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시간주 홀랜드의 호프 칼리지에서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심리학자로서 왕성한 학문 활동을 하며 “사이언스”(Science),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American Scientist), “심리과학”(Psychological Science)을 비롯해 30여 종의 과학 학술지에 많은 논문들을 발표해 왔다. 그는 학생을 가르치는 일 외에도 심리학의 발견들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일에 힘써, 많은 대중 강연에 강사로 초대받고 있으며, 40여 종의 잡지와 여러 신문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는 주저인 Psychology (「마이어스의 심리학 제8판」, 시그마프레스)를 비롯, 개정을 거듭하고 있는 주요 교과서들을 썼고, 일반인을 위한 심리학책으로 The Pursuit of Happiness(「마이어스의 주머니 속의 행복」, 시그마북스), Intuition: Its Powers and Perills(「직관의 두 얼굴」, 궁리), Psychology Through the Eyes of Faith(「신앙의 눈으로 본 심리학」, IVP) 등 여러 책을 저술하였다. 시애틀 토박이인 마이어스는 시애틀 시의 인간관계위원회 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빈민가정 지원센터를 설립하였고, 청각 장애인을 위해 청각보조기구를 보급하는 운동도 펼치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출족이며, 학생들이나 이웃들과 길거리 농구를 즐겨 한다. 가족으로는 부인 캐럴과 세 자녀가 있다.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 심리학 교수. 시카고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은 뒤, 1998년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20건이 넘는 과학 출판물을 펴냈으며, 2006년에 출간된 《나 세대 Generation Me》 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사회심리학》 《성격심리학》 교과서는 물론 《나는 왜 나를 사랑하는가》( 공저) 와 같은 대중적인 심리 교양서도 집필했다. 트웬지의 연구는 타임, 뉴스위크, 유에스에이투데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같은 주요 언론에 자주 소개되고 있다. 이 책에서 트웬지 박사는 기존 세대 연구와 심층 인터뷰, 수십 년 동안 1,100만 명이 넘는 응답자들로부터 얻어낸 설문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시간을 보내는 방식, 행동 방식, 종교와 성생활, 정치의식 등 여러 측면에서 i세대의 출현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