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Super Easy English

김종수, 앨리슨 리 저 | 라온북 | 2020년 01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233408 / 272쪽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네이버 화제의 포스트 Super Daddy의
‘아빠영문법101’이 책으로 발간되다!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항상 시작하는 영어 문법. 인칭, 단수, 복수, 형식, 시제……. 점점 복잡해지는 문법 때문에 매번 골머리를 앓는다. 또한 자녀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으면서도 내가 잘 모르는 영어를 물어볼 때마다 답답하다.
이 답답함을 해결해주기 위해 슈퍼맨처럼 나선 이들이 있다! 네이버 포스트 ‘초등영문법’ 1위, 네이버 포스트 ‘Grammar’ 1위에 빛나는 Super Daddy와 Super Mom이 오랫동안 ‘영어의 이유’를 찾아왔다.
문법탐험가 아빠가 발견한 그냥 외우는 문법이 아닌 이해하는 영문법, 미국쌤 엄마가 찾은 한국인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영어 표현을 정리해 한 권에 담았다.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미국 교육 문화의 실제적인 모습도 함께 담아냈다. 아빠 엄마가 먼저 책을 읽고 이해한 후 자녀에게 알려준다면, 온 가족이 함께 영어의 바다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것만 제대로 알면 우리 아이도 원어민 영어를 할 수 있다! 영문법을 배운 사람이라면 대부분 처음 배운 것이 인칭과 단수·복수, 1형식부터 5형식의 문장의 구성일 것이다. 생소한 품사에 책의 앞부분만 까매지도록 보다가 더는 눈에 들어오지 않아 영문법 책을 덮어 버린다. 그렇게 영문법은 어려운 것으로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아이들도 같은 방법으로 영어를 접하고, 동일하게 영어에 대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왜 그런 것일까? 바로 이해하지 않고 달달 외우려고만 해서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영문법을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네이버 포스트 ‘Grammar’ 분야 1위 ‘아빠영문법101’이 책으로 출간됐다. 영어에 대한 궁금증을 외우지 말고 이해하다 “아빠, 아침 점심 저녁은 다 in인데, 왜 밤만 at night?이야?” 이 책의 시작은 다른 일반적인 영문법 책과 다르다. 인칭과 형식이 아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첫 부분에 등장한다.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먼저 부모가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손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안내한다. 평소에 꼭 붙여야만 하는지 궁금했던 전치사와 관사부터,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분사, 진행형, to 부정사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또한 영어의 역사를 함께 분석해 현재의 영어가 이렇게 만들어지게 된 이유를 같이 알게 되어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머릿속으로 정리가 되는 영문법 공부가 가능하다. 각 꼭지별로 퀴즈를 넣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풀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헷갈리기 쉬운 표현을 정리해 실제 원어민들이 쓰는 영어를 배우다 “wear과 put on은 둘 다 같은 ‘입다’일까요?” 단어를 외우고 우리말 뜻대로 사용하다 보면 원어민이 들었을 때 갸우뚱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영어를 시작할 때 제대로 된 표현을 배운다면 원어민들과 쉽게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돕기 위해 미국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원어민 아이들을 가르친 저자가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이 가장 쉽게 틀리는 표현들을 한데 묶어 정리했다. 간단한 회화와 쉬운 설명으로 원어민들이 느끼는 미묘한 차이를 명쾌하게 풀어냈다. 곳곳에 미국 교육 문화를 소개해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한 새로움을 경험하게 해준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영어 문제에 대해 얼마나 명확하게 설명해줬는가? 조용히 하고 그냥 외우라며 얼버무리진 않았는가? 이제는 피하지 말자! 이 책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영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종수, 앨리슨 리
저자 : 김종수
가족과 영어, 테니스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입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수출, 트레이딩, 마케팅 기획담당자로 일해 왔습니다. 2009년에 태어난 아들이 원어민 엄마에게 영어를 배우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주입식 영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빠 영문법의 이유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영문법은 딱딱하지만 이유를 알게 되면 혹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엉뚱한 상상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10년간 아들을 위해 찾은 ‘101가지 영문법의 이유’를 2018년 12월부터 ‘네이버 어학당’에 연재하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1만 명 이상의 팔로워가 관심을 보이며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저자 : 앨린슨 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 미국 교육 명문 Montclair State University에서 교육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미국 뉴저지 주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결혼과 함께 ‘한국 영어 교육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라는 꿈을 안고 한국에 왔습니다. 강남 지역 과외부터 공부방, 학원을 10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한국 영어 사교육을 깊이 있게 체험했습니다. 동시에 한국학원교육연구회원으로 한국영어교육 발전 방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영맘영어놀이연구소를 운영하며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영어놀이를 소개·개발하는 콘텐츠 제작자로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hear과 listen to의 차이를 좀 더 연습해 볼까요? 산에서 우연히 들려오는 새소리, 밖에서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어디선가 들려오는 라디오 소리는 hear일까요, listen to일까요? 이 소리들은 우리가 들으려고 하지 않았는데 귀에 들리는 소리니까 hear를 씁니다. 음악회에서 듣는 피아노 소리, 수업 시간에 듣는 선생님 말씀은 일부러 듣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이때는 listen to를 써야 한답니다. _ 46쪽

