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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233484 / 283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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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혼, 졸혼, 돌싱 무엇이든 OK!
나를 위한 라이프, 나를 위한 싱글토피아를 만나다!
“현재 함께 사는 사람과 행복합니까?” “진정 사는 것처럼 살고 있습니까?”
만약 위의 질문에 ‘아니요’라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이 답답한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강구해보아야 한다.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키운 저자는 결혼으로 시작된 삶이 난관에 봉착하여 이혼이라는 슬픈 현실로 종식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이혼’이라는 빨간불이 켜지기 전 잠시 쉬면서 서로를 돌아볼 수 있는 ‘졸혼’을 대안책으로 제시한다. 더불어 이혼하고도 잘 사는 법, 떨어져서도 잘 사는 법, 홀로 된 생활을 잘 꾸려나가는 마음가짐과 삶의 자세를 담담하게 조언한다. 그리고 이혼, 졸혼 둘 다 망설여지는 이들을 위한 슬기로운 결혼 생활 지침도 소개한다.
결혼을 준비 중인 이들에게는 지혜로운 조언을, 결혼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는 슬기로운 대안 방법을, 헤어짐을 준비 중인 이들에게는 용기와 위로를, 혼자인 삶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격려와 응원을 주는 책이다.
결혼, 졸혼, 이혼, 갓백 싱글 라이프의 생활을 즐기는 이들 모두에게 행복한 앞날이 함께하기를!
출판사 리뷰
나의 결혼 주행은 빨간불일까? 노란불일까? 화내지 말고 이혼, 싸우지 말고 졸혼! 미련 없이 결정하고 무엇이든 해볼 수 있는 나로 바로서기 위하여 인생을 살다 보면 신호의 느낌이 온다. 그간 별 일 없이 잘 지내오던 결혼 생활에 위험신호가 감지되기도 한다. 이때는 그대로 직진하면 안 된다. 위험한 길이라는 확신이 들면 더 이상 한 걸음도 내딛지 말아야 한다. 결혼 생활의 빈번한 다툼과 폭력, 성적 불만족, 가족과의 갈등, 배우자의 중독성 생활 같은 부정적인 위험신호뿐 아니라 함께 살면서도 왜 이렇게 의미 없게 사는가 하는 회의에 들거나 모든 것을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지 못한다는 후회가 밀려올 때, 현재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 때면 과감히 그 자리에 멈추어 서서 자신의 결혼 생활을 돌아봐야 한다. 책에는 이혼과 졸혼을 거친 저자의 경험담이 리얼하게 소개되어 있다. 두 아이를 싱글맘으로 키운 저자는 개인의 경험에 그치지 않고 심리학적 접근법을 통해 문제에 봉착한 결혼 생활에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이혼과 졸혼을 고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람에게도 현명한 조언을 건네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결혼에서 파생되는 네 가지 주제인 결혼, 졸혼, 이혼, 갓백 싱글 라이프를 다룬다. 1부는 결혼 생활을 계속할지 멈추어야 할지 스스로 선택해야 할 필요성을 들려준다. 1장은 결혼 생활이 잘못된 길로 들어섰다면 포기하거나 방관하지 말고 이혼 가능성을 생각해보라고 권유한다. 더불어 부부간의 갈등을 만드는 단어와 태도들, 참지 않아도 되는 배우자의 행위와 이혼했을 때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비교할 수 있는 체크 항목도 소개했다. 2장은 졸혼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졸혼 희망자의 고백부터 신혼 졸혼과 중년 졸혼, 황혼 졸혼의 차이점, 삶의 질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방안과 사람들이 어떨 때 졸혼과 별거를 선택하는지도 소개했다. 2부는 알고 실천하면 괜찮아지는 결혼, 이혼, 졸혼, 돌싱 생활의 유익한 조언을 소개한다. 1장은 이혼자로 살아갈 때의 마음가짐, 전 배우자를 대하는 자세, 나쁜 기억에서 빨리 탈출하는 방법, 이혼 살림살이를 꾸리는 법 등을 소개했다. 2장은 동거 졸혼, 별거 졸혼 등 다양한 졸혼 방식을 소개하고 가족 구성원으로서 져야 할 책임과 실천의 의무를 제시했다. 알아두면 약이 되는 이혼 생활자의 삶의 방식과 졸혼 생활자의 삶의 방식도 팁으로 소개했다. 3부는 ‘갓백 싱글 라이프’로, 이혼이나 졸혼으로 다시 싱글 생활을 즐기게 된 이들을 위한 장이다. 다시 싱글로 남고도 괜찮은 상태를 유지하는 비법, 젊지 않아도 충분히 혼자의 삶을 즐길 수 있는 마음 자세와 경제적인 여유가 크게 없어도 꿀리지 않고 행복하게 자기 삶을 즐기는 긍정의 자세를 소개했다. 4부는 슬기로운 결혼 생활을 위한 조언을 담았다. 탄탄한 결혼 생활을 위한 안전한 대화법, 배우자를 절친으로 만드는 일상의 자세, 경제적인 자립의 초석을 다질 필요성, 서로 지켜야 할 존중과 배려도 소개했다. 긍정적인 사고로 상대를 바라보고 인식해 화목한 짝궁을 유지하는 비결도 소개했다.
