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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래너 소원을 이루는 100일의 기적

이혁백 저 | 센세이션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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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067188 / 290쪽 124 x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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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딱 3일, 매일 잠들기 전, 이 책을 펼쳐라!”
 3일, 3번, 3가지만 쓰면, 100일 후 당신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신년이면 많은 사람이 금연, 다이어트, 입시 등 다양한 다짐을 하고,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대부분이 작심삼일로 다시금 실패를 맛본다. 우리는 자꾸 실패를 반복하며 현실에 순응하고 있다. 버티며 살아간다고 말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난다. 이렇게 무력감을 학습하면서 자포자기하고, 삶의 만족감과 자존감을 스스로 낮게 만들고 있다.
 무언가 100일 동안 의식적으로 노력하면 무의식에 스며들어 평생 습관이 된다고 한다. 그대로 좌절할 필요가 없다. 의지가 약한 자신을 인정하고, 사소하지만 좋은 습관을 하나씩 들이면 된다. 매일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이뤄가면서 작은 성공을 쌓는 것으로, 성취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심플래너>는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당신이 원하는 습관을 모두 스며들게 해주는 것은 물론, 바라는 소원을 모두 이루면서 ‘살아있는 삶’을 살게 한다. 미래의 나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는 순간 찾아오는 ‘확신’, 하려고 하지 않아도 하게 되는 ‘습관’의 장착으로 인해 달라질 삶의 ‘단순함’, 소원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느끼게 되고, 알게 될 ‘기쁨’의 비밀, 마지막으로 자신의 행복이 흘러넘치게 될 때, 비로소 곁에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세상을 밝게 할 수 있는 ‘사랑’의 위대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출판사 리뷰

성공하고 싶지만 실패하지 않는 사람들 헬조선, 흙수저, 금수저 등 시대와 사회를 탓하는 신조어가 우후죽순 탄생하고 있는 오늘날, 스스로 ‘아무나 성공할 수 없다’라는 한계를 만들고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실패는 두렵고, 두려움은 우리를 도전하지 못하게 한다. 밥 한 끼 먹을 식당을 찾는 데에도 무조건 ‘맛집’을 검색하고 후기를 뒤져볼 정도로, 일상의 작은 실패도 용납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다. 큰 성공을 이루고 싶다면 작은 성공도 경험해봐야 한다. 〈심플래너〉는 스스로 믿고 설정한 소원을 매일 상기하게 하며, 날마다 계획을 세우고, 반성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점검하게 한다. 하루하루 경험하는 작은 성공은 더 큰 성공을 이루게 하는 동력과 자신감을 주고, 실패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배움을 준다. 항상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견디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면 〈심플래너〉를 통해 감사와 기쁨을 동반하는 100일을 거쳐, 원하는 대로 사는 삶을 자연스럽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실제 〈심플래너〉를 기록한 사람들의 놀라운 변화 - 어느 순간 ‘하고 싶어’에서 ‘하고 있어’로 무의식이 바뀌어있는 내 모습에 놀랐다. - 내가 〈심플래너〉를 3권째 쓰고 있는 이유는, 자기 전 5분이 가져오는 기적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 3일만 하자, 3일만 하자, 하다보니 100일이 되었고, 지금 내 모습은 100일 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 매일 정해놓은 일들을 수월하게 해내는 기분, 꼭 누군가 나를 도와주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혁백
저자 : 이혁백
누군가는 일생에 한 번 겪기도 어려운 숱한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였다. 그 시공간에서 깨달은 의식 전환과 성공의 법칙, 행복의 5가지 조건 등을 알려주는 저술과 강연에 매진하고 있다.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성공이 아닌 성장의 습관을 가져야 하고, 씨앗을 뿌리듯 무의식에 스며들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는, 〈심플래너〉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만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출판교육기업 (주)책인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 및 기획으로는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가장 위대한 메신저》, 《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등이 있다.

책 속에서

 “시간 있니? 시간이 없어. 시간 참 빠르다! 시간이 왜 이리 안 가지. 시간이 멈춘 것 같아…” 글을 쓰는 이 시각, 밤 11시 45분. 시간은 여전히 흐르고 있다. 시간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1초, 1분, 1시간,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빠르다, 없다, 멈춘 것 같다’ 라는 말로 시간을 말한다. 생각해보면 시간은 ‘시계’인가, 아니면 시간이라는 ‘존재’인가.

 아무 의미 없이 흘려보낸 시간을 후회하고, 자책한 적이 많았다.  시간을 낭비했다는 말은 또 무엇인가. 왜 우리는 시간을 꼭 잘 ‘사용’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일까. 그리고 이런 시간에 대한 생각은 과연 어디서부터 흘러들어온 것일까.

 시간이란 환경에 따라,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  즉 상대적 관념이라는 사실이다. 1초, 2초, 1시간, 24시간은  인간이 해와 달의 궤적에 따라 만들어 놓은 하나의 약속일 뿐,  이것을 시간이라고 정의할 순 없다.

 만약 시계에 따른 시각을 시간이라고 정의한다면 실제로 시간은 멈춰야 하며, 느리게 가야 한다. 우리가 시간을 빠르게, 때로는 느리거나 멈춘 것처럼 느끼는 이유는 실제로 그 당시의 우리가 시간에 대한 관념이 그러했기 때문이다.

 관념(觀念), 볼 관, 생각 념. ‘생각을 보다’라는 뜻이다. 그 때 우리의 생각에 따라 시간은 상대적으로 움직인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정신없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에 대한 관념이 흐려지기 때문에 시간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그 사이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흘러가 버린다.

 반면, 지루한 상황이나 긴장된 상황에서는 아주 조그마한 단위의 시간조차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의 관념을 붙들고 있게 된다. 즉, 시간이 아주 느리게 가는 상황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황홀한 순간에는 그 순간순간을 기억하고 ‘흘려보내고 싶지 않다’라는 인식을 강하게 하게 된다. 때문에 시간은 그 자리에 멈춰서서 정지된 상태에서 당신의 시간을 멈추게 된다.

  이제, 당신은 시간의 정체를 대략 눈치챘다. 이제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할 지는 오롯이 당신의 몫이다. 시간의 주인이 되느냐, 시간의 노예가 되느냐는 아주 단순한 몇 가지 사실만 알아채고 몇 가지만 실행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다.

목차

_왜 沁PLANNER인가
_심플래너 사용법
_100일의 기적: 나에게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습니다
_100가지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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