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최인서
-
백희성
-
스즈키 유이
-
김행숙
- 19,800
- 17,820
- 15,300
- 11,7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 문호, 셰익스피어! 인간의 오욕칠정을 주무르고 영혼을 뒤흔드는 깊고 넓은 시적인 울림을 주는 그의 글은 시대와 공간을 넘어 재해석되고 재음미되는 불멸의 울림을 낳았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희곡은 영문학사를 뛰어넘어 세계 문학사의 한 정점으로서 세상을 오연(傲然)하게 굽어볼 뿐더러, 창조의 원천이자 영감의 바이블로서 지상의 무대를 굳건하게 떠받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널리 알려진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등은 인간의 고뇌와 절망, 죽음 등 무거운 주제를 다룬 이 작품들 안에는 시대를 아파하는 셰익스피어의 우울한 심정과 염세적이고 절망적인 세계관이 깊이 아로새겨져 있다.
출판사 리뷰
Hamlet(햄릿)
그놈은 선친을 살해했고, 어머니를 더럽혔고, 또 내 목숨까지 빼앗으려고 했네. 그런 놈을 이 손으로 처치하는 것은 당연해. 벌레 같은 그런 인간을 방임해서 악행을 계속하도록 할 수는 없어. 그 방임이야말로 죄악이고말고. -햄릿의 말
Othello(오셀로)
내 아내가 자기를 침실로 어떻게 끌고 갔는지 설명하는 모양이지? 저놈의 코를 당장 잘라내서 개한테 던져 주고 싶은데 개가 보이질 않는군. -오셀로의 방백
King Lear(리어왕)
알몸으로 하늘의 매서운 시련을 겪느니 차라리 무덤 속에 있는 게 낫겠다. 인간이 겨우 이런 존재밖에 안 된단 말이냐? 이 사람을 보아라. 여기 있는 우리는 모두 자신을 숨기느라 옷을 입고 있는데, 너는 태어날 때의 모습 그대로구나. 옷을 입지 않으면 인간은 모두 너처럼 두 발 달린 짐승에 불과해. 벗어버리자. 이 따위 빌려 입은 옷들은 벗어버리자. 여봐라. 이 단추를 끌러라. -리어왕의 말
Macbeth(맥베스)
우리는 독사를 칼로 쳤지만 죽이는 데는 실패한 거요. 독사가 언제 다시 살아나 우리를 물지 걱정하고 있잖소. 이렇게 밤낮으로 불안의 외줄을 타고 악몽의 벼랑을 건널 바에야 차라리 죽은 던컨의 뒤를 따르는 것이 낫지 않겠소. -맥베스의 말
들어가는 말 ? 4
햄릿 ? 011
오셀로 ? 127
리어왕 ? 227
맥베스 ? 333
셰익스피어 연보 ? 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