빨간 신호등이 켜지는 시점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갑자기 욱하는 감정 폭발로 찾아올 수도 있고 묵히고 묵힌 감정이 결정타를 가져올 때도 있다. 심각한 성격차, 폭력, 알코올중독, 갬블링 중독, 가족과의 심한 갈등, 성적 불만족, 심각한 소비 중독, 광신적인 종교 중독 등 빨간 신호등이 켜지는 상황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이 밖에도 어떠한 사유로든 본인의 인생행로에 빨간 신호등이 켜질 수 있다.
빨간 신호등 앞에서는 멈추어 서는 것이 상식적이라는 공통된 생각이다. 그러나 얼핏 신호를 무시하고 건너갈 수도 있다. 때로는 위험을 무릅쓰고 직진할 수도 있다. 사고를 막든지 ‘사고 직감’을 무시하든지 결국 ‘직진’도 ‘멈춤’도 당신의 선택인 것이다. ‘빨간 신호등 ON’! 갈 것인가, 멈출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_14p
처음에는 ‘설마 아니겠지……’ 하고 속는다. 두 번째는 ‘사실인가, 아닌가’ 확실치가 않아서 미심쩍어 속는다. 세 번째부터는 ‘분명히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바보같이 속아준다. ‘속아주지 않으면 더 이상 함께 살지 못하니까’ 하고 포기한 듯 속아준다. 마치 속았다는 기억을 착하게 지워준 것처럼 행동한다. ‘착한 바보’는 칭찬이라도 받는다. 그러나 ‘용기 없는 바보’는 칭찬받지 못한다. 용기가 없어서 감히 이혼할 생각은 가슴속에 꽁꽁 가둬두게 되므로 실행이 부족한 경우이다. 그러니 답답할 수밖에. 더 이상 속고, 또한 속아주지는 말아야 한다. 진실은 진실이다. 속아준다고 해서 있던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_25p
핵가족 안에 있는 엄마와 자녀 또는 아버지와 자녀는 이혼으로 분리된다. 따로 사는 엄마 또는 아버지와는 교류하기가 힘들어진다. 이런 문제점을 완화하려면 지속적인 마음 돌봄이 중요하다. 떨어져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을 만들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요즘은 톡이나 영상통화도 가능하므로 마음의 성의만 있다면 얼마든지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다. _47p
졸혼을 희망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무료한 되돌이표로 낭비하지 않으려 한다. 각자의 삶이 한 번뿐인 것을 소중히 안다. 아끼며 보람되게 사용하길 원한다. 한 가족으로 이름 지어진 부부는 서로의 변화를 수용한다. 최선을 유지하는 방법을 모색해보아야 한다. 그간의 ‘공든 탑’을 지킬 줄 아는 지혜를 발휘해보자. 쌓아왔던 결실은 유지하며. 서로의 행복을 위해 변화하는 방법이 있다. 서로의 쓸데없는 억압은 그만! 쿨한 마인드로 ‘On’해보라. _62p
내가 노력하는 만큼 미래는 ‘플러스 희망적’이다. 덤은 ‘나의 미래를 위해 내가 만드는 ‘성취’이다. 더 나은 직업을 위한 준비를 해본다. 나의 성공을 위한 능력 개발을 계획해본다. 적합한 미래의 삶을 조명해본다. ‘홀로서기’가 잘 준비되면 무엇이든 두렵지 않은 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주인공인 내가 포함되어 있는 모든 삶은 당당하고 행복해진다. _81p
이혼 후에 만나서 과거 얘기를 하면 싸움만 한다. 좋은 스토리가 아닐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배우자의 험담은 ‘스톱’이다. 더 이상 꺼내놓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되씹고 씹어봤자 ‘제 얼굴에 침 뱉기’다. 지난 이야기를 추억 삼아 말할 부분이 없다면 말하지 않는 게 좋다. 앞으로 서로간의 협조가 필요하다면 그것을 의논하자. 앞으로 책임과 의무 관계로 코-워커(co-worker)가 될 일이라면 대화는 미래지향으로. 과거사는 역사에 기록한 정도로 OK! _99p
취미 생활과 동호 활동이 자유롭고 즐거워진다. 좋아하는 일을 맘대로 선택할 수 있다. 배우자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된다. 결혼으로 인해 파생된 돌봄의 의무가 사라진다. 그러므로 삶이 더 홀가분해지고 여유롭다. 개인의 삶을 진행할 수 있다. ‘이제 내 인생은 내 것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가까이서 비판하는 사람이 없다. 눈치 보며 주저하던 일들도 내 맘대로다. _116p