one day와 someday가 다른 이유는 one-과 some-에서 출발합니다. one과 some은 둘 다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one은 아무것이나 ‘한 개’이고, some은 아무것이나 ‘여러 개’니까요. 그렇지만 one이 some보다는 더 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one은 어쨌든 ‘한 개’만을 가리키고 some은 ‘여러 개’를 가리키니까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one이 some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들립니다. _ 60쪽

사람 ‘person’은 원래 라틴어 persona에서 나온 말입니다. persona는 ‘가면’이라는 뜻입니다. 인형극에서 동물 흉내를 내기 위해 얼굴에 쓰는 그런 ‘가면’이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마음과 다르게 행동할 때가 있어요. 마치 ‘가면’을 쓰고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것’처럼요.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는 모습 때문에 가면 persona는 사람 person을 뜻하는 말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person에 –s만 붙여서 persons가 ‘사람들’이 되었지요. 그러면 persons는 ‘가면들’이라는 속뜻을 갖게 되겠네요. 가면들은 제 각각 모양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persons는 ‘사람들’을 뜻하지만 그 사람들은 한 명 한 명 ‘다른 사람들’이라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_ 153쪽

한국 아이들은 예의가 바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이름과 성을 부르는 것이 불편해 ‘teacher’라고 불러요. 그렇지만 원어민들은 ‘teacher’라고 부르는 것을 오히려 더 불편해합니다. 친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teacher라고 부른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원어민 선생님들은 Mr.나 Miss, Mrs.와 함께 선생님의 성을 불러 주세요. _ 224쪽

환절기만 되면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이럴 때 감기를 disease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사전에는 disease, illness 모두 병이니까요. 그렇지만 두 단어는 ‘심각성’에 따라서 구분해서 써야 해요. 알레르기(allergy), 독감(the flu), 식중독(food poisoning)과 같이 잠시 걸렸다 나을 수 있는 가벼운 병은 illness라고 합니다. 이에 비해 당뇨병(diabetes), 암(cancer)과 같이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심한 병은 disease라고 한답니다. _ 246쪽

목차

1장 Super Daddy가 알려주는 이해 쏙쏙 영문법 48

01 in the morning, in the afternoon, in the evening인데 왜 밤만 at night인가요?
02 왜 TV는 watch해야 할까요? see는 안 되나요?
03 악기 이름 앞에는 the를 꼭 붙여야 하나요?
04 귀여운 강아지에게 he나 she라고 해도 돼요?
05 관사, 정말 꼭 써야 하나요?
06 What do you do? 나 뭐하고 있냐고?
07 hear과 listen to 둘 다 ‘듣다’ 아닌가요?
08 ‘거기 누구 계신가요?’는 Is somebody there? 아니면 Is anybody there?
09 not은 왜 be 동사 뒤에만 있나요?
10 We play baseball, 스포츠 앞에는 왜 관사를 붙이지 않을까?
11 미래의 어느 날은 one day? someday?
12 Would you bring me water? 앞으로의 일인데 왜 과거형 would를 쓰나요?
13 Could you bring me water?는 왜 Can you bring me water?보다 공손한 표현인가요?
14 왜 현재 동사는 가장 확실한 미래를 나타낼까요?
15 “지금 갈게”는 영어로 왜 “I will come.”일까요?
16 조동사는 동사를 어떻게 도와주는 걸까요?
17 왜 give는 to you고, buy는 for you, ask는 또 of you인 거죠?
18 It sounds well.은 틀린 말인가요?
19 똑같이 탈 것인데 버스는 on the bus, 자동차는 in the car, 왜 다른 건가요?
20 주어가 3인칭 단수면 동사 뒤에 왜 꼭 ‘-s’를 붙이는 거죠?
21 don’t have to는 왜 ‘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할 필요 없다’일까?
22 be going to는 will과 같은 말 맞죠?
23 can과 be able to는 같은 말 아닌가요?
24 조동사는 왜 이렇게 모양이 다양할까?
? 쉬어가는 time 역사에서 보이는 영어의 이유

