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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우리

원제 : Das kleine WIR (2016년)
시리즈 : 신나는 새싹 시리즈 [103]

다니엘라 쿤켈 저 | 김영아 역 | 씨드북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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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3080 / 40쪽 220 x 22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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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신나는 새싹 131권. ‘나’만큼 자주 쓰이는 ‘우리’라는 말의 참된 의미를 일상의 생활을 예로 상세하게 설명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매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아이의 사회적 관계를 바르게 잡아 줌은 물론이거니와 이웃과 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합리적이고 유머러스하게 알려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줄거리 벤과 엠마 사이에 ‘우리’가 생겼어. ‘우리’와 함께라면 슬픔은 반이 되고, 기쁨은 배가 된다는 걸 알게 되었어. 벤과 엠마가 싸우기 시작한 순간 ‘우리’는 사라져 버렸어. 최선을 다해 ‘우리’를 찾을 방법을 알아내야 해. ‘우리’가 없으면 따분하고 슬프고 재미가 하나도 없거든.

저자 소개

1983년 독일 니더라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 그리기는 유치원에서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2006년 사회교육학 학위를 받고 5년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심리센터에서 일했습니다. 뮌스터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주니어 도서를 만드는 편집자로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불현듯 그림 그리는 작업이 주는 매력과 즐거움에 이끌려 운명처럼 진로를 바꾸고 열심히 붓질에 매진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그림 작가가 되고 싶은 소박한 꿈을 갖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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