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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집 같아요

시리즈 : 누구나 그림책 [1]

오로레 쁘띠 저 | 고하경 역 | 개암나무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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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5757 / 48쪽 170 x 24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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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구나 그림책 1권. 엄마 배 속에서 잉태되어 아홉 달 반을 살다가 세상에 태어나서 첫걸음마를 뗄 때까지, 아이가 엄마와 함께한 순간들을 아이의 천진난만한 시점으로 포착해 간명하게 그려낸다. 세상 가장 가까이에 있는 존재인 엄마를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느끼며 아이는 엄마와 애틋한 교감을 나누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아이는 서서히 엄마를, 언제든 자신을 보듬어 주고 지켜 주며 편안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존재로 여기게 된다.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에게는 곧 다가올 아이와의 특별한 교감을 기대하게 하고, 육아로 고된 하루를 이어가는 엄마들에게는 아이를 처음 만났던 첫해 동안의 기쁨을 추억하면서 고단한 육아를 버티게 하는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다양한 아동책과 그림책을 읽고, 기획하고, 쓰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훌쩍 커 버린 두 아들과 다시 작아지고 있는 한 여인을 생각하며 번역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게 된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책의 매력을 알게 해 주려고 노력 중입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고하경
다양한 아동책과 그림책을 읽고, 기획하고, 쓰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훌쩍 커 버린 두 아들과 다시 작아지고 있는 한 여인을 생각하며 번역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게 된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책의 매력을 알게 해 주려고 노력 중입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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