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6766016 / 224쪽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헤르만 헤세
-
미야케 가호
-
호메로스
-
노은정
- 20,700
- 16,200
- 24,300
- 16,920
반디앤루니스 리뷰
쉰이 돼도 안 괜찮아진다. 안 괜찮아지는 게 당연하다는 걸 알기까지 한참 걸렸다. 아무리 살아도 안 괜찮아졌던 또 한 사람 루쉰. 루쉰과 쉰 살의 저자가 만나 삶을 꾹꾹 밟아가며 쓴 것은 이런 것이다. “안 괜찮은 모든 것이야말로 괜찮다는 것” 그러니 막지 마라. 그가 온다. 루쉰이 온다.
두 쉰이 만났다. 루쉰과 쉰 살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00 서문 : 루쉰이 이글을 좋아할까?
01 누구의 것도 아닌 복수
02 슬기로운 미용 생활
03 같잖은 글 같잖은 보헤미안 랩소디
04 1² 되기
05 모기에 물린 만큼만
06 버터 바른 빵이 되지 않기 위해
07 이런 엔딩
08 죽는 것은 처음이라
09 옆에 있는 것들
10 시시콜콜한 이야기
11 49275
12 잊어달라니, 롄수
13 육근이를 부탁해
14 닭과 개를 다오!
15 커피 커피, 혁명 혁명
16 낭만적 사랑과 생활
17 1936년 너의 이름은
18 어떤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드십니까?
19 노바디 노바디
20 달나라로 도망간 이야기
21 전혀 ‘힙’하지 않은 글
22 이도 저도 아닌 글을 위하여
23 선데이 서울과 심심풀이 땅콩
24 세상 편한 곳 세상 낯선 곳
25 사람들이 나를 살게 했네
26 약과 술 어디까지 해봤니?
27 불쌍하지 않다
28 6개월 월급 모아 명품 백을 사는 사람은
29 Y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