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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속담 그림책2

배소미, 스키아 저 | 보랏빛소어린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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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856979 / 192쪽 190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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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50가지 필수 속담 총출동! ‘식은 죽 먹기’ ‘내 코가 석 자’ ‘엎지른 물’ 등 일상에서 흔히 쓰는 속담부터 ‘목구멍이 포도청’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지성이면 감천이다’ 등 많이 사용되지만 어린이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속담까지 50가지 다양한 속담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각 속담의 원래 뜻과 유래까지도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솝 이야기로 쉽게 익히는 속담! 옛사람의 지혜와 재치가 번뜩이는 이솝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떨 때 어떤 속담을 쓰면 좋은지 구체적인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요. 단순히 반복해서 암기하기보다 상황을 상상하며 읽으면 머리에 더 쏙쏙 들어온답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 모든 이야기에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하나씩 들어 있어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속담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저자 소개

배소미는 학원에서 강사 생활을 하며 아이들과 오랜 시간을 보냈고,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아이들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라 믿습니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가능성에 물을 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서 : 《왜 욕심 부리면 안되나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공저)》등

정교하고 섬세한 수작업을 통해 일상적인 소재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꿈속으로 초대받은 듯한 몽환적인 이미지와, 동화 속 순수함을 간직한 감성적인 작품으로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과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컬러링북 《The Colorful_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시리즈》, 스크래치북 《Colorful Night View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 똑같은 우물인데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2. 박쥐와 가시나무와 갈매기의 사정
식은 죽 먹기

3. 목에 가시가 걸린 늑대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4.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재수 없는 놈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5. 늑대를 속인 강아지
궁하면 통한다

6. 소년의 기도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7. 어리석은 황소들과 꾀 많은 사자
고양이 쥐 사정 보듯

8. 이기적인 자고새
내 코가 석 자

9. 늑대의 험담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0. 이것은 낙타라는 동물입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

11. 늑대와 새끼 양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12. 질투에 눈이 멀어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13. 아픈 사람 치료는 의사에게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14. 봄과 겨울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5. 농사는 우리 일이 아니에요!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16. 위험한 이사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

17. 원숭이와 낚시
소경 개천 나무란다

18. 늪에 빠진 당나귀
강 건너 불 보듯

19. 사랑받지 못한 새끼 원숭이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 한다

20. 사자의 욕심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21. 고기는 피리를 불어서 잡는 게 아니라구요
개가 웃을 일이다

22. 숨겨 준 은혜도 모르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23. 신의 선물
엎지른 물

24. 무화과 열매가 익기를 기다리는 까마귀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

25. 너무 짧은 아름다움
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

26. 늑대를 잡고 싶었던 양치기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27.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구요
목구멍이 포도청

28. 누구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맞을까?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

29. 최후의 복수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30. 새끼 잘 낳는 돼지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31. 새끼 염소와 늑대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32. 성질 급한 솔개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 매어서 쓰나

33. 노래를 잘 부르고 싶었던 당나귀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34. 엉뚱한 화풀이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35. 양이 털을 깎기 싫었던 이유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36. 새끼 양의 기지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37. 훔치고 또 훔치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8. 도마뱀의 꼬리는 보약?
호랑이한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39. 쇠똥구리의 복수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안다

40. 섬에 사는 쇠똥구리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41. 조심성 많은 자고새의 최후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42. 신에게 미움 받는 개똥지빠귀
지성이면 감천이다

43. 잘난 전나무, 못난 가시나무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44. 모기의 착각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45. 신을 시험하려 한 남자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

46. 물총새의 둥지
늑대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

47. 자기 병만 못 고치는 의사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48. 양을 훔치는 기술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 한다

49. 사냥개가 도망친 이유
개천에서 용 난다

50. 제 꾀에 당한 당나귀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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