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꽃이 핀다 - 자연에서 찾은 우리 색

시리즈 : 보림 우리 창작 그림책 시리즈 [44]

백지혜 저 | 보림 | 2007년 04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3306373 / 28쪽 302 x 23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5,300
  • 15,120
  • 17,0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옛 그림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사랑하는 한국화가 백지혜가 전통 채색화 기법으로 그린 색깔 그림책이다. 빨강, 파랑, 노랑, 하양, 검정, 분홍, 연두, 초록, 보라, 자주, 연파랑, 주황, 갈색, 자연에서 찾은 열세 가지 색깔이 시적인 글과 단아하고 섬세한 그림에 담겨 어린이를 색의 세계로 초대한다. 자연의 숨결과 우리 고유한 색감의 풍성함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색깔 그림 책을 통하여 아이들은 조상들의 생각과 꽃에 대한 정보도 참고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옛 그림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사랑하는 한국화가입니다. 
이화여대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한성대 대학원에서 전통진채화를 전공했습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등에서 상을 받았고, 개인전을 네 차례 열었습니다. 
지금은 이화여대에서 채색화를 가르치며 그림을 그립니다. 이 책은 전통진채화 기법으로 비단에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빨강, 동백꽃 핀다

빨강은 불, 불꽃, 해를 상징하는 색이에요.
우리 조상들은 세상을 이루는 기본 색상을 빨강, 파랑, 노랑, 검정, 하양, 다섯 가지로 보았어요. 이를 오방색 또는 오정색이라 하는데, 그 가운데 빨강은 생명을 낳고 지키는 힘, 여름, 남쪽을 뜻해요. 빨간색에는 나쁜 귀신을 쫓는 힘도 있대요. 아이가 태어나면 붉은 고추를 대문에 매달고, 부적을 쓸 때 붉은 글씨로 쓰는 것도 다 그런 까닭이랍니다.
동백은 제주도나 따뜻한 남쪽 지방 바닷가에 많이 자라는 늘푸른떨기나무예요.
늦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짙은 빨간 꽃 또는 흰 꽃이 탐스럽게 핍니다.

- 본문 중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