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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성장 놀이북

최희아 저 | 쌤앤파커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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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340667 / 228쪽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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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튜브 없이는 밥도 안 먹는 아이,
아이와 놀아주는 게 세상 제일 힘든 엄마,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
아이와 재밌게 놀아주고 싶지만 노는 법도 모르겠고 놀 시간도 부족하다면? 17년 경력의 아동심리 전문가이자 놀이교육 전문가인 최희아 대표가 소개하는 ‘결정적 놀이’에 답이 있다. 청담, 대치, 분당에서 먼저 선보인 ‘마음성장 놀이’ 프로그램에서는 놀라운 후기들이 쏟아졌다.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하는 25가지 놀이를 통해 서로에게 한 뼘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활동이 끝나고 나면 오직 하나뿐인 책으로 만들어질 ≪마음성장 놀이북≫을 통해 일주일에 1번, 단 20분만으로 아이와의 건강한 애착을 형성해보자.

출판사 리뷰

3~7세 자존감, 사회성 쑥쑥 자라는 결정적 시기, 아이의 정서적 성장판 열어주는 ‘마음성장 놀이’의 기적! 외동아이들이 대부분이라 집에서 함께 놀 형제자매도 없어진 요즘, 부모로서 아이와 깊이 교감하며 놀아주고는 싶지만 이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노는 방법을 모르는 엄마아빠는 그저 너무 피곤할 뿐이고…. 함께 놀자고 칭얼대는 아이에게 너튜브 쥐어주고 ‘아, 나도 좀 쉬자.’ 하며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진다.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줘야지 마음먹었다가도 5분도 안 돼 버럭 소리 지르고, 그러고 나면 또 너무 미안해진다. 가끔은 놀아달라는 아이가 버거워서 일부러 자잘한 일거리를 만들고 ‘가서 혼자 놀아.’ 하고 보낸다. 한 사람의 정서적 토대가 만들어지는 결정적 시기, 3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자란다. 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친구이고, 부모와의 안정적인 관계형성이 평생의 마음건강을 좌우한다. 억지로 책을 읽어주는 것도, 부모 기준에 맞게 훈육하듯 놀이하는 것도, 무작정 스마트폰이나 TV를 없애는 것도, 그리 효과적인 답은 아니다. 우리는 과연 어떻게 놀아야 할까? 일주일에 1번, 20분이면 충분하다! 소심한 아이, 드센 아이, 때리는 아이, 불안한 아이… 타인과의 ‘정서적 연결’에 집중한 25가지 놀이 무용교육학을 전공했지만 아동심리치료학 박사를 수료하며 이 분야에 흥미를 갖게 된 저자는 소아병원의 이상적 모델이라 불리는 미국 헤켄색 대학 메디컬 센터의 소아암 병동에서 임상수련을 하며 소아암 환아들의 놀이교육을 진행했다. 저자는 이때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강인한 잠재력과 그 잠재력을 끌어낸 놀이교육의 힘을 확인했다. 이후 여러 해 동안 연구하여 마침내 개발한 놀이법은 청담, 대치, 분당에서 진행되면서 놀라운 후기들을 쏟아냈다. 서먹했던 아이와 한층 가까워지고, 스킨십도 자연스러워졌으며 문제행동을 보이던 아이들이 치료 효과를 보기도 했다. 무엇보다 아이와 안정적으로 대화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편안하다는 부모님이 많았다. 평생의 정서적 토대를 만드는 결정적 시기 3~7세, 일주일에 20분만으로 아이의 안정감, 자존감, 사회성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성까지 높여주는 마음성장 놀이의 기적을 직접 체험해보자. 