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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원제 : Premier Jour D'ecole
시리즈 : 키다리 그림책 [55]

코린 드레퓌스 저 | 김희경 역 | 키다리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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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852963 / 32쪽 190 x 25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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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구나 첫날은 두렵고 떨려요
하지만 방법이 있지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차근차근 짚어 주는 다정한 그림책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아이와 엄마가 느끼는 감정을 잘 표현한 그림책.
이 작품은 글은 물론 그림에서도 아이와 엄마의 감정 변화를 세심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을 담은 붉은 색, 극도의 슬픔을 표현한 비는 내면의 감정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과 긴장은 안도로 변하고, 이런 변화는 초록색으로 표현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 함께 눈으로 확인하면, 시작은 두렵지만 차근차근 적응해 갈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생활의 변화를 앞두고 있을 때 보면 도움이 되는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 유치원에 처음 보내는 엄마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은 처음으로 떨어져 생활하게 되는 엄마와 아이의 감정을 잘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글은 물론 그림에서도 아이와 엄마의 감정 변화를 세심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붉은색은 새로운 상황을 앞둔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을 표현합니다. 처음으로 아이와 엄마가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내리는 비는 극도의 슬픔을 대변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과 긴장은 안도로 변하고, 이는 초록색으로 표현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면 시작은 두렵지만 차근차근 적응해 갈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긴장되고 떨려도 괜찮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처음으로 시도하는 일은 누구나 긴장되고 떨립니다.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가 떨리는 건 당연한 일인데, 사실 떨리는 건 아이만이 아닙니다. 유치원에 처음 보내는 엄마도 떨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은 아이와 엄마, 두 사람의 마음을 모두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는 떨리고 긴장되는 자기의 마음을 찬찬히 짚어보는 것은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도 함께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들이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긍정적으로 변해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게 됩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에 처음 가기 전, 생활의 변화를 앞두고 있을 때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 교과 연계 유치원 누리과정 3월 > 친구, 규칙 1학년 안전한 생활 3. 소중한 나-(2) 우리 모두 소중한 친구 1학년 2학기 국어 >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저자 소개

그르노블 보자르를 졸업하고 2년간 세계여행을 한 코린 드레퓌스는 1990년부터 1994년까지 매년 프랑스와 독일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그 후 어린이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1998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작품으로는《할머니가 이상해요》《이상한 가족》《꼬꼬댁, 꼬꼬》《룰루가족》등이 있다. 
1967년 프랑스 낭시에서 태어나서 지금은 몽트뢰유에서 살고 있어요. 파리에서 응용미술과 장식미술을 공부한 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주로 언론, 광고, 아동 전문출판사와 함께 일해요. 프랑스의 여러 출판사에서 어린이 그림책을 출간했어요.

역자 소개

성심여자대학(현 가톨릭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프랑스 피카르디 대학에서 불어불문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환경교실》, 《처음 그날부터》, 《나는 나의 꿈이다》, 《명작 스캔들》,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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