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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서비스 패턴 자바 예제로 배우는 서비스 분해, 트랜잭션 관리, CQRS, 테스트 핵심 패턴

크리스 리처드슨 저 | 이일용 역 | 길벗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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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210441 / 628쪽 18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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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놀리식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는 방법.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려면 새로운 아키텍처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모놀리스를 여러 서비스로 분해한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건 아니다.

이 책은 가상의 회사 FTGO의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모놀리식)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단계별로 전환하면서 서비스 분해, 트랜잭션, CQRS, 테스트까지 핵심 패턴을 설명한다. 또한, 단순히 패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가 수십 년간 분산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경험한 문제 해결 방법과 노하우도 포함해 유용한 경험 중심의 조언이 가득하다. 마이크로서비스 도입을 고민하거나 이미 도입했지만 여러 문제를 만난 분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 리뷰

44가지 패턴으로 배우는 아키텍처 문제 해법과 노하우! 제대로 알고 적용하자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려면 새로운 아키텍처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모놀리스를 여러 서비스로 분해한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건 아니다. 이 책은 마이크로서비스란 무엇인지, 어떤 장단점이 있고, 언제,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올바른 가이드를 제시한다. 경험을 바탕으로 한 44가지 패턴으로 배우자 마이크로서비스 선구자이자 자바 챔피언인 저자가 수집하고 분류한 44개 패턴으로 서비스 분해, 트랜잭션 관리, 쿼리, 서비스 간 통신 등 갖가지 난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가 수십 년간 분산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경험한 것들 외에도 실무에서 서비스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패턴과 시스템이 확장/실행되도록 패턴을 조합하는 내용까지 포함했다. 특히 단순히 패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구현, 테스트, 배포하는 데 유용한 경험 중심의 조언이 가득하다. 자바 기반 예제로 테스트하자 마이크로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스프링 기반의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 예제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 생성, 음식점 생성, 주문 생성 및 조회, 주문 이력 조회'와 같은 여러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코드를 직접 실행해보며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이해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 리처드슨
저자 : 크리스 리처드슨 Chris Richardson
개발자이자 아키텍트다. 자바 챔피언(Java Champion), 자바원(JavaOne) 락 스타이며, 스프링, 하이버네이트 같은 프레임워크에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한 『POJO in Action』(Manning, 2006)의 저자다. 또한, 아마존 EC2의 초기 자바 PaaS였던 CloudFoundry.com을 만들었다. 요즘은 마이크로서비스 부문을 선도하는 공인 전문가로서 국제 콘퍼런스에서 상임 연사로 활동 중이다. 마이크로서비스 패턴 언어인 Microservices.io의 원작자인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도입하려는 회사에서 컨설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은 트랜잭셔널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플랫폼인 Eventuate.io를 3번째 스타트업으로 준비 중이다.

역자 : 이일웅
15년 가까이 자바 프런트엔드/백엔드 개발자 및 AA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현장을 누벼 왔다. 집에서는 세 여인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사는 행복한 딸 바보다. 2014년 이후로 십수 권의 IT 전문서를 번역하며 동료, 후배 개발자들과 지식, 경험을 나누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소질과 실력은 없지만 시간이 나면 클래식 피아노곡을 즐겨 연주한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일용
15년 가까이 자바 프런트엔드/백엔드 개발자 및 AA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현장을 누벼 왔다. 집에서는 세 여인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사는 행복한 딸 바보다. 2014년 이후로 십수 권의 IT 전문서를 번역하며 동료, 후배 개발자들과 지식, 경험을 나누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소질과 실력은 없지만 시간이 나면 클래식 피아노곡을 즐겨 연주한다.

머리말

크리스 리처드슨(지은이)의 말
2014년 1월, 저는 microservices.io라는 웹 사이트를 만들어 그때까지 경험했던 아키텍처와 디자인 패턴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3월 제임스 루이스(James Lewis)와 마틴 파울러(Martin Fowler)가 마이크로서비스에 관한 블로그 게시글을 올렸는데, 이 글 덕분에 마이크로서비스라는 용어가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고 소프트웨어 커뮤니티는 마이크로서비스 개념 중심으로 뭉치게 되었습니다.
규모가 작고 느슨하게 결합된 팀을 꾸려 빠르고 정확하게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develop)/전달(deliver, 인도)한다는 아이디어는 조금씩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마 미래의 모습은 지금 여러분의 일상과는 사뭇 다를 것입니다. 아직도 중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은 대규모 팀이 개발한 모놀리스가 많아서 어쩌다 한 번 소프트웨어를 릴리스할 때마다 관련 담당자 모두가 상당히 피곤합니다. IT는 늘 비즈니스 니즈를 따라가기 위해 고군분투하죠. 이런 상황에서 대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어떻게 도입해야 할까요?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려고 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가 무엇인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언제 어디에 사용할지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또한 분산 데이터 관리 등 앞으로 여러분이 맞닥뜨릴 다양한 설계 난제의 솔루션(solution, 해결책/해법)을 제시하고, 모놀리스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리팩터링하는 노하우까지 알려 드립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마이크로서비스 백서가 아니라, 패턴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된 참고서입니다. 패턴(pattern)은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재사용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패턴의 진면목은 솔루션의 장단점을 모두 따져 보고 제대로 구현하려면 어떤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는지 기술하는 것입니다. 제 경험상 이런 패턴의 객관성(objectivity) 덕분에 더 올바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부디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마이크로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발하는 방법을 깨우칠 수 있길 바랍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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