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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까미노의 천사들 길 위에서 천사를 만나다

정운서 저 | 북랩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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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999103 / 44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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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순례길에서 내가 헤맬 때마다 막힘없이 해결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시어 순례를 할 수 있도록 천사들을 보내 주시고 보살펴 주시었기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단언하고 싶었다, 나의 능력이 아닌 오직 주님의 이끄심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고, 이렇게 새 삶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린다. - 「에필로그: 순례길을 마치며」 중에서

저자 소개

1942년에 평양에서 출생했다. 6ㆍ25 동란으로 어린 나이에 이북에서 홀어머니와 피난 후, 갖은 고생을 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여 1964년 공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충남 도내 초등학교에 근무했다. 1971년부터 대전 중도 중ㆍ공고에 근무하면서 청주대학교 경영학과에 편입하여 졸업했고, 1977년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2년간 교직 생활을 했으며, 1980년에 흥일 금속공업을 창업하여 경영했다. 70세에 은퇴 후 천주교 서울대교구 서울가톨릭 사회복지회에서 가톨릭 수지침봉사회 회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책 속에서

순례길에서 내가 헤맬 때마다 막힘없이 해결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시어 순례를 할 수 있도록 천사들을 보내 주시고 보살펴 주시었기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단언하고 싶었다, 나의 능력이 아닌 오직 주님의 이끄심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고, 이렇게 새 삶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린다.

- 「에필로그: 순례길을 마치며」 중에서

목차

책을 발간하며 8
축사 10

프롤로그: 순례길을 준비하며 / 17

순례의 목적 18
희망의 시작 20
찾아온 절망감 21
새로운 시작 23
또 다른 기회 25
인연의 연속 27
또 다른 동행 30
완벽한 독립 그리고 새로운 장벽 33

시작의 끝 / 37

환송의 만찬 38
이별 아닌 이별 40
새로운 만남 46
마지막 여유 52
순례길을 찾아서 58

여정의 시작 / 69

낯섦의 길 70
고난의 길 81
치유의 길 97
오해의 길 110
용서의 길 119
미움의 길 128
게으름의 길 136
낯선 동행의 길 140
여유로움의 길 147
희망의 길 154
번뇌의 길 158
어리석음의 길 164
의지의 길 169
욕심의 길 175
고통의 길 184
환생의 길 192
초조함의 길 207
평온의 길 212
만찬의 길 218
안식의 길 225
후회의 길 232
사색의 길 238
행복의 길 243
설렘의 길 247
베풂의 길 254
나눔의 길 258
천국의 길 265
재회의 길 274
눈물의 길 281
깨달음의 길 287
미로의 길 295
믿음의 길 301
반성의 길 307
순례자의 길 312
새로운 동행의 길 316
기다림의 길 325
환희와 영광의 길 329
새로운 시작의 길 341

기억 속의 길 / 353

기억 속의 길 354
축복의 길 363
이별의 길 369
시간 속의 길 375
참회의 길 379
끝과 시작의 길 391
떨림의 길 400
선택의 길 403
간절함의 길 406

끝의 시작: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떠나며 / 409

작별의 길 410
혼돈의 길 420
삶의 길 428

에필로그: 순례길을 마치며 / 431

부록 435

순례 일정 436
순례자 완주 증서 438
순례자 여권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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