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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이 웃엄덴 제주어 노래와 함께 떠나는 여행

이힘찬 저 | 한그루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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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474717 / 63쪽 190 x 26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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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제주의 마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제주어 노래와 함께 엮은 그림 동화이다. 제주로 이주하여 생활하고 있는 이힘찬 작가가 글을 쓰고, 너굴양(정희정)이 그림을 그렸다. 여기에 제주어 노래를 부르는 뚜럼브라더스의 박순동이 함께했다.

이야기는 어느 날 ‘웃당 마을’에서 거멍 도둑에게 웃음을 빼앗긴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제주의 바다를 비롯한 자연이 사람들에 의해 얼마나 더러워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고,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것처럼 자연 또한 돌보고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제주의 마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제주어 노래와 함께 엮은 그림 동화이다. 제주로 이주하여 생활하고 있는 이힘찬 작가가 글을 쓰고, 너굴양(정희정)이 그림을 그렸다. 여기에 제주어 노래를 부르는 뚜럼브라더스의 박순동이 함께했다.
이야기는 어느 날 ‘웃당 마을’에서 거멍 도둑에게 웃음을 빼앗긴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제주의 바다를 비롯한 자연이 사람들에 의해 얼마나 더러워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고,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것처럼 자연 또한 돌보고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고냥이, 뭉뭉이, 몽생이 등 등장인물들은 모두 동물을 모티프로 한 캐릭터이고, 원색의 색감을 살린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또한 이야기의 전개 과정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대목이 나오는데, 정겨운 제주어가 담뿍 들어가 있는 4곡의 노래가 실려 있다. 이 노래들은 CD에 담겨 책에 수록되어 있다. 텍스트와 그림과 오디오가 함께 어우러져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한다.
주된 이야기는 ‘웃음원정대’의 모험이지만, 해녀 할망, 망사리 등의 소재뿐만 아니라 산방산 도깨비 등 제주의 명소도 등장한다. 제주섬에 대한, 제주어에 대한 애정이 곳곳에 담겨있다.

저자 소개

감성에 미쳐서, 늘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서, 감성과 감성만 존재하는 사람


 


2013년 9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그리고 고민해봤을 ‘사랑’을 주제로 카카오스토리 <감성제곱>을 올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혼자만의 감성으로 종이를 가득 채우곤 했었지만, 어느새 자신을 찾아주는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지금은 무려 1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의 글에 열광하고 있다. 이 책은 카카오스토리 <감성제곱> 17만 명의 팬들이 한국 남녀의 대표가 되어 작가에게 들려준 사랑 이야기이다.



 

그림과 먼 삶을 살다가 어느 날 만화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었다. <너굴양 그림일기>, <너굴양 노마드툰> 등의 만화를 연재했고, 제주 이야기를 담은 <제주니까 괜찮을 줄 알았지>를 이힘찬 작가와 연재하고 있다. 《바당이 웃엄덴》은 그의 첫 동화책이다. 


* 브런치 https://brunch.co.kr/@nergul01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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