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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달리는 100가지 방법 (2020~2021) 100명의 러너가 추천하는 서울 달리기 코스 100

안정은, 최진성 저 | 디스커버리미디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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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829149 / 312쪽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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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가이드북을 넘어서는 가이드북 코스는 물론 러너의 스토리까지 담았다 이 책은 한강부터 월드컵공원까지, 삼청동부터 강남 도심까지, 트랙부터 트레일 러닝 코스까지 서울시 25개 구의 베스트 코스를 빠짐없이 담고 있다. 100개 코스별 상세지도와 코스 경로, 코스 거리, 난이도, 러닝 시간 등은 물론 각 코스의 러닝 팁과 시작점 찾아가는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포토 스팟 코너도 이 책의 장점이다. 코스 중에서 사진이 잘 나오는 스팟 3곳을 선정해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어느 코스든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포토 스팟 지면을 펼치면 된다. 이 책은 코스 정보뿐 아니라 러너의 스토리까지 담고 있다. 희열, 도전, 건강, 다이어트, 힐링, 자신감, 자아 찾기……. 100명이 모두 러너이지만 러닝에 입문이 배경과 달리는 이유는 조금씩 다르다. 달리는 이유가 다르듯 삶의 풍경과 내면 풍경도 다르다. 100명의 러너가 소곤소곤 들려주는 100개의 감성과 100개의 스토리. 귀를 쫑긋 세우고 그들의 러닝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주변 명소와 맛집도 담았다 런트립과 런미식도 즐기세요 해외에서도 여러 곳을 달린 안정은 작가의 고백대로 서울만큼 아름다운 도시는 드물다. 때로는 고즈넉하고 때로는 화려한 서울. 서울은 제 인구보다 더 많은 사람이 여행하는 매혹적인 도시이다. 두 작가는 독자들에게 서울을 즐기자고 살며시 제안한다. 그래서 코스 주변의 핫 스팟과 맛집을 꼼꼼하게 준비했다. 고궁부터 미술관까지, 고깃집부터 파스타 맛집까지, 카페부터 실내 포장마차까지, 『서울을 달리는 100가지 방법』은 서울을 즐기는 100가지 방법도 품고 있다. 러닝 후 무얼 먹을까, 어디에서 런트립을 즐길까, 이젠 걱정하지 말자. 『서울을 달리는 100가지 방법』이 당신의 멋진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러닝 콘텐츠가 여기서 끝나면 좀 아쉬워 보너스 정보도 알차게 준비했다. 먼저, 달리기에 입문하기 좋은 러닝 크루와 러닝 커뮤니티, 그리고 러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컴퍼니 정보를 책 중간중간에 보물처럼 숨겨놓았다. 꼭 알아야 할 여름철과 겨울철 러닝 팁도 러너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두 작가가 알려주는 오래 잘 달리는 방법, 나만의 코스를 개발하는 방법, 러닝 사진 잘 찍는 방법, 러닝 사진 잘 찍히는 방법 등도 잘 찾아보자. 부디, 보물 같은 러닝 팁을 발견하시길!

저자 소개

‘러닝계의 연예인’이라고 불리는 핫한 러너이자 소셜미디어 셀럽. 스포츠브랜드, 자동차, 금융, 식음료, 화장품브랜드 등 세계적 기업의 메인모델로 활동했다. 각종 마라톤대회 홍보모델, 러닝 및 뷰티 강연에서 섭외 1순위로 꼽힌다. 코타키나발루, 스위스, 모리셔스를 달리면서 과거 대기업을 다닐 때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녀는 한때 평범한 20대 백수였다. 어렵사리 유명 IT 회사의 프로그램 개발자로 취직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6개월 만에 박차고 나왔다. ‘의지 부족’이라는 비난을 감수하며 도전한 일은 승무원. 중국항공사에 합격했지만, 중국은 사드 문제로 취업비자를 내주지 않았다. 그렇게 1년을 무작정 기다렸다. 기다림이 고통스러워서 아침마다 달리기 시작했다. 
먹고살기 위해 대기업에 다시 개발자로 취직했다. 달린 지 6개월 만에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다. 그 자신감으로 승무원직과 개발자직을 과감히 포기하고, 또 다른 대기업에 마케터로 입사했다. 1년 만에 다시 퇴사를 결심했다. 한 번 사는 인생, 자기 자신을 마케팅하고 싶어졌다. ‘꿈도 없고 끈기도 없는 인생 낙오자’라는 세간의 낙인에서 벗어나기 위해 계속 달렸다. 그렇게 마라톤 풀코스 7회 완주, 철인3종경기 완주, 27시간 동안 한라산 111km를 내달렸다.
‘러닝전도사’라는 별칭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청소년에게 러닝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방송국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손기정국제평화마라톤・경기국제하프마라톤・서울국제마라톤・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의 홍보모델로서 러닝 문화를 이끄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러닝과 철인3종경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각종 러닝 이벤트를 기획하는 RUNderful(런더풀) 대표다.

인스타그램 totoolike | 유튜브 토토TV |페이스북 runningtoto
최진성
달리는 사진가. 달리는 순간 행복해진다는 그는 두 다리와 카메라로 사람과 소통하고 세상과 만나는 러너이자 사진가이다. 달리기와 사진의 공통점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지난 몇 년 동안 카메라를 들고 국내외를 누비며 달려왔다. 이런 열정과 노력으로 지금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해외 관광청 그리고 기업과 협업하는 사진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과 영상 미디어 제작 그리고 홍보를 기획하는 아뜰리에 초이의 대표이다. 어디를 달려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의 렌즈에 담긴 아름다운 서울의 러닝 코스를 달려보는 것은 어떨까?
인스타그램 @runningphotograph

책 속에서

목차

#지은이의 말

#PART 1_종로구
#PART 2_중구·용산구
#PART 3_서초구·강남구
#PART 4_송파구·강동구
#PART 5_광진구·성동구·동대문구
#PART 6_성북구·강북구·도봉구·노원구·중랑구
#PART 7_마포구·서대문구·은평구
#PART 8_영등포구·동작구
#PART 9_강서구·양천구·구로구·금천구·관악구

#안정은·최진성 작가가 알려주는 러닝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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