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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2 불꽃 축제행 괴담 열차

나스다 준, 마츠바라 히데유키, 미도리카와 세이지 외 저 | 전예원 역 | 미래엔 아이세움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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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134625 / 192쪽 123 x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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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야기 한 편당 5분 만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새로운 新 괴담 모음집!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고양이 할짝 마을’에 사는 주인공 남자아이 타쿠로는 여동생과 함께 학교에 갇혀 웃는 고양이가 들려주는 괴담을 들어야 했습니다. 이 ‘웃는 고양이 괴담 사건’ 이후, 타쿠로는 친구 유카와에게 자신과 동생에게 일어났던 일을 들려줍니다. 유카와에게 숨긴 어떤 ‘비밀’ 때문에 타쿠로는 귀찮아하면서도 웃는 고양이를 조사하는 유카와를 돕습니다. 불꽃 축제가 열리는 날, 유카와가 꾸물거리는 바람에 한 시간에 한 번 오는 열차를 놓치고 맙니다. 타쿠로가 실망하여 화를 내는 순간, 갑작스럽게 임시 열차가 등장하고 두 친구는 함께 열차에 오릅니다. 그러나 그 임시 열차에서 만난 것은 ‘웃는 고양이’! 아무리 무서워도 절대로 내릴 수 없는 괴담 열차에서 타쿠로와 유카와는 오싹한 괴담 여러 편을 계속해서 들어야만 합니다.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② 불꽃 축제행 괴담 열차》는 웃는 고양이가 다시 한 번 등장하여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들을 모은 괴담 모음집입니다. 호흡이 짧은 이야기들이 속도감 있게 이어지면서도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 긴 글을 한 번에 다 읽어 내려가기 어려워하는 요즘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게다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호기심을 갖는 ‘무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아이들의 자발적인 독서를 이끄는 멋진 동기가 되어 주지요. 아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공포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이야기 자체가 주는 재미 또한 확실한 흡입력 강한 책, 바로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시리즈입니다.


 

출판사 리뷰

무서워도 절대 내릴 수 없다! 오싹하고 으스스한 괴담이 듣고 싶다고? 웃는 고양이가 모는 괴담 열차에 도전하라! … 웃는 고양이가 들려주는 짧은 괴담 18편과 44장의 그림이 재미있고 무서운 괴담의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합니다. 이야기 한 편당 5분 만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새로운 新 괴담 모음집!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고양이 할짝 마을’에 사는 주인공 남자아이 타쿠로는 여동생과 함께 학교에 갇혀 웃는 고양이가 들려주는 괴담을 들어야 했습니다. 이 ‘웃는 고양이 괴담 사건’ 이후, 타쿠로는 친구 유카와에게 자신과 동생에게 일어났던 일을 들려줍니다. 유카와에게 숨긴 어떤 ‘비밀’ 때문에 타쿠로는 귀찮아하면서도 웃는 고양이를 조사하는 유카와를 돕습니다. 불꽃 축제가 열리는 날, 유카와가 꾸물거리는 바람에 한 시간에 한 번 오는 열차를 놓치고 맙니다. 타쿠로가 실망하여 화를 내는 순간, 갑작스럽게 임시 열차가 등장하고 두 친구는 함께 열차에 오릅니다. 그러나 그 임시 열차에서 만난 것은 ‘웃는 고양이’! 아무리 무서워도 절대로 내릴 수 없는 괴담 열차에서 타쿠로와 유카와는 오싹한 괴담 여러 편을 계속해서 들어야만 합니다.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② 불꽃 축제행 괴담 열차》는 웃는 고양이가 다시 한 번 등장하여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들을 모은 괴담 모음집입니다. 호흡이 짧은 이야기들이 속도감 있게 이어지면서도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 긴 글을 한 번에 다 읽어 내려가기 어려워하는 요즘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게다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호기심을 갖는 ‘무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아이들의 자발적인 독서를 이끄는 멋진 동기가 되어 주지요. 아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공포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이야기 자체가 주는 재미 또한 확실한 흡입력 강한 책, 바로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시리즈입니다.

저자 소개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로 제1회 일본 아동문학자협회 장편아동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수영장에 사는 물도깨비의 수수께끼』와 『도서관의 기적』 등이 있다.
저[바티칸 기적 조사관 1]
1974년에 일본에서 태어나서 지금은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CLOTH ROAD》, 《TAIL STAR》 들이 있으며,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59년 일본 하마마쓰 시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아오야마가쿠인 여자단기대학에서 강사로 일하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피터라는 이름의 늑대》(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쓰보타 조지 문학상), 《소원 비는 고양이의 날》, 《별하늘 록》, 《일억 백만 광년 너머에 사는 토끼》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세종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공부하면서 일본 아동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은 우리나라로 돌아와 일본의 다양한 아동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최강 청결 히어로 비누맨》,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시리즈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겐토와 얼굴을 마주한 순간, 세이는 눈을 크게 떴다.
“너……. 이상한 것에 씌었구나.”
…(중략)…
“뭐, 뭐야. 네가 뭘 알아! 아무 말이나 하지 말라고!”
“아무 말이 아니야. 네 몸에 검은 그림자 같은 것이 찰싹 달라붙어 있어.”
…(중략)…
“나는 복도 가장 끝에 있는 작은 방에 누워 뒹굴면서 만화책을 읽었어. 방 바깥쪽으로는 툇마루가 있고, 그 앞에 정원이 있어. 그날 날이 더워서 툇마루 유리문을 전부 열고, 발만 툇마루에 내밀고 있었지. 그런데 갑자기 이런 소리가 들렸어.
‘어이!’
할머니 댁에는 나랑 할머니뿐이었는데, 그 목소리는 목이 쉰 남자 목소리 같았어. 그래서 나는 벌떡 일어나서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둘러보았지 하지만 아무도 없었어! 그런데 또 낯선 목소리가 들렸어.
‘어이!’
…(중략)…
어디에도 사람은 없었어. 그런데 툇마루에는 여전히 누군가의 그림자가 비쳤고, 내 발은 그 그림자의 머리 위에 올라가 있었어.
‘어이!’
다시 목소리가 들렸어. 쉰 목소리로 그림자가 말했어.
‘어이! 머리 밟지 마.’ 하고…….”

목차

시작하는 이야기 … 75분 괴담) 페널티킥 놀이 … 22
1분 괴담) 절벽 위 … 40
5분 괴담) 고양이 절의 행운 고양이 … 44
중간 이야기 … 61
1분 괴담) 예고 방송 … 64
5분 괴담) 공포의 슈퍼마켓 … 69
또 중간 이야기 … 87
1분 괴담) 검은 고양이 … 89
5분 괴담) 피리새 공주 … 93
다시 또 중간 이야기 … 111
1분 괴담) 무서운 책 … 114
5분 괴담) 그림자 사람 … 118
5분 괴담) 미술실의 그림 … 133
아직 중간 이야기 … 146
1분 괴담) 무서운 한자 … 151
5분 괴담) 살인 피에로의 초대장 … 157
갑자기, 마지막 이야기 … 180
<3권 예고> … 190
<작가 소개>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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