세상에 하나뿐인 둘만의 책, 서로를 더 깊이 믿고 지지하는 뭉클한 시간의 기록물 책에는 총 25개의 놀이가 수록되어 있다. 준비놀이부터 마무리놀이까지 순서대로 놀이를 진행하면 된다. 놀이는 신체놀이, 상상놀이, 협동놀이 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놀이별로 놀이방법과 놀이효과, 준비물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아이와 놀이를 진행할 수 있다. 색칠하기부터 오리기,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들은 그동안 아이와 놀아주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망설였던 부모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문가가 제시하는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놀이가 끝날 때마다 아이와 ‘잘’ 놀았는지 확인해볼 수 있고, 아이와의 시간에서 어떤 점을 느꼈는지 적어둘 수 있는 메모장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어렵고 번거롭다고만 생각했던 놀이 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간단하게 시도해볼 수 있다. 마지막 점검 과정에서는 아이뿐 아니라 양육자까지도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다. 놀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부모님과 아이들은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 아이들은 저마다 우리 엄마, 우리 아빠의 자랑을 늘어놓았고 부모님은 놀이를 통해 평소에는 몰랐던 아이의 속마음과 잠재력을 발견한 것에 대해 굉장히 뿌듯해했다. ‘잘 놀지 못하는’ 아이는 잘 성장할 수 없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아이의 성장발달에 가장 효과 좋은 촉진제라 불리는 놀이를 통해 신체적 성장판뿐 아니라 아이의 정서적 성장판까지 자극해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최희아
저자 : 최희아
뉴욕대학교 무용교육학과 석사, 프랫 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 무용동작치료 석사를 수료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아동심리치료학과 박사를 마쳤다. 지금은 문화, 예술, 심리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개발 기업 (주)마인드스페이스 대표이자, 마음 공감 심리치료 센터 소장으로 일하며 대한무용 동작 심리치료학회장,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아동심리 전문가로서 대학 강의, 워크숍, 세미나,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저자는 청담, 대치, 분당에서 아이와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 놀이교육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놀이의 힘’을 증명하기도 했다.
소아병원의 이상적 모델이라 불리는 미국 헤켄색 대학 메디컬 센터Hackensack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소아암 병동에서 임상수련을 하며 소아암 환아들의 놀이교육을 진행한 저자는 이때 선진 의료기술을 익혔고, 무엇보다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강인한 잠재력을 확인했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도 꾸준히 부모 교육과 아동 콘텐츠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주)마인드스페이스는 문화예술 힐링 콘텐츠 회사로서 건강한 기업문화를 위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뻔하지 않은 새로운 놀이, 아이들이 주도하는 진짜 놀이를 지향하는 저자의 도전 정신과 아이들을 향한 애정이 담긴 첫 번째 책이 바로 《마음성장 놀이북》이다.

