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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513391 / 352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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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와이즈만 청소년문학 1권. 사이언스 가이 빌 나이와 그레고리 몬이 선보이는 청소년문학이다. 과학자이자 유명 방송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등 여러 수식어가 붙는 빌 나이는 어린이 프로그램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톰 스위프트(미국의 공상과학 문학 시리즈)를 보고 깊은 영감을 얻은 빌 나이는 늘 아이들이 자신처럼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고 싶어 했고, 과학 잡지 작업을 하던 중 저술가 겸 소설가 그레고리 몬을 만나게 되어 본격적으로 과학 소설 집필에 들어간다.
무엇보다도 과학 내용은 사실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여러 가지 첨단 과학적 사실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현재 개발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기술과 남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거쳐 행크 박사의 과학 연구실이라는 완벽한 가상 세계를 구현했고, 맥머도 기지가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공학, 물리학, 화학, 수학 등 사실적 지식에다가 적절한 추론 및 상상을 더해 남극의 차디찬 바닷물에서 새롭고 신비한 생명체를 찾을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설정했고, 극한의 동토에서 방향을 찾고,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거기에, 잭과 아바, 매트 등 여러 등장 인물들의 독특한 캐릭터는 그레고리 몬이 과학 잡지 기자로 일하면서 만난 여러 학생들에게 받은 영감의 산물이다. 아이들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화법, 쉬운 눈높이에서 과학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나간다는 점이 청소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웃음과 흥미를 이끌어 낸다. 뿐만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면서 책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출판사 리뷰
2017년 뉴베리 수상작 <달빛 마신 소녀>와 함께 출간 즉시 미국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 선정
2017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017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최고의 책
사이언스 가이 빌 나이와 그레고리 몬이 선보이는 청소년문학
과학+추리+모험의 시작!
● 두 베스트셀러 작가가 만들어 내는 청소년 기대작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아이들이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적어도 과학적으로 유창한 유권자가 많이 생겨야 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와 과학자가 필요합니다.”
- 빌 나이
과학자이자 유명 방송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등 여러 수식어가 붙는 빌 나이는 어린이 프로그램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과학 정책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며 거침없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사실이 아닌 직관에 의거해 사실을 판단하고 정책을 세우는 풍조를 늘 경계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교육이 늘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더 많은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 그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고 우리에게 찾아왔다. 톰 스위프트(미국의 공상과학 문학 시리즈)를 보고 깊은 영감을 얻은 작가는 늘 아이들이 자신처럼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고 싶어 했고, 과학 잡지 작업을 하던 중 저술가 겸 소설가 그레고리 몬을 만나게 되어 본격적으로 과학 소설 집필에 들어간다. 무엇보다도 과학 내용은 사실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여러 가지 첨단 과학적 사실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현재 개발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기술과 남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거쳐 행크 박사의 과학 연구실이라는 완벽한 가상 세계를 구현했고, 맥머도 기지가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공학, 물리학, 화학, 수학 등 사실적 지식에다가 적절한 추론 및 상상을 더해 남극의 차디찬 바닷물에서 새롭고 신비한 생명체를 찾을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설정했고, 극한의 동토에서 방향을 찾고,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거기에, 잭과 아바, 매트 등 여러 등장 인물들의 독특한 캐릭터는 그레고리 몬이 과학 잡지 기자로 일하면서 만난 여러 학생들에게 받은 영감의 산물이다. 아이들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화법, 쉬운 눈높이에서 과학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나간다는 점이 청소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웃음과 흥미를 이끌어 낸다. 뿐만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면서 책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과학과 문학이 잘 어우러진 이 책은 빌 나이와 그레고리 몬이 청소년 독자들에게 선물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 과학+추리+모험의 세계로! 《잭과 천재들》시리즈
객관적 사실을 잘 알고, 사실을 기반으로 하여 자신의 오감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날이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다. 《잭과 천재들》시리즈의 잭과 아바, 그리고 매트는 대단한 가정에서 특별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아니지만 과학적 사실 탐구를 즐기고, 자신들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용기 있는 아이들이다.
소설에 등장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자가 팽창 주택, 인간 투석기 등 모든 발명품들은 현실에 바탕을 두고 있는 기술들이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그리고 어려운 상황들이 거듭되는 극단의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 줌으로써 과학 기술이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려 주고, 미래의 과학이나 기술이 어떤 식으로 발전되면 좋을지 상상도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그들이 펼치는 모험을 보며 문제를 깊이 살펴보는 관찰력과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문제 해결력을 엿볼 수 있으며 실패해도 오류를 수정해 나가며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첫 번째 시리즈는 우리가 살면서 한 번도 못 가볼 수도 있는 땅, 남극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담았다. 실제 맥머도 기지의 모습과 연구원들의 생활을 최대한 비슷하게 묘사하여 마치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후속 권들에서는 수심 수십 미터의 바닷속, 열대 정글 등 흥미진진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권말 부록에 있는 ‘현실에 나오는 이야기 속 과학’과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은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러분이 탐험을 한다면, 그 장소가 뒷산이든 혹은 저 멀리 달이 되든, 두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는 ‘스스로’ 발견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본 적이 없거나 또는 알지 못했던 뭔가를 직접 발견할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여러분이 ‘경험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소소한 사건일 수도 있고 때론 진기한 모험이 될 수도 있지만, 새로운 경험은 언제나 신나는 일입니다.”
- 한국어판 저자 서문 중에서
지금까지 제 안에서 불타고 있는 과학에 대한 열정은 유년 시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유년 시절처럼 잭과 천재 형제들도 과학을 좋아하고 모험을 찾아 나섭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과학과 함께하는 모험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1. 피자 표창의 공격
2. 특별한 초대
3. 클러터벅 상
4. 지구의 끝
5. 적과의 식사
6. 문제의 발단
7. 기지 적응 훈련
8. 불가사의한 메시지
9. 과대평가된 천재성
10. 얼음 밑 세계
11. 지도에 표시된 원
12. 최악의 아이디어
13. 눈밭을 가르는 특수 썰매
14. 눈과 얼음 사막
15. 바다표범들이 부르는 소리
16. 신비의 세계
17. 미래의 에너지
◇ 진짜 현실에도 있나요?
◇ 남극에 대한 주요 궁금증
◇ 밀도 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