자 소개

어린 시절부터 풀 냄새를 맡고 꽃도 따 먹으며, 햇살의 따사로움과 바람이 가져다주는 묘한 느낌을 좋아했습니다. 그때 자연으로부터 받았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들을 그림책에 담아 전달하고 싶습니다. 《뽀루뚜아》 그림으로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궁디팡팡》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욕 좀 하는 이유나》, 《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 《안녕, 내 비밀번호!》, 《비밀 가족》, 《거꾸로 쌤》 등이 있습니다. 


instagram @leedeokhwa_picturebook

책 속에서

작은 숲속 마을에 ‘궁디팡팡 손’이 있어.
‘궁디팡팡 손’이 ‘궁디팡팡’을 해 주면 상처 받은 마음이 약을 바른 것처럼 스르르 낫지.
어 저기 토끼가 온다. 무슨 일일까?

…

“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엄마는 동생들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동생이 먼저 시비를 걸어서 싸웠는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동생 편만 들어.
아, 너무 슬퍼.”

“사실은 엄마도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한단다.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 궁디팡팡.”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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