책 속에서


대학원 시절 저의 두 번째 임상수련과정에서 만난 아이들은 저에게 ‘놀이의 힘’과 ‘과정의 소중함’을 알려주었습니다. 대학원 첫 해의 임상수련과정을 뉴욕 할렘의 성인 정신병원에서 마치고 난 후 전 몸도 마음도 몹시 지쳐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해에 저는 뉴저지 주 헤켄색 대학 메디컬 센터의 소아암 병동 심리사회지지 팀의 인턴으로 두 번째 임상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헤켄색 대학 메디컬 센터의 소아암 심리사회지지 팀은 예술치료사, 놀이치료사, 메디컬 코치, 가족치료사 등으로 구성되어 혈액병과 소아암 환아들의 심리적 문제와 사회재활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의 심리사회지지 팀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국의 소아병원에 이상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임상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던 것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소아암 완치만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것이 아니라 투병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선진의료세팅을 배울 수 있었고,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강인한 아이들의 잠재력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_9~10쪽, “당신은 잘 놀고 있나요?”

놀이는 아이의 성장통을 완화시키는 진통제와 같습니다. 다시 말해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돕는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놀라운 2가지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아이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자신의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의 내면세계는 복잡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자신들이 처해진 환경에 적응하고 성장하기 위해 다수의 혼란을 경험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은 매순간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면서 때론 우울해하고 좌절하며 갈등하고 불안해합니다. 단지 그런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할 뿐입니다. 부모님에게 “걸음마 배우는 게 너무 어려워요. 더 이상은 못할 것 같아요.”라고 말할 수 있는 아이가 없는 것처럼 말이죠. 부모님이 아이의 성장통을 모르고 있을 뿐 아이들은 힘겹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들이 이렇게 힘겨운 성장과정을 스스로 헤쳐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매순간 아이들 안에 잠재된 회복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그 힘의 비밀이 바로 아이들의 ‘놀이성’ 안에 있습니다. 아이는 자신의 성장통을 ‘놀이’라는 유희적 활동으로 극복합니다.
_17~18쪽, 성장발달에 가장 효과 좋은 촉진제

부모님의 사랑으로 안정된 애착을 형성한 아이는 3세쯤 되면 부모님의 품에서 벗어나 독립된 존재로서 서서히 세상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부모님 또한 세상 밖으로 아이를 보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세상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아이를 자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성장시키는 조력자가 되어야합니다. 독립적인 존재로 성장하기 위한 발달과업을 이루는 만 3~6세의 시기에는 부모님과 아이의 놀이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합니다. 놀이 과정에서 부모님은 자연스럽게 친구이자 조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이와의 놀이는 단지 즐거운 활동이 아니라 세상을 가르치는 가장 강력한 학습현장이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놀이를 하며 아이는 최초이자 최고의 친구를 만나고 세상이 믿을 만하며 멋진 것들로 가득 차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첫 친구와 함께 세상에 대한 믿음을 키우죠. 그렇게 아이는 용기 내어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나갑니다.
_21~22쪽, 자발적이고 목적 없는 아이들의 ‘진짜 놀이’


그러나 매번 캠프의 마지막 시간에는 변화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가족들은 서로의 장점을 찾아냅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우리 엄마, 우리 아빠의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부모님은 놀이를 하며 평소에는 몰랐던 아이의 속마음과 잠재력을 발견한 것에 대해 굉장히 뿌듯해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으로부터 충분히 사랑받고 지지받는 경험을, 부모님은 온전히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자신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소중한 확신을 얻게 됩니다.
“놀이가 결코 어려운 게 아니었네요!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무슨 놀이를 해야 하는지 평소 고민이 많다 보니 두 아들과 노는 게 항상 스트레스였어요. 놀다 보면 남자 아이들의 놀이가 너무 과격해 보여서 ‘그거 하지 마!’, ‘위험해! 조심해!’ 같은 잔소리만 하게 되었고 놀이는 결국 꾸지람으로 마무리되곤 했어요. 그런데 이번 캠프 안에서는 그냥 우리 아이들이 주도하는 놀이를 따라 가다 보니 어느새 ‘잘 놀아주는 엄마’가 돼 있더라고요. 저도, 아이도 다치거나 싸우지 않고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놀이를 저의 바람이나 방식으로 통제하려고 했던 것이 실수였어요. 두 아이의 놀이과정을 믿어주고 스스로 조절하며 함께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원자가 되는 것, 그것이 아이들과 잘 놀아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 것 같아요.” (…)

아빠 민식님(40대)은 4학년이 된 딸과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많아졌다고 전했습니다. 가족이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부쩍 높아진 친밀감을 자랑했습니다.
“전에는 딸, 아내와 눈을 맞추거나 스킨십 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바쁘게 일하고 지쳐서 들어오면 TV를 보다가 잠들고, 또 출근하는 일상이 반복됐습니다. 이렇다보니 아이와 놀아주는 몇 분도 고민스러웠죠. 그런데 막상 함께 게임하면서 손도 잡아주고, 등도 받쳐주며 서로를 느끼는 경험을 해보니 평소에 그렇게 해주지 못한 딸아이와 아내에게 미안하더라고요. 처음엔 어색해서 서로 긴장했는데 어느새 편해진 순간이 참 행복했어요. 우리 가족이 마치 하나가 된 것처럼 든든하더라고요.” (…)

