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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이 철학을 어떻게 말하는가 자연주의를 위한 새로운 토대

데이비드 리빙스턴 스미스 저 | 뇌신경철학연구회 역 | 철학과현실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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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758339 / 503쪽 / 740g /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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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뉴잉글랜드 대학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뉴잉글랜드 대학의 인지과학 및 진화심리학 연구소를 창설해 소장을 맡고 있다. 런던대학 킹스 칼리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Freud’s Philosophy of the Unconscious>(1999), <Approaching Psychoanalysis>(1999), <Psychoanalysis in Focus>(2002)가 있다. 현재 관심을 쏟고 있는 분야는 기만과 자기기만, 전쟁의 진화심리학, 분석철학 등이다.


 

역자 소개

 


 


 

목차

역자 서문
번역에 참여한 뇌신경철학연구회 회원들
논문 필자들
감사의 글

서문: 생물철학

1. 다윈과 본질주의의 뒤늦은 종언
2. 철학으로서 다윈주의: 만능산을 가질 수 있는가?
3. 동물 진화와 경험의 기원
4. 신경철학
5. 목적의미론
6. 정보적 목적의미론을 위한 방법론적 논증
7. 자연의 의도와 우리의 의도
8. 생물학과 합리성 이론
9. 진화와 윤리적 삶
10. 인간의 본성
11. 성과 젠더에 대한 후기유전체학적 관점
12. 생물철학으로 본 인종
13. 철학자들은 생물학으로부터 어떻게 배우는가?: 환원주의와 반환원주의 “교훈”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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