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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수리공 조아 씨의 코딩하기

시리즈 : 똑똑똑 코딩 그림책 [8]

박은정 저 | 웅진주니어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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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39415 / 44쪽 215 x 24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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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코딩은 생활이에요 코딩을 벗어난 생활이 가능할까? 코딩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빛 센서가 작동하여 어둠을 인식하는 가로등, 기름의 양을 인식해 연료 경고 표시등을 깜박이는 센서, 연기가 나면 경보를 울려 위험을 알리는 감지 센서, 온도 조절기, 쇼핑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바코드…… 이 모든 것들이 코딩의 동작 원리 안에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 이야기 속 직접적인 사례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연습하게 함은 물론, 코딩에 관계된 다양한 상식이나 놀이를 제안하여 흥미진진한 코딩의 세계로 안내한다. 코딩을 잘하려면 문제를 잘게 나누는 게 중요해 『로봇 수리공 조아 씨의 코딩하기』에서는 고장 난 헌 로봇을 고쳐 꼭 필요한 로봇을 만드는 조아 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로봇이 쏟아져 나오고 그만큼 버려지는 로봇도 많은 세상에서 조아 씨는 어떻게 헌 로봇을 로봇 친구로, 영화관에서 일하는 로봇으로, 어린 동물을 돌보는 로봇으로 고칠 수 있었을까? 로봇들을 코딩하는 과정에서 쓰인 개념이 바로 분해다. 분해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를 작은 단위로 잘게 나누는 것으로, 구체적이고 정확한 코딩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 분해의 과정이 선행되어야 함을 조아 씨의 로봇 코딩 과정에서 실감 나게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국 마로니에여성백일장 아동문학 부문에서 2004년에 장려상을 받고, 2005년에 입선했습니다. 글과 그림 모두 잘하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혼자 할 줄 아니?》, 《니 꿈이 뭐이가》, 《꿈꾸는 기타》, 《삐뽀 삐뽀 도와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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