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펑린
현재 칭화(淸華)대학 역사과 교수 및 박사지도 교수이며, 중국예악연구센터 주임, 칭화대학 예술박물관학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장기간 중국고대사와 학술사상사에 대한 강의와 연구에 종사하고 있다. 또한 중국사회과학원 고대문명연구센터 전문가위원회 위원, 중화염황(炎皇)문화연구회 이사, 화하(華夏)문화교류촉진회전문가위원회 수석전문가. 전국 정협 “인민정협강단(講壇)” 특별초빙교수. 동난(東南)대학ㆍ동베이(東北)사범대학ㆍ푸저우(福州)대학 겸직교수, 홍콩중화예의추진회 고문, 일본 교토(京都)대학ㆍ홍콩성시(城市)대학ㆍ종정(中正)대학 객좌교수, 프랑스 인문의 집ㆍ한국 성균관대학 및 중앙연구원 문철(文哲)연구소 방문학자, “국가사회기금 중대항목” “의례 복원과 당대 일상 예의 중건(重建)” 수석 전문가 등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주례주체사상과 성서(成書) 연대 연구』『중국예학의 고대조선에서의 파천(播遷)』『중화전통예의 개요』『문물정품과 문화중국 15강』『삼례(三禮)연구 입문』등이 있고 발표한 논문은 백여 편에 이른다. 칭화대학에서 주로 강의하는 것은 “문물정품(精品)과 문화중국”, “중국 고대 예의문명” 등 과목으로 모두 “국가급 정품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급 “교학 성과 2등상”, “빠오강(?鋼)우수교사상”, “베이징시 우수 교학 성과 1등상”, “베이징시 고등학교 교학명사(名師)상”, “베이징시 고등학교 사덕표병(師德標兵)”, 칭화대학 제1기 “10가(佳)교사” 칭화대학 “양사익우(良師益友)” 특별상, 칭화대학 “공육지아교금(?育之?敎金)” 등을 수상했다.
역자 : 김승일
-1955년 경기 안성 출생.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 후 대만, 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의
유학과 교학생활.
-동북아경제포럼 수석연구원, 미래인력연구원 대표이사,
국민대와 동아대 교수 등 역임.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
-연구 분야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세계의 문화 및 사회경제 교류사, 논문으로는〈한중일 삼국의 근대화 좌절과 성공의 사상적 배경에 관한 비교연구-유불사상의 조화와 갈등이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도쿠가와 막부시기, 일본의 조선성리학 수용과 의의〉외 150여 편이 있음.
-저서로는『한민족과 동아시아세계』『중국혁명의 기원』등 30여 권이 있음.
-역서로는『모택동선집』『등소평문선』『한중관계사』등 150여 권이 있음.
-2012년“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
-2015년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의 국제위원으로 피선.
-2017년에는 중국정부의“실크로드의 책 향기”공정 제1기 “외국인이 쓰는 중국 프로젝트”의 출판 지원 대상 책으로 자서『한국인도 모르고 중국인도 모르는 한중우호교류사(原書名 : 我眼中的韓中關係)』가 선정되었고, 1918년에는 본 프로젝트 비서처 및 중국 대외번역과 전파연구중심으로부터 창작상을 수여받았으며, 1919년 중국도서수출입총공사로부터 국제출판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김승일(金勝一)
-1955년 경기 안성 출생.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 후 대만, 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의
유학과 교학생활.
-동북아경제포럼 수석연구원, 미래인력연구원 대표이사,
국민대와 동아대 교수 등 역임.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
-연구 분야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세계의 문화 및 사회경제 교류사, 논문으로는<한중일 삼국의 근대화 좌절과 성공의 사상적 배경에 관한 비교연구-유불사상의 조화와 갈등이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도쿠가와 막부시기, 일본의 조선성리학 수용과 의의>외 150여 편이 있음.
-저서로는『한민족과 동아시아세계』『중국혁명의 기원』등 30여 권이 있음.
-역서로는『모택동선집』『등소평문선』『한중관계사』등 150여 권이 있음.
-2012년“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
-2015년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의 국제위원으로 피선.
-2017년에는 중국정부의“실크로드의 책 향기”공정 제1기 “외국인이 쓰는 중국 프로젝트”의 출판 지원 대상 책으로 자서『한국인도 모르고 중국인도 모르는 한중우호교류사(原書名 : 我眼中的韓中關係)』가 선정되었고, 1918년에는 본 프로젝트 비서처 및 중국 대외번역과 전파연구중심으로부터 창작상을 수여받았으며, 1919년 중국도서수출입총공사로부터 국제출판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