‘일반 별거’의 종착역은 이혼이 되기 쉽다. 어차피 꼴도 보기 싫고 떨어져 있다가 그만두자는 속셈이 생긴다. 그러나 ‘졸혼 별거’는 결혼 생활을 졸업하고 쉬게 하는 휴가이다. 가족의 이해와 사랑이 바탕에 있다. 뺑뺑이 치는 생활에서 벗어나 뉴 라이프를 갖기 위함이다, ‘아내와 남편으로서 살아간다’라는 의미보다 ‘인간 개체’의 의미로 살아간다. 덮어놓았던 ‘자아’를 들추어낸다. 자아 성취가 가능하다. 억압된 생활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가져본다. 함께 가는 부부의 길은 포기할 필요 없다. 그대로 유지한다. 부부 상태는 현재진행형이다. 이 상태로 시간적 여유와 공간적 여유를 가져보는 것이다.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둘 다 행복하면 짱이다. _137p
갓백 싱글의 외로움은 미래에 다가올 ‘누군가와의 Together’를 위한 ‘휴식 기간’이라고 생각하자. 와인을 마시듯 천천히 음미하고 뒷맛까지도 즐겨보자. 오랜만의 ‘외로움’이란 씁쓸한 맛이 돌아도 멋스럽기만 하다. 이대로의 ‘혼자인 삶’을 잘 이끌어갈 수 있다면 미래에도 강화된 강자가 된다. 자기 관리 면에서 더욱 ‘철두철미’해진다. 그래서 목표하는 성공률도 높아진다. 싱글로 돌아온다는 것은 덮어두었던 자유를 다시 찾는 것이다. 삶의 방향을 혼자서 생각하고 혼자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이란 홀로 태어나서 홀로
이 세상을 떠난다. 오는 길과 가는 길의 항상 동무는 ‘자기 자신’뿐이다. 싱글토피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갓백 싱글 라이프에서 최선으로 삶을 목표하며, 제대로 누리며 만끽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삶의 진정한 강자이다, _p154~155
세상은 공평하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도 있고 넘치는 것이 있으면 부족한 것도 있다. 외모와 마음의 대처 능력은 다르다. 어리면 대처 능력이 부족하지만, 연륜이 있으면 대처 능력이 우수하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세상을 살아내는 지혜로움을 얻는다. 현명함과 마음의 젊음이 있으니 앞으로의 싱글 라이프는 더욱이 기대할 만하다. 지혜롭고 민첩한 처세력으로 ‘Age 자신감’을 충전하자. _158p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존재이다. 그 당시에는 그것이 제일 잘하는 방법이라 생각했을 수도 있다. 알고도 잘못된 길로 갔을 리는 없다. ‘잘못’은 결과가 나오는 순간 바로 ‘잘못했구나’라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완료 형태에서만 알아본다. 그러니 더 이상 미래에는 연결시키지 말 것. 이것이 ‘잘못’의 ‘노 백업’의 법칙이다. _189p
가장 빠르고 확실한 악몽 퇴치 방법이다. 기억에서 내보내는 방법. 그러나 가장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다. 이것은 ‘마인드컨트롤’이 확실히 될 수 있는 사람에게나 가능하다. ‘쓸모없는 기억이니 지워 버려야지’, ‘그까짓 거 확 쓰레기통에 버리면 되겠지’ 하고도 어느 순간엔가 ‘의지 박약자’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쓰레기통에서 구겨진 종이를 꺼내어 펴보듯 다시 옛 것을 바라보는 경우가 생긴다. 악몽 삭제 시 유의할 점이 있다. 한 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는 것이 아니다. 버리는 순간 ‘못 쓰는 것’이라는 자신의 판단을 믿자. _203p
결혼 후의 가정 생계를 남편만이 책임지던 시대는 이제 가고 있다. 사는 것이 복잡해지고 소비가 더 많아지다 보니 부부 둘이 돈을 벌어야 하는 현실이 되었다.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아이가 생기면 들어가는 돈은 훨씬 더 많아진다. 혹시라도 남편이 사정상 휴직하게 된다면 남편의 수입에만 의존하던 가족은 상당히 불안해진다. 또 나홀로 가장인 남편의 경우, 직장생활에 어려움이 생겨 그만두고 싶어도 휴직할 여건이 안 된다.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몸이 힘들어도 이를 견디며 일하게 된다. 조력하는 훌륭한 배우자로 존재하고 싶다면 부부 쌍방이 가정경제를 분담할 수 있어야 한다. _229p
부부 관계에 ‘스포일러’로 등장할 수 있는 인물은 여럿이 될 수 있다. 가까운 사람일 수도 있고 친하지 않은 지인일 수도 있다. 스포일러가 부부 사이를 어지럽혀 놓을 수도 있다. ‘라포 형성’이 되기까지는 이러한 ‘스포’들을 조심해야 한다.