세 자매를 둔 아빠 경식님과 엄마 미선님(40대)은 게임을 하며 가족끼리 나눴던 소통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사실 캠프에 안 오겠다는 큰딸을 억지로 데리고 와서 오전 내내 서로 화가 나 있었는데 미션게임을 하면서 서로 기분이 풀렸어요. 큰딸 송이가 두 동생을 리드하며 엄마, 아빠에게 자기 의견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뻤어요. 최근에 사춘기가 왔는지 동생들에게도 냉랭하고 저희와 대화하는 시간도 거의 없었거든요. 우리 가족 5명이 힘을 합해서 역할을 나누고, 전략을 의논하면서 갈등을 함께 풀어가는 경험을 했던 것 같아요. 평소에도 서로 갈등이 생겼을 때 먼저 들어주고, 믿어주고, 지켜봐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민이의 어머니는 20대 후반으로 부부갈등과 양육스트레스로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별거로 분리불안증상을 보이던 민이는 만 3세의 남자아이였습니다. 민이는 어린이집에 가기를 거부하고 집에서 놀이를 하다가도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갑자기 울고, 장난감을 던지거나 엄마를 때리는 등의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민이가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자기조절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저희는 맞춤 놀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10번의 놀이교육을 하는 동안 어머니는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놀이를 통제하려고만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놀면서 무기력했던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민이가 처음 몇 주 동안은 자동차 사고 놀이만 하는 거예요. ‘아, 또 부수고 망가트리는 놀이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잔소리가 나올 뻔했어요. 그래도 꾹 참고 지켜봤죠. 그런데 한참 차가 부서지고, 인형이 쓰러지는 놀이를 하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의사놀이를 하는 거예요. 인형들을 치료해주고 저에게 안아주라고 하더라고요. 눈물이 났어요. ‘아, 우리 민이가 아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동차 사고 놀이를 하던 민이가 폭력적인 아이가 아니라 상처받은 아이로 보였죠. 놀이를 통해 민이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_37~40쪽, 부모님 후기: 놀이로 가족을 만나다

목차

디렉션북

Part1. ‘잘’ 노는 아이가 ‘잘’ 큰다
“당신은 잘 놀고 있나요?”
놀지 못하는 아이는 멈춘다
성장발달에 가장 효과 좋은 촉진제
자발적이고 목적 없는 아이들의 ‘진짜 놀이’

Part2. 일주일에 20분, 최고의 놀이 파트너
첫 번째, 구조화하기
두 번째, 공감하기
세 번째, 따라가기
네 번째, 공감적 제한 설정하기

Part3. 우리 아이와 직접 놀아봤더니…
17년 동안 경험한 놀이의 ‘힘’
부모님 후기: 놀이로 가족을 만나다

워크북

준비놀이
1 놀이시간, 고고!
2 나는 작은 예술가
3 알록달록, 데칼코마니
4 내 마음대로 쓱쓱, 스퀴글 게임

신체놀이
5 서로 바라봐요
6 등과 등을 마주해요
7 손과 손을 마주해요
8 쓰담쓰담 손가락 인형
9 나의 털 복숭이 강아지
10 내 몸이 쑥, 마음이 쑥, 스트레칭놀이
11 몸으로 말해요

상상놀이
12 너만의 별자리를 그려봐
13 한방에 날리는 스트레스
14 나만의 영웅 만들기
15 나야 나, 슈퍼스타
16 내 마음대로 이야기 만들기
17 나쁜 꿈 저리가!

협동놀이
18 나를 따라 해봐요 1
19 나를 따라 해봐요 2
20 씨실, 날실, 털실 짜기
21 레인보우 보드게임
22 우리 가족 정원 꾸미기
23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마무리놀이
24 케이크로 축하해줘요!
25 나의 출판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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