25 동사 뒤에 ‘-s’ 대신 ?z, -p, -b같은 알파벳을 붙이고 싶어요
26 탁자와 종이는 모두 나무로 만들었는데, 왜 made of, made from으로 다르게 쓰나요?
27 알면 아는 거지 know와 know of, know about은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28 a lot of 뒤에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를 모두 쓸 수 있는 이유
29 a number of는 왜 ‘많은’이란 뜻일까요?
30 사라진 shall의 진실
31 There is a house. There are houses. 주어는 there로 같은 데 동사는 왜 다르지요?
32 compare with와 compare to의 뜻은 왜 서로 다른 걸까요?
33 person의 복수는 people 맞지요? 그런데 persons도 있다던데요?
34 similar to(~와 비슷하다)와 same as(~와 같다)는 둘다 ‘~와’ 인데 왜 서로 다른 전치사를 쓸까요?
35 셀 수 없는 명사, 세다가 화나는 명사, 셀 필요 없는 명사
36 since는 ‘~때문에’라는 뜻을 어떻게 갖게 되었을까?
37 ‘의무’를 나타내는 조동사는 왜 다른 조동사들보다 많을까?
38 had better는 앞으로 할 일을 말하는 데 왜 과거형 had를 쓴 걸까요?
39 조동사 used to는 어떻게 ‘~하곤 했다’라는 의미가 되었을까?
40 to 부정사, 현재 분사, 과거 분사는 처음에는 없었던 품사라고요?
41 부사의 왕, 빈도 부사
42 왜 현재진행형으로도 미래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43 남을 시키는 동사는 뒤에는 왜 동사 원형을 쓸까요?
44 help는 왜 목적보어로 to 부정사와 동사 원형을 모두 쓸 수 있는 걸까요?
45 왜 -thing으로 끝나는 명사는 형용사가 뒤에 오는 걸까?
46 지각 동사는 목적 보어로 왜 동사 원형을 쓰는 걸까?
47 suggest는 ‘앞으로 할 일을 제안하다’인데 왜 뒤에 동명사가 올까요?
48 to 부정사는 왜 의미상의 주어로 for나 of를 쓰는 거죠?
? 쉬어가는 time 숙어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장 Super Mom이 알려주는 헷갈리기 쉬운 영어 30
01 선생님은 teacher 말고 이렇게 불러 주세요
02 학교에서 받는 점수는 score가 아닙니다
03 미국에서 핸드폰은 hand phone이 아닙니다
04 코믹하고 웃긴 건 fun or funny?
05 humor는 감각이지 웃긴 말들이 아니에요
06 mart와 슈퍼마켓, 같은 것 아닌가요?
07 아무리 많아도 숙제는 homeworks가 아니에요
08 pay와 pay for에 이렇게 큰 차이가?
? 미국 문화 이야기 언어 영어 vs. 문자 영어
09 wanna는 멋지지만 항상 쓸 수는 없어요
10 메모지가 작다고 memo가 작지 않아요
11 미국에서는 세트 메뉴를 먹을 수 없습니다
12 menu 말고 음식을 골라 주세요
? 미국 문화 이야기 원색으로 꾸며진 교실
13 공책은 note가 아니에요
14 ‘What is your job?’은 너무 직접적이에요
15 아파트는 apart가 아닙니다
? 미국 문화 이야기 그들은 왜 스포츠 교육에 열광할까?

16 친구와 meeting 한다고? 뭐가 그리 심각한데?
17 wear과 put on은 둘 다 같은 ‘입다’ 일까요?
18 누구에게 말하는 지가 중요하면 say가 아니라 tell로 말해 주세요
19 같은 ‘질병’이라는 뜻인데 disease or illness 차이가 크다구요?
20 내 딸에게 벌써 boyfriend가 생겼다고?
? 미국 문화 이야기 장애 학생들의 대한 배려
21 ‘How heavy are you?’라고 한다면 큰 실례가 되겠죠?
22 샤워 후 gown을 입는다는 우리 공주
23 도대체 어떤 단어를 써야하나요? cloth vs. clothing vs. clothes
24 둘 다 같은 뜻 아닌가요? police vs. policeman
? 미국 문화 이야기 현재 미국의 기본 교육은 ‘읽기’에서 시작된다
25 ‘Do you mind~?’라고 물어보면 Yes? 아님 No?
26 today morning, 맞는 것 같지만 아니죠!
27 예약할 때 appointment 아님 reservation?
28 closet과 dresser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29 엄마, 저 원피스 입을래요! No, it’s a dress!
30 참 nice한 어린이는 so nice boy가 아니랍니다
? 미국 문화 이야기 기다림의 중요성
? 미국 교육 열풍의 중심, 논술

top