스포일러란 딱히 정해진 것은 아니다. 결혼 생활을 하는 동안 아내나 남편과 연결되는 사방에 존재한다. 내 주변 지인들, 소문들은 모두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 결혼으로 파생된 시가 식구들, 처가 식구들, 배우자의 친구들, 회사 동료들, 사회적 지인들 모두가 스포일러로 돌변할 상황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부부님들, ‘스포’ 주의! _257p
지혜롭게 사는 부부는 대화를 자주 한다. 대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말을 집중하여 듣는 것이다. 집중하여 잘 듣고 서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면 관계가 좋아진다. 부부는 성장과 치유를 함께하는 사람이다. 현재의 배우자와 화합을 이루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두 사람이 각자 종이 한 장과 펜을 준비해 희망 리스트를 적어보는 것이다. _p275

| 프롤로그 |
| 서 장 | 나의 결혼 주행은 빨간불일까? 노란불일까?
PART 1 결혼 생활도 초이스, 당신의 선택이 정답이다!
1장 이혼해도 될까?
미칠까? 밀칠까?
참을 수 없는 것들과 익숙한 타인
Go 또는 Stop
어쩌다 이혼?
가족의 분리
다시 날고 싶으냥, 그럼 다시 날아보개!
2장 졸혼해도 될까?
저는 ‘졸혼 희망자’입니다!
졸혼, 어떨 때 하고 싶을까?
가족의 신개념 : With 또는 Without
동거에서 별거로 이동하는 삶 ‘졸혼 별거’, Journey!
얻는 것과 잃는 것
PART 2 알고 실천하면 괜찮아지는 유익한 조언들!
1장 당당한 이혼 라이프
좋은 것만 기억하기로
해결은 최소한의 트러블로, 잃는 것은 최소한의 리스크로
부부에서 지인으로 웃을 수 있게
이혼 안전장치 세팅하기
이혼 미니멀 라이프
나에게 집중하기
꿀리지 않는 당당한 나 만들기
2장 성공적인 졸혼 라이프
우연을 행운으로 바꾸다
졸혼의 종류와 졸혼 레터
서로가 가장 잘 아는 우리는, 친구이자 한 팀이다
혼인 졸업생의 품위 유지
졸혼 탄력 장치
Tip 알약(알아두면 약이 되는)공식
PART 3 갓백 싱글 라이프
1장 다시 싱글로 남고도 ‘괜찮음 유지법’
외로워도 괜찮아
젊지 않아도 괜찮아
돈이 많지 않아도 괜찮아
가족과 떨어져 있어도 괜찮아
타인들이 수군거려도 괜찮아
2장 갓백 희망리스트 & 기억 리사이클링
혼자되면 꼭 해보고 싶었던 Want List
풍요로운 삶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Need List
나의 인생에서 꼭 이루고 싶은 Bucket List
내가 잘못한 Mistake Recycling
나를 힘들게 하는 Hurt Recycling
3장 자아실현
온전한 내가 되다
악몽이 길몽이 되다
긍정이 매직이 된다
아브라카다브라, 말한 대로 이루어지다
PART 4 슬기로운 결혼 생활
1장 탄탄한 결혼 생활을 위한 안전판
동상이몽, 그래도 좋아!
나의 배우자를 절친으로 만들기
경제적인 자립의 초석 다지기
달콤함 뒷면에 숨은 어글리 트루스, 제대로 알면 안전하다
스위트 홈을 위해 서로 지켜야 할 일들
2장 행복한 부부 관계를 위한 방파제
메리지 라이프 지혜 아이템 7
사랑의 표현 방식, 나는 너의 편이야
스포일러 퇴치법, 우리 사이엔 아무도 끼어들 수 없어!
긍정적인 사고로 인식하기
배우자의 말을 경청하자
화목한 짝꿍 유지법
부부 역할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