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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794591 / 192쪽 14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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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신의 길을 천천히 뚜벅뚜벅 걷는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그래 괜찮아』
오광진 작가의 위로 에세이 『요즘 괜찮니? “괜찮아”』,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그래, 괜찮아』가 출간되었다. 늘 옆에서 동네 친구처럼 조곤조곤 말하듯 독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친근함과 위안을 준다.
이번 책에서도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일들을 어떠한 지혜의 태도로 헤쳐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삶의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판사 리뷰
자신의 길을 천천히 뚜벅뚜벅 걷는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그래 괜찮아』
오광진 작가의 위로 에세이 『요즘 괜찮니? “괜찮아”』,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그래, 괜찮아』가 출간되었다. 늘 옆에서 동네 친구처럼 조곤조곤 말하듯 독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친근함과 위안을 준다.
이번 책에서도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일들을 어떠한 지혜의 태도로 헤쳐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삶의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실망도 하고, 상처도 받고, 후회도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길을 처음 걷고 있기 때문이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글 역시 살아오면서 문득문득 깨닫거나 느낀 것을 적바림해 둔 것들이다. 이따금 내가 지쳐있거나 마음을 다잡고 싶을 때 한겨울에 따끈한 녹차를 우려 마시듯 꺼내 보는 글들이다. 나 역시 이 책에 실린 글처럼 살지는 못하고 있다. 다만 노력할 뿐이고 매번 사유하며 살고 싶을 뿐이다. 바라건대, 어떤 누군가에겐 내 글이 추운 겨울 따끈한 차처럼 언 몸을 보듬어 주었으면 좋겠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책 안에서 작가는 독자에게 삶에 대한 물음을 던지기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충고를 건네기도, 포근하게 위로하기도, 적나라하게 사회를 비판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겪어나가는 일들을 어떻게 슬기롭게 이겨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따라서 독자 역시 처음 걷는 ‘인생’이라는 길을 어떻게 잘 갈고닦아 앞으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작가의 말
1. 내가 나에게
2. 내가 너에게
3. 우리가 우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