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2

전국국어교사모임 저 | 휴머니스트 | 2020년 03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1)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803389 / 256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16,650
  • 12,600
  • 13,5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교과서에서 만날 수 없었던, 10대들의 눈높이와 감성에 맞춘 국내외 단편소설 선집
이 책은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펴낸 10대들을 위한 국내외 단편소설 선집이다. ‘국어 시간에 모두 함께 소설을 읽게 하자’, ‘10대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로 묶자’, ‘소설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하자’는 목표에서 비롯하였다. 동화의 세계에서 갑자기 어려운 성인 소설로 넘어가는 시기에 읽을거리가 마땅치 않았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골라내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 1998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왔으며, 청소년문학 시장에 다양한 분야의 책이 나올 수 있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학생들이 만날 수 있는 소설이란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소설 읽기란 따분한 수업이거나, 시험을 위한 교과서 속 작품 분석에 머물렀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는 메마른 학생들의 소설 읽기 밥상에 초점을 맞추어,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사하는 데 주력하였다. 근대소설에서 현대소설까지, 국내소설에서 외국소설까지, 아이들의 정서와 진솔한 삶을 담은 작품부터 주변의 세계를 넓게 성찰할 수 있는 작품까지 아우르며 학생들에게 행복한 소설 읽기의 길을 열어준다. ‘내용 되새기기’, ‘생각해 보기’, ‘더 읽어보기’ 등 독자들이 작품 속 세계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며 내면의 힘을 키우는 장치들도 함께 마련하였다.

출판사 리뷰

10대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작품들로 엮었습니다 - 국어 선생님들이 골라 역은,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에 걸맞은 국내외 단편소설 이 책은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년이 넘게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펴낸 10대들을 위한 국내외 단편소설 선집이다. 문학을 어려워하고 소설 읽기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좀 더 문학작품과 가까워지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학생들이 소설 읽는 재미에 빠지고, 더 나아가서는 스스로 소설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10대들의 눈높이와 감성을 작품 선정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그래서 실제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소설들을 읽혀보고 학생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던 작품들을 다수 수록하였다. 동화의 세계에서 갑자기 교과서 속 어려운 소설을 마주해야 하는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골라내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 1998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20여 년간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으며, 청소년문학 시장에 좀 더 다양한 책들이 나올 수 있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재미와 감동, 웃음과 눈물이 함께합니다 - 교과서에 만날 수 없었던, 나를 돌아보고 세상과 인생을 배울 수 있는 작품들 10대 청소년들이 접하는 소설은 대체로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거나 몇몇 베스트셀러, 집에서 굴러다니는 오래된 책들이 대부분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소설은 읽고 감상하는 소설이 아니라 말 그대로 ‘배우는’ 소설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소설을 따분한 수업이거나, 시험을 위한 교과서 속 작품 분석 정도로 여긴다.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시대와 역사를 아는 것이고, 인물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고, 작품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다.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현실에서 청소년들에게 소설은 그저 메마른 텍스트일 뿐이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는 메마른 학생들의 소설 읽기 밥상에 초점을 맞추어,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사하는 데 주력하였다. 근대소설에서 현대소설까지, 국내소설에서 외국소설까지, 아이들의 정서와 진솔한 삶을 담은 작품부터 주변의 세계를 넓게 성찰할 수 있는 작품까지 아우르며 학생들에게 행복한 소설 읽기의 길을 열어준다. 그리고 전국국어교사모임의 국어 교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뽑아낸 ‘내용 되새기기’, ‘생각해 보기’, ‘더 읽어 보기’ 등은 독자들이 작품 속 세계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며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1》에서는 황순원의 <소>, 김유정의 <이런 음악회>, 이태준의 <외로운 아이>, 박완서의 <마지막 임금님> 등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들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중국 연변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동포 작가 김문세, 정영석의 특별한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별>로 친숙한 알퐁스 도데의 또 다른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소년 스파이>, 스위스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빅터 픽셀의 개성 넘치는 소설 <아무것도 더 알고 싶지 않은 사람>, 미국 작가 헬렌 그레이엄 레자토의 <눈보라 속의 소녀>, 파멜라 헤넬의 <빈칸의 비밀>, 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의 <공작 나방> 등 전 세계 곳곳의 소설을 만날 기회도 얻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전국국어교사모임
엮음 : 전국국어교사모임
전국국어교사모임은 1988년 ‘국어교육을 위한 교사모임’으로 시작하여 국어교육의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 애쓰는 국어 교사들의 연구·실천 모임입니다.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 삶을 나누는 국어교육을 꿈꾸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읽기 자료와 국어 교사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국어교육 이론서를 기획하고 집필하는 데 애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청소년문학 시리즈인 ‘국어시간에 읽기’와 ‘문학시간에 읽기’, 고전을 쉽게 풀어쓴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와 한국 단편소설을 묻고 답하며 읽는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책임 집필
박선화, 박용숙, 윤용아, 이향숙

목차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를 내면서
여는 글

첫날밤 이야기 _박정애
내가 왜 그랬지? _이상운
오월의 훈풍 _박태원
버들강아지 _임정아
우리 형 _임영윤
자전거 도둑 _박완서
로보, 카람포의 이리 왕 _시튼
내 마음은 두렵습니다 _박수현
제비역 _하이타니 겐지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