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정정당당을 배우다 실룩샐룩 하워드

하워드 빈코우, 수잔 F. 코넬리슨 저 | 이태영 역 | 걸음동무 | 2019년 08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043430 / 40쪽 253 x 20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6,300
  • 20,700
  • 15,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걸음동무 그림책 시리즈 18권. 언제나 일등을 하길 바라는 하워드는 상을 받지 못하거나 이등을 할 때면 무척 화를 냈다. 하워드는 경기에서 이기거나 일등을 했을 때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늘 일등만 할 수는 없는 법, 경기를 하면서 하워드는 반칙을 하거나, 함께 경기하는 친구들에게 욕을 하다가 퇴장 당하게 된다.

경기장 밖으로 쫓겨난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열심히 게임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때로는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워드는 모든 면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과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줄거리 하워드는 모든 것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 합니다. 씨 뱉기 대회, 파이 먹기 대회, 스카이콩콩 타기 등 모든 대회에 나가 일등을 했지요. 하지만 누구도 모든 것에서 언제나 일등을 할 수는 없지요. 어쩌다 이등을 하면 하워드는 화를 내며 트로피를 발로 차 버렸어요. 심지어 일등을 하기 위해 반칙도 저질렀지요. 하워드의 축구팀이 결승전에 올랐을 때, 하워드는 다짐했어요. “꼭 이겨서 일등을 해야 해!” 결승전 날,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실수를 하면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친구들에게는 공을 보내지 않고 자기만 공을 차려고 욕심을 냈지요. 상대 팀이 골을 넣으려 하면 그 선수를 넘어뜨렸어요. 반칙이라고 나무라는 코치에게는 말대답을 했어요. 상대 팀 선수들에게는 야유를 보내며 욕을 퍼부었어요. 결국 하워드는 경기에서 퇴장하게 되었지요. 그러자 코치가 말했어요. “넌 정정당당함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배워야 해. 너는 나쁜 행동을 했고, 시합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 정정당당함이란 무엇일까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경기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워드는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저자 소개

위두리슨 재단(We Do Listen Foundation)의 대표인 하워드 빈코우는 어린이들에게 경청하는 법과 자신에 대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법을 알려 주려고 힘쓰고 있답니다. 이를 위해 ‘하워드 B. 위글보텀’ 시리즈를 펴내고 있는데, 이 가운데 《사고뭉치 하워드는 귀만 크대요》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얘들아, 정말 잘 듣고 있니?》《잘 듣는 사람이 되는 법》 등을 출간했습니다. 
위두리슨 재단 홈페이지 www.wedolisten.com 
미국 아이오와 주 세인트찰스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워드 B. 위글보텀’ 시리즈와 코치 존 우든이 쓴 《인치와 마일 - 성공을 향해 떠나는 여행》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하늘을 울리는 거문고》 《내 이름은 기똥차》 《불꽃대장 마루》 들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내가 내가 할래요》 《학교는 즐거워》 《밤하늘의 동물원》 《포인세티아의 기적》 《내 인생의 코끼리》 《바비 명작동화》 시리즈 외